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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홍콩뉴스 1등 미디어 - 홍콩수요저널 HKSOOYO.COM &amp;gt; 기본모듈 &amp;gt; 뉴스</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디스커버리베이 자선달리기대회 DB10K Charity Run 2026 (11월 7일 토요일)</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6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www.visitdiscoverybay.com/en/whats-hot-event/18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181736_b967c9393d352629dd2f2c2402fd8b15_0rka.jpg" alt="999855000022796147_zc_v1_1789721519634_db10k_2026_save_the_date_poster_v4_edm_1mb.jpg" style="width:640px;height:906px;" /></a></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www.visitdiscoverybay.com/en/whats-hot-event/18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www.visitdiscoverybay.com/en/whats-hot-event/188</a></p>
<p style="text-align:cente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Fri, 18 Sep 2026 19:19:26 +0900</dc:date>
</item>


<item>
<title>Beyond Words 프로그램 안내 — 홍콩한국토요학교 2026년 가을학기</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6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163332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2geq.jpg" alt="토요학교 수업.jpg" style="width:1024px;" /></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span style="font-size:14px;"><b>Beyond Words 프로그램 안내 — 홍콩한국토요학교 2026년 가을학기</b></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한국토요학교에서 아이들의 문화적 정체성과 소속감을 키워주기 위해 새로운 방과 후 프로그램 Beyond Words를 운영하고자 합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기간: 10월 첫째 주부터 총 10회</span></p>
<p><span style="font-size:14px;">발표회: 2027년 1월 예정</span></p>
<p><span style="font-size:14px;">수업 시간: 매주 토요일 오후</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프로그램별 상세 내용은 아래 포스터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포스터의 각 항목을 클릭하시면 프로그램별 자세한 안내를 보실 수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포스터 보기: <a href="https://2026beyondwords.my.canva.sit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2026beyondwords.my.canva.site/</a> </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신청은 아래 구글 폼을 통해 가능하며, 폼 안에서도 프로그램 상세 안내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신청하기: <a href="https://forms.gle/xudWStuDdceG8TYF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forms.gle/xudWStuDdceG8TYF9</a> </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문의사항은 홍콩한국토요학교 사무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admin@kra.hk</span></p>
<p><span style="font-size:14px;">+852 2543 9387</span></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Fri, 18 Sep 2026 17:35:02 +0900</dc:date>
</item>


<item>
<title>[홍콩경제] 캐세이퍼시픽·HK익스프레스, 유가 상승에도 8월 승객 360만 명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67</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3823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ktz8.jpg" alt="캐세이퍼시픽·HK익스프레스, 유가 상승에도 8월 승객 360만 명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jpg" style="width:640px;height:427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캐세이퍼시픽항공과 저비용항공사 HK익스프레스가 여름 성수기 여행 수요 호조에 힘입어 항공유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 360만 명이 넘는 승객을 수송하며 역대 월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플래그십 항공사인 캐세이퍼시픽은 지난달 승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83만 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1월부터 8월까지의 누적 승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4.6% 늘어난 2,155만 명으로 집계됐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목요일 캐세이퍼시픽의 공시에 따르면, 8월 한 달간 홍콩 및 중국 본토에서 노선망 내 다양한 단거리 목적지로 이동하는 여가 여행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됐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또한 8월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북미와 영국으로 향하는 유학생 수송 실적도 호조를 보였다고 항공사 측은 전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9월은 통상적으로 항공 여행 수요가 숨 고르기에 들어가는 시기이지만, 국경절 '황금연휴' 휴가철이 가까워짐에 따라 수요가 다시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저비용항공사 HK익스프레스는 8월에 1% 감소한 79만 명 이상의 승객을 수송했다. 올해 1~8월 누적 승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570만 명을 기록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여름 성수기 이후 예상대로 여행 수요가 완화됨에 따라, HK익스프레스는 이번 달 수요를 자극하고 노선망의 강점을 활용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화물 부문에서는 주요 시장 전반의 '건전한 수요'에 힘입어 캐세이카고의 8월 화물 수송량이 9% 증가했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Fri, 18 Sep 2026 09:38:38 +0900</dc:date>
