홍콩경마, 라스베가스로 진출

홍콩경마, 라스베가스로 진출

홍콩경마협회는 해외시장의 개척을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내어놓고 있는데, 지난 30일 밝힌 바에 따르면, 홍콩경마협회가 지난해 마카오경마협회와 합작한 후 새롭게 라스베가스 경마도박협회와도 합작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경마협회는 얼마 전 정식으로 라스베가스 경마도박관리주식회사 (Las Vegas Dissemination Company, 이하 LVDC)와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양국 정부의 허가를 얻은 후 라스베가스의 각 주요 도박장에서 홍콩의 경마경기를 방송하고 돈을 걸 수 있게 허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경마협회에 따르면 이미 홍콩정부를 향한 초보신청은 끝난 상태이며 미국쪽에서는 7월 9일, 23일 열리는 청중회를 통해 새로운 사실을 공표하고 정부의 허가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첫 계약은 현재 해외 지점에서 받고 있는 홍콩경마 도박형태와 같은 형태로 진행되며 경기당 1000만-2000만 달러의 금액이 운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