</item>


<item>
<title>[홍콩경제] 7월 홍콩 물동량 급증… 수출 31.6%·수입 23.6% 대폭 증가</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66</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3741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r2qc.jpg" alt="7월 홍콩 물동량 급증… 수출 31.6·수입 23.6 대폭 증가.jpg" style="width:596px;height:335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 통계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홍콩의 전체 상품 수출량과 수입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6%, 23.6% 증가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해당 기간 동안 상품의 수출 가격과 수입 가격은 각각 13.7%, 13.6% 상승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2025년 7월과 비교했을 때, 주요 지역별 수출량은 대만(70.3%), 미국(64.2%), 베트남(56.4%), 중국 본토(34.7%) 순으로 증가세를 기록했다. 반면 인도로의 수출량은 7.6% 감소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같은 기간 수입량은 한국(89.1%), 싱가포르(23.7%), 중국 본토(20.1%), 대만(7.3%) 순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베트남으로부터의 수입량은 7% 줄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2026년 1월부터 7월까지의 누계 기준으로 홍콩의 전체 상품 수출량과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1%, 29.3% 크게 상승했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Fri, 18 Sep 2026 09:37:49 +0900</dc:date>
</item>


<item>
<title>[홍콩경제] 미국 연준 금리 인상에도 홍콩 금융기관들 금리 동결</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65</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3702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1xu2.jpg" alt="미국 연준 금리 인상에도 홍콩 금융기관들 금리 동결.jpg" style="width:640px;height:427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미국 연방준비제도가 3년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했으나, 홍콩의 주요 은행들은 우대금리(Prime Rate)를 동결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샹하이은행(HSBC)과 중국은행 홍콩, 항셍은행은 최우량 고객 대상 대출금리를 5%로 유지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홍콩 역시 5.25%로 동결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시중은행들의 홍콩달러 예금 금리도 변동 없이 유지됐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의 우대금리는 시중은행들이 기준금리를 0.125%포인트 인하했던 지난해 10월 이후 현재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이 2022년부터 단행한 금리 인상분을 모두 되돌린 수치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목요일 홍콩 은행간 대출금리(Hibor)는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주택담보대출 기준이 되는 1개월물 하이보는 5베이시스포인트(bp) 하락한 2.9%를 기록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고 향후 몇 달 안에 한 차례 더 인상할 수 있음을 시시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이에 맞춰 홍콩금융관리국(HKMA)도 할인창구 기준금리를 4.25%로 인상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의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금융관리국의 위와이만 총재는 홍콩과 미국 간의 금리 차이가 벌어지면 캐리트레이드 활성화로 이어져 홍콩달러 가치가 페그제 연동 범위인 7.75~7.85홍콩달러(한화 약 1,364원~1,382원)의 약세 한도 쪽으로 밀릴 수 있다고 밝혔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이 총재는 금리 차이, 자본시장 활동 및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홍콩달러 수급 상황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 홍콩달러와 은행간 금리 전망이 달라질 수 있다고 전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그는 금융 결정을 내릴 때 금리 위험을 주의 깊게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Fri, 18 Sep 2026 09:37:11 +0900</dc:date>
</item>


<item>
<title>[홍콩정책] 존 리 홍콩 행정장관, AI 활용과 위험 관리 병행 발표</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64</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3612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ny33.jpg" alt="5개년 계획 혁신적인 교육과 기술 혁신으로 글로벌 인재 유치1.jpg" style="width:1024px;height:675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존 리  홍콩 행정장관은 기술의 전 세계적 우려에 대응하고 딥페이크 및 사이버 사기 콘텐츠 규제 계획을 제시하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동시에 위험을 관리하는 균형 잡힌 전략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존 리 장관은 시정연설 발표 후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AI가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할 장기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위험을 내포하고 있음을 인정했다. 홍콩 정부는 유엔(UN) 등 국제 기구가 정한 지배구조 기준과 국제 연구를 참고해 위험을 통제하는 한편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존 리 장관은 AI가 자신의 일상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 공공 데이터 종합, 거시적 개념 수립, 국제 사례 비교 분석 등 업무의 절반 가까이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민감 정보나 기밀 정보를 공공 AI 시스템에 입력하는 것에 대해 경고하며, 엄격한 비밀 유지 한계와 AI 생성 결과물에 대한 독립적인 검증 필요성을 강조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금융 사기 및 온라인 음란물 등 딥페이크 기술의 불법적 사용에 대응하기 위해 율정서(법무부 Department of Justice)는 법률개혁위원회(Law Reform Commission)에 법적 프레임워크 연구를 의뢰했다. 당국은 입법을 기다리기보다 기존 법률을 적극 집행해 사기성 웹사이트와 음향·영상 자료의 삭제를 요구할 방침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또한 정부는 미성년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용을 전담하는 태스크포스를 설치할 계획이며, 교육국(Education Bureau)은 사이버 괴롭힘, 사기, 온라인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초·중등 교육과정에 디지털 리터러시와 온라인 안전을 통합하는 지침을 발간할 예정이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Fri, 18 Sep 2026 09:36:19 +0900</dc:date>
</item>


<item>
<title>[홍콩교육] 신규 학교 통합 계획, "위기의 학교 구제 아닌 우수 교육 위한 자원 집중 조치"</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63</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3518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xhiz.jpg" alt="신규 학교 통합 계획, 위기의 학교 구제 아닌 우수 교육 위한 자원 집중 조치.jpg" style="width:1024px;height:764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크리스틴 초이 교육국 장관은 시정연설에서 발표된 신규 학교 통합 계획이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구제하기 위한 생존 줄이 아니라,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자원을 모으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이 제안에 따라 교육국은 2026/27 학년도에 융합과 승화 - 우수 학교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조건에 부합하는 공립 초·중학교의 통합을 지원할 예정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목요일 성명에서 초이(Choi) 장관은 이 계획이 재정 및 자원상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행정적 절차를 줄여 학교들이 초기 단계부터 자원을 효율적으로 모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초이 장관은 "도시의 교육 자원 배분을 강화하고 우수한 학교를 원하는 학부모들의 수요에 부응하여 고품질 교육을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학령인구의 변화에 따라 초이 장관은 조기 계획과 질서 있는 학교 수 조정을 촉구하며 성급한 통합에 대해 경고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현재 정부 학교 운영 계획에 대한 검토가 진행 중이며, 이는 자원을 결합하고 초·중등 교육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그녀는 덧붙였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정부 관계자들 역시 이번 사업에 참여할 자격을 갖춘 학교들이 직접보조금(DSS) 학교와 통합하여 두 캠퍼스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DSS 학교를 설립할 수 있다고 전했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Fri, 18 Sep 2026 09:35:35 +0900</dc:date>
</item>


<item>
<title>[홍콩경제] 홍콩 6~8월 실업률 3.8%로 상승… 최근 반년 만에 최고치</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6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3423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djo2.jpg" alt="홍콩 6~8월 실업률 3.8로 상승… 최근 반년 만에 최고치.jpg" style="width:640px;height:369px;" /></p>
<p>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의 최근 3개월(6~8월) 실업률이 3.8%를 기록해 직전 분기 대비 0.1%포인트 상승하며 2025년 12월~2026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17일 홍콩 통계처 발표에 따르면, 계절 조정 실업률은 시장 전망치인 3.7%를 살짝 상회했다. 이는 5~7월 실업률이 4~6월과 동일한 3.7%를 유지하며 안정세를 보였던 것과 대비된다. 같은 기간 불완전 고용률 역시 7월까지의 1.7%에서 6~8월 1.9%로 올랐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8월로 종료된 최근 3개월간 실업자 수는 약 8,200명 증가한 15만 3,900명, 불완전 고용자 수는 약 5,900명 늘어난 7만 2,100명으로 집계됐다. 동기간 전체 고용 인구는 약 4,400명 늘어난 약 365만 명을 기록했고, 전체 노동 인구는 약 1만 2,600명 늘어난 381만 명을 기록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통계처는 대부분의 주요 경제 분야에서 실업률이 상승했으며, 특히 음식점 및 음료 서비스업 부문의 오름세가 더욱 뚜렷했다고 밝혔다. 불완전 고용률의 경우 주로 음식점 및 음료 서비스업과 건설업을 중심으로 상승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크리스 손 노동복지국 장관은 향후 각 산업의 고용 상황은 개별 업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지속적인 현지 경제 확장이 전반적인 노동 시장 여건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선 장관은 대외 불확실성 증대가 기업의 채용 심리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Fri, 18 Sep 2026 09:34:34 +0900</dc:date>
</item>


<item>
<title>[홍콩정치] 일요일 노스포인트 교통 통제 실시, 퉁치화 전 행정장관 장례식 관련</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61</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3336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yyx3.jpg" alt="일요일 노스포인트 교통 통제 실시, 퉁치화 전 행정장관 장례식 관련.jpg" style="width:1024px;height:576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 교통 당국은 이번 주말 노스포인스(North Point, 北角) 홍콩장례의관(Hong Kong Funeral Home, 香港殯儀館)에서 엄수되는 홍콩 초대 행정장관 퉁치화의 장례식을 위해 일시적인 교통 통제 조치를 발표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일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모든 차량은 자바 로드(Java Road)에서 킹스 로드(King's Road) 서쪽 방향으로의 우회가 일시적으로 금지된다. 이번 조치는 추모식 및 장례식 일정과 맞물려 시행되며, 킹스 로드, 자바 로드, 헬시 스트리트 이스트(Healthy Street East), 호이착 스트리트(Hoi Chak Street) 주변의 차량 및 보행자 통행량이 평소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토요일 오후 2시부터 일요일 오후 10시까지 노스포인트 소방서 인근 헬시 스트리트 이스트와 호이착 스트리트에 위치한 모든 미터기 주차장, 장애인 주차장, 오토바이 주차장의 사용이 일시 중지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빈소는 토요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복해당(Fuk Hoi Hall, 福海堂)에 마련되며, 추모식과 장례식은 일요일 오전 9시에 진행된 후 발인이 이어질 예정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장례위원회 위원장은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전협) 전국위원회 부의장인 스타이펑(石泰峰)이 맡았다. 부위원장에는 렁춘잉 전협 부의장, 왕둥펑 전협 부의장 겸 사무총장, 샤바오룽 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 감독, 존 리 행정장관이 이름을 올렸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정부는 시민들이 조문록에 서명할 수 있도록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곳에 조문소를 운영한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Fri, 18 Sep 2026 09:33:47 +0900</dc:date>
</item>


<item>
<title>[홍콩뉴스] 홍콩 경찰, 붉은 페인트 테러 용의자 2명 체포…최대 10년형 중범죄</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60</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3237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68zv.jpg" alt="홍콩 경찰, 붉은 페인트 테러 용의자 2명 체포…최대 10년형 중범죄.jpg" style="width:1024px;height:576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 경찰이 이달 초 홍함과 쿤통 식당 두 곳에서 일어난 페인트 투척 사건과 관련해 33세와 49세 현지 남성 2명을 체포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경찰은 지난 9월 8일과 11일 두 지역 식당에 붉은색 페인트가 흩뿌려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서구룡 반삼합회 전담반 형사들은 수사 및 CCTV 영상을 분석한 끝에 수요일 야우마테이와 몽콕에서 두 남성을 체포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범행 당시 범인들이 입었던 의류도 압수했다. 두 남성은 형사상 손괴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경찰은 형사상 손괴 죄의 경우 최대 1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는 중범죄라고 경고했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Fri, 18 Sep 2026 09:32:58 +0900</dc:date>
</item>


<item>
<title>홍콩뉴스 2026년 9월 18일 (금) 홍콩수요저널</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59</link>
<description><![CDATA[<p>✅ <b>캐세이퍼시픽·HK익스프레스, 유가 상승에도 8월 승객 360만 명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b></p>
<p><br /></p>
<p>캐세이퍼시픽항공과 저비용항공사 HK익스프레스가 여름 성수기 여행 수요 호조에 힘입어 항공유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 360만 명이 넘는 승객을 수송하며 역대 월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p>
<p><br /></p>
<p>플래그십 항공사인 캐세이퍼시픽은 지난달 승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83만 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1월부터 8월까지의 누적 승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4.6% 늘어난 2,155만 명으로 집계됐다.</p>
<p>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1120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xpb9.jpg" alt="캐세이퍼시픽·HK익스프레스, 유가 상승에도 8월 승객 360만 명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jpg" style="width:640px;height:427px;" /></p>
<p><br /></p>
<p>목요일 캐세이퍼시픽의 공시에 따르면, 8월 한 달간 홍콩 및 중국 본토에서 노선망 내 다양한 단거리 목적지로 이동하는 여가 여행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됐다.</p>
<p><br /></p>
<p>또한 8월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북미와 영국으로 향하는 유학생 수송 실적도 호조를 보였다고 항공사 측은 전했다.</p>
<p><br /></p>
<p>9월은 통상적으로 항공 여행 수요가 숨 고르기에 들어가는 시기이지만, 국경절 '황금연휴' 휴가철이 가까워짐에 따라 수요가 다시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p>
<p><br /></p>
<p>저비용항공사 HK익스프레스는 8월에 1% 감소한 79만 명 이상의 승객을 수송했다. 올해 1~8월 누적 승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570만 명을 기록했다.</p>
<p><br /></p>
<p>여름 성수기 이후 예상대로 여행 수요가 완화됨에 따라, HK익스프레스는 이번 달 수요를 자극하고 노선망의 강점을 활용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p>
<p><br /></p>
<p>화물 부문에서는 주요 시장 전반의 '건전한 수요'에 힘입어 캐세이카고의 8월 화물 수송량이 9% 증가했다.</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6115948_95001ea07cef189affd7754717ed1e0a_2xnq.png" alt="1.png" style="width:640px;height:902px;" /></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p>
<p><b><span style="font-size:14px;"></span></b></p>
<p>✅ <b>7월 홍콩 물동량 급증… 수출 31.6%·수입 23.6% 대폭 증가</b></p>
<p><br /></p>
<p>홍콩 통계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홍콩의 전체 상품 수출량과 수입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6%, 23.6% 증가했다.</p>
<p><br /></p>
<p>해당 기간 동안 상품의 수출 가격과 수입 가격은 각각 13.7%, 13.6% 상승했다.</p>
<p>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1216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8u3v.jpg" alt="7월 홍콩 물동량 급증… 수출 31.6·수입 23.6 대폭 증가.jpg" style="width:596px;height:335px;" /></p>
<p><br /></p>
<p>2025년 7월과 비교했을 때, 주요 지역별 수출량은 대만(70.3%), 미국(64.2%), 베트남(56.4%), 중국 본토(34.7%) 순으로 증가세를 기록했다. 반면 인도로의 수출량은 7.6% 감소했다.</p>
<p><br /></p>
<p>같은 기간 수입량은 한국(89.1%), 싱가포르(23.7%), 중국 본토(20.1%), 대만(7.3%) 순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베트남으로부터의 수입량은 7% 줄었다.</p>
<p><br /></p>
<p>2026년 1월부터 7월까지의 누계 기준으로 홍콩의 전체 상품 수출량과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1%, 29.3% 크게 상승했다.</p>
<p> </p>
<p> </p>
<p>✅ <b>미국 연준 금리 인상에도 홍콩 금융기관들 금리 동결</b></p>
<p><br /></p>
<p>미국 연방준비제도가 3년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했으나, 홍콩의 주요 은행들은 우대금리(Prime Rate)를 동결했다.</p>
<p><br /></p>
<p>홍콩샹하이은행(HSBC)과 중국은행 홍콩, 항셍은행은 최우량 고객 대상 대출금리를 5%로 유지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홍콩 역시 5.25%로 동결했다.</p>
<p><br /></p>
<p>시중은행들의 홍콩달러 예금 금리도 변동 없이 유지됐다.</p>
<p>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1230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g97s.jpg" alt="미국 연준 금리 인상에도 홍콩 금융기관들 금리 동결.jpg" style="width:640px;height:427px;" /></p>
<p><br /></p>
<p>홍콩의 우대금리는 시중은행들이 기준금리를 0.125%포인트 인하했던 지난해 10월 이후 현재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이 2022년부터 단행한 금리 인상분을 모두 되돌린 수치다.</p>
<p><br /></p>
<p>목요일 홍콩 은행간 대출금리(Hibor)는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주택담보대출 기준이 되는 1개월물 하이보는 5베이시스포인트(bp) 하락한 2.9%를 기록했다.</p>
<p><br /></p>
<p>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고 향후 몇 달 안에 한 차례 더 인상할 수 있음을 시시했다.</p>
<p><br /></p>
<p>이에 맞춰 홍콩금융관리국(HKMA)도 할인창구 기준금리를 4.25%로 인상했다.</p>
<p><br /></p>
<p>홍콩의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금융관리국의 위와이만 총재는 홍콩과 미국 간의 금리 차이가 벌어지면 캐리트레이드 활성화로 이어져 홍콩달러 가치가 페그제 연동 범위인 7.75~7.85홍콩달러(한화 약 1,364원~1,382원)의 약세 한도 쪽으로 밀릴 수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이 총재는 금리 차이, 자본시장 활동 및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홍콩달러 수급 상황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 홍콩달러와 은행간 금리 전망이 달라질 수 있다고 전했다.</p>
<p><br /></p>
<p>그는 금융 결정을 내릴 때 금리 위험을 주의 깊게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br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09094928_7e8c90f242af8a15433a4ae3e0a8da70_7otg.jpg" alt="2.jpg" style="margin:0px;border:0px;padding:0px;letter-spacing:-.06em;vertical-align:middle;color:#333333;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3.819px;width:640px;height:722px;"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span style="font-size:14px;"></span></p>
<p><span style="font-size:14px;"></span></p>
<p>✅<b> 존 리 홍콩 행정장관, AI 활용과 위험 관리 병행 발표</b></p>
<p><br /></p>
<p>존 리  홍콩 행정장관은 기술의 전 세계적 우려에 대응하고 딥페이크 및 사이버 사기 콘텐츠 규제 계획을 제시하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동시에 위험을 관리하는 균형 잡힌 전략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p>
<p><br /></p>
<p>존 리 장관은 시정연설 발표 후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AI가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할 장기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위험을 내포하고 있음을 인정했다. 홍콩 정부는 유엔(UN) 등 국제 기구가 정한 지배구조 기준과 국제 연구를 참고해 위험을 통제하는 한편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1258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sjh4.jpg" alt="5개년 계획 혁신적인 교육과 기술 혁신으로 글로벌 인재 유치1.jpg" style="width:640px;height:422px;" /></p>
<p><br /></p>
<p>존 리 장관은 AI가 자신의 일상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 공공 데이터 종합, 거시적 개념 수립, 국제 사례 비교 분석 등 업무의 절반 가까이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민감 정보나 기밀 정보를 공공 AI 시스템에 입력하는 것에 대해 경고하며, 엄격한 비밀 유지 한계와 AI 생성 결과물에 대한 독립적인 검증 필요성을 강조했다.</p>
<p><br /></p>
<p>금융 사기 및 온라인 음란물 등 딥페이크 기술의 불법적 사용에 대응하기 위해 율정서(법무부 Department of Justice)는 법률개혁위원회(Law Reform Commission)에 법적 프레임워크 연구를 의뢰했다. 당국은 입법을 기다리기보다 기존 법률을 적극 집행해 사기성 웹사이트와 음향·영상 자료의 삭제를 요구할 방침이다.</p>
<p><br /></p>
<p>또한 정부는 미성년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용을 전담하는 태스크포스를 설치할 계획이며, 교육국(Education Bureau)은 사이버 괴롭힘, 사기, 온라인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초·중등 교육과정에 디지털 리터러시와 온라인 안전을 통합하는 지침을 발간할 예정이다.</p>
<p><b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www.hongkongtaekwondo.or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s://www.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4070819_85b032b213d2979dbcbace18b7f7cd6c_49o9.jpg" alt="KakaoTalk_20260327_174731860_06.jpg" style="width:640px;height:1081px;" /></a></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4px;"></span></p>
<p>✅<b> 신규 학교 통합 계획, "위기의 학교 구제 아닌 우수 교육 위한 자원 집중 조치"</b></p>
<p><br /></p>
<p>크리스틴 초이 교육국 장관은 시정연설에서 발표된 신규 학교 통합 계획이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구제하기 위한 생존 줄이 아니라,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자원을 모으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p>
<p><br /></p>
<p>이 제안에 따라 교육국은 2026/27 학년도에 융합과 승화 - 우수 학교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조건에 부합하는 공립 초·중학교의 통합을 지원할 예정이다.</p>
<p>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1336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2eyq.jpg" alt="신규 학교 통합 계획, 위기의 학교 구제 아닌 우수 교육 위한 자원 집중 조치.jpg" style="width:640px;height:478px;" /></p>
<p><br /></p>
<p>목요일 성명에서 초이(Choi) 장관은 이 계획이 재정 및 자원상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행정적 절차를 줄여 학교들이 초기 단계부터 자원을 효율적으로 모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p>
<p><br /></p>
<p>초이 장관은 "도시의 교육 자원 배분을 강화하고 우수한 학교를 원하는 학부모들의 수요에 부응하여 고품질 교육을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p>
<p><br /></p>
<p>학령인구의 변화에 따라 초이 장관은 조기 계획과 질서 있는 학교 수 조정을 촉구하며 성급한 통합에 대해 경고했다.</p>
<p><br /></p>
<p>현재 정부 학교 운영 계획에 대한 검토가 진행 중이며, 이는 자원을 결합하고 초·중등 교육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그녀는 덧붙였다.</p>
<p><br /></p>
<p>정부 관계자들 역시 이번 사업에 참여할 자격을 갖춘 학교들이 직접보조금(DSS) 학교와 통합하여 두 캠퍼스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DSS 학교를 설립할 수 있다고 전했다.</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www.instagram.com/33_hkh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s://www.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4070819_85b032b213d2979dbcbace18b7f7cd6c_tuxq.png" alt="삼삼 7월.png" style="width:640px;height:960px;" /></a></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p>
<p> </p>
<p><span style="font-size:14px;"></span></p>
<p><span style="font-size:14px;"></span></p>
<p><b>✅ 홍콩 6~8월 실업률 3.8%로 상승… 최근 반년 만에 최고치</b></p>
<p><br /></p>
<p>홍콩의 최근 3개월(6~8월) 실업률이 3.8%를 기록해 직전 분기 대비 0.1%포인트 상승하며 2025년 12월~2026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p>
<p><br /></p>
<p>17일 홍콩 통계처 발표에 따르면, 계절 조정 실업률은 시장 전망치인 3.7%를 살짝 상회했다. 이는 5~7월 실업률이 4~6월과 동일한 3.7%를 유지하며 안정세를 보였던 것과 대비된다. 같은 기간 불완전 고용률 역시 7월까지의 1.7%에서 6~8월 1.9%로 올랐다.</p>
<p>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1408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t21s.jpg" alt="홍콩 6~8월 실업률 3.8로 상승… 최근 반년 만에 최고치.jpg" style="width:640px;height:369px;" /></p>
<p><br /></p>
<p>8월로 종료된 최근 3개월간 실업자 수는 약 8,200명 증가한 15만 3,900명, 불완전 고용자 수는 약 5,900명 늘어난 7만 2,100명으로 집계됐다. 동기간 전체 고용 인구는 약 4,400명 늘어난 약 365만 명을 기록했고, 전체 노동 인구는 약 1만 2,600명 늘어난 381만 명을 기록했다.</p>
<p><br /></p>
<p>통계처는 대부분의 주요 경제 분야에서 실업률이 상승했으며, 특히 음식점 및 음료 서비스업 부문의 오름세가 더욱 뚜렷했다고 밝혔다. 불완전 고용률의 경우 주로 음식점 및 음료 서비스업과 건설업을 중심으로 상승했다.</p>
<p><br /></p>
<p>크리스 손 노동복지국 장관은 향후 각 산업의 고용 상황은 개별 업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지속적인 현지 경제 확장이 전반적인 노동 시장 여건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선 장관은 대외 불확실성 증대가 기업의 채용 심리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jbstudiohk.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s://www.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4070816_85b032b213d2979dbcbace18b7f7cd6c_f5l9.jpg" alt="4.jpg" style="width:640px;height:1100px;" /></a></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span style="font-size:14px;"></span></p>
<p><span style="font-size:14px;"></span></p>
<p>✅<b> 일요일 노스포인트 교통 통제 실시, 퉁치화 전 행정장관 장례식 관련</b></p>
<p><br /></p>
<p>홍콩 교통 당국은 이번 주말 노스포인스(North Point, 北角) 홍콩장례의관(Hong Kong Funeral Home, 香港殯儀館)에서 엄수되는 홍콩 초대 행정장관 퉁치화의 장례식을 위해 일시적인 교통 통제 조치를 발표했다.</p>
<p><br /></p>
<p>일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모든 차량은 자바 로드(Java Road)에서 킹스 로드(King's Road) 서쪽 방향으로의 우회가 일시적으로 금지된다. 이번 조치는 추모식 및 장례식 일정과 맞물려 시행되며, 킹스 로드, 자바 로드, 헬시 스트리트 이스트(Healthy Street East), 호이착 스트리트(Hoi Chak Street) 주변의 차량 및 보행자 통행량이 평소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p>
<p>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1438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b0z8.jpg" alt="일요일 노스포인트 교통 통제 실시, 퉁치화 전 행정장관 장례식 관련.jpg" style="width:640px;height:360px;" /></p>
<p><br /></p>
<p>토요일 오후 2시부터 일요일 오후 10시까지 노스포인트 소방서 인근 헬시 스트리트 이스트와 호이착 스트리트에 위치한 모든 미터기 주차장, 장애인 주차장, 오토바이 주차장의 사용이 일시 중지된다.</p>
<p><br /></p>
<p>빈소는 토요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복해당(Fuk Hoi Hall, 福海堂)에 마련되며, 추모식과 장례식은 일요일 오전 9시에 진행된 후 발인이 이어질 예정이다.</p>
<p><br /></p>
<p>장례위원회 위원장은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전협) 전국위원회 부의장인 스타이펑(石泰峰)이 맡았다. 부위원장에는 렁춘잉 전협 부의장, 왕둥펑 전협 부의장 겸 사무총장, 샤바오룽 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 감독, 존 리 행정장관이 이름을 올렸다.</p>
<p><br /></p>
<p>정부는 시민들이 조문록에 서명할 수 있도록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곳에 조문소를 운영한다.</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www.coway.h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s://www.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4070818_85b032b213d2979dbcbace18b7f7cd6c_rkd5.jpg" alt="KakaoTalk_20260327_174731860_03.jpg" style="width:640px;height:640px;" /></a></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b><span style="font-size:14px;"></span></b></p>
<p><span style="font-size:14px;"></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 </p>
<p>✅ <b>홍콩 경찰, 붉은 페인트 테러 용의자 2명 체포…최대 10년형 중범죄</b></p>
<p><br /></p>
<p>홍콩 경찰이 이달 초 홍함과 쿤통 식당 두 곳에서 일어난 페인트 투척 사건과 관련해 33세와 49세 현지 남성 2명을 체포했다.</p>
<p>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8081517_c371a3eaa92dc7b115f3ace92c6be112_4bnn.jpg" alt="홍콩 경찰, 붉은 페인트 테러 용의자 2명 체포…최대 10년형 중범죄.jpg" style="width:640px;height:360px;" /></p>
<p><br /></p>
<p>경찰은 지난 9월 8일과 11일 두 지역 식당에 붉은색 페인트가 흩뿌려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서구룡 반삼합회 전담반 형사들은 수사 및 CCTV 영상을 분석한 끝에 수요일 야우마테이와 몽콕에서 두 남성을 체포했다.</p>
<p><br /></p>
<p>범행 당시 범인들이 입었던 의류도 압수했다. 두 남성은 형사상 손괴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p>
<p><br /></p>
<p>경찰은 형사상 손괴 죄의 경우 최대 1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는 중범죄라고 경고했다.</p>
<p><br /></p>
<p><br /></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coreanmart.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s://www.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4070822_85b032b213d2979dbcbace18b7f7cd6c_1fui.jpg" alt="신세계9월.jpg" style="width:640px;" /></a></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drkarllin.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s://www.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4070823_85b032b213d2979dbcbace18b7f7cd6c_s7ts.jpeg" alt="척추.jpeg" style="width:640px;height:853px;" /></a></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pf.kakao.com/_LvFxexb"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s://www.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4070817_85b032b213d2979dbcbace18b7f7cd6c_mi7r.jpg" alt="KakaoTalk_20260327_174731860_02.jpg" style="width:640px;height:640px;" /></a></p>
<p><br /></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Fri, 18 Sep 2026 09:16:19 +0900</dc:date>
</item>


<item>
<title>홍콩 대동한의원 大東韓醫院 KOREA MEDICAL CLINIC</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5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frame  width="600" height="600" src="https://www.youtube.com/embed/kLLGmUt5svM?list=PL7dryNcXo_E1lD2swsDYBrn15H67vIH_S" title="홍콩 대동한의원 大東韓醫院  KOREA MEDICAL CLINIC" alt="kLLGmUt5svM?list=PL7dryNcXo_E1lD2swsDYBrn15H67vIH_S" /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5704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g1g6.jpg" alt="대동한의원 2026-9-17.jpg" style="width:640px;height:1108px;"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12:59:49 +0900</dc:date>
</item>


<item>
<title>[5개년 계획] "6만 자 분량 청사진 전격 공개" 홍콩 2030년까지 판 싹 바꾼다</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57</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4437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44kn.jpg" alt="KakaoTalk_20260916_112657940_05.jpg" style="width:1024px;height:675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존 리 행정장관이 시정연설과 함께 2030년까지 홍콩의 발전을 이끌 7개 섹션, 6만 자 분량의 첫 5개년 계획 청사진을 공개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존 리 행정장관은 두 문서가 긴밀히 연계되어 있으며, 5개년 계획이 향후 5년간 홍콩의 경제 및 사회 발전을 위한 미래지향적이고 전략적이며 지침이 되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시정연설은 연례 이행 보고서 역할을 하여 상황에 따라 해당 연도의 우선순위와 주요 프로젝트를 제시하게 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청사진 책자의 표지는 개방성, 발전, 안정을 상징하는 푸른색으로 제작됐다.</span></p>
<p><br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7개 섹션과 28개 단원으로 구성된 제1차 5개년 계획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 새로운 지평을 열고 새 장을 펼친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4대 중심을 강화하고, 고능력 인재 허브를 개발하며, 글로벌 경쟁에서 우위를 공고히 하고 향상시킨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북부 메트로폴리스(Northern Metropolis) 개발을 가속화하고 공간 배치 최적화를 선도한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粵港澳大灣區) 개발을 심화하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사회 복지를 증진하고 사회 보장 체계를 개선한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발전과 안보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공공 거버넌스 효율성을 향상시킨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5개년 계획의 효과적인 이행을 위한 제도적 보장을 강화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7대 지도 원칙</span></p>
<p><span style="font-size:14px;">중국의 제15차 5개년 계획 첫해에 수립된 이번 전략적 로드맵은 7가지 원칙에 따라 마련됐다고 존 리 행정장관은 설명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가장 먼저 홍콩은 '일국양제(One Country, Two Systems)'를 지속적으로 수호할 것임을 강조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나머지 원칙에는 민생 우선, 행정주도 거버넌스, 개혁과 혁신, '유능한 정부'와 결합된 '유효한 시장', 균형 잡힌 발전과 안보, 실용적이고 행동 지향적인 계획 등이 포함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6개 분야, 5대 목표</span></p>
<p><span style="font-size:14px;">5개년 계획은 4대 주요 중심 및 인재 허브, 신흥 중심지, 대만구 통합, 북부 메트로폴리스, 민생, 발전-안보 공조 등 6개 분야를 다룬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청사진은 또한 경제 발전의 새로운 돌파구, 국제 경쟁력 및 영향력 상승, 더 빠르고 효율적인 북부 메트로폴리스 건설, 현저히 개선된 민생, 국가 발전 통합 및 기여에서의 성큼 진전 등 5대 주요 목표를 설정했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12:44:54 +0900</dc:date>
</item>


<item>
<title>[5개년 계획] 존 리 행정장관이 전격 발표한 5개년 계획의 '5대 핵심 목표'</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5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4324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ht6h.jpg" alt="5개년 계획 혁신적인 교육과 기술 혁신으로 글로벌 인재 유치1.jpg" style="width:1024px;height:675px;" /></p>
<p> </p>
<p><span style="font-size:14px;">존 리 행정장관이 경제 발전 신돌파구 마련, 글로벌 경쟁력 확대, 북부 메트로폴리스(Northern Metropolis) 개발 가속화, 시민 복지 대폭 증진, 국가 발전 대국에의 통합 및 기여 등 5대 주요 목표를 담은 홍콩 최초의 5개년 계획 및 시정연설을 입법회에서 발표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b>경제 발전의 새로운 돌파구 마련</b></span></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 정부는 '4대 중심 및 1대 허브' 전략을 공고히 하고 강화하여 국제 금융, 해운, 무역 중심지이자 국제 항공 허브로서의 홍콩의 지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홍콩을 국제 혁신기술(I&amp;T) 중심지 및 고성능 인재 허브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가속화하고, 기술과 산업 간의 더 깊은 통합을 도모할 계획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이 계획에는 그린 금융, 디지털 금융과 같은 금융 혁신과 함께 상품 거래 생태계를 조성하고 고부가가치 공급망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역외 위안화(RMB) 비즈니스 허브, 국제 자산 및 자산 관리 중심지, 국제 리스크 관리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됐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b>글로벌 경쟁력 및 영향력 확대</b></span></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은 또한 국제 법률 서비스 및 분쟁 해결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지역 지식재산권 거래 중심지로 발전하겠다는 계획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정부는 문화, 스포츠, 관광의 통합 발전을 지원하면서 홍콩을 국제 문화 교류의 '동서양 연결' 중심지로 더욱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아울러 정부는 더 많은 비홍콩인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고품질 고등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넓히는 한편, 글로벌 최상위 인재와 혁신 그룹을 홍콩에 정착시키기 위해 유치할 계획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b>북부 메트로폴리스 개발의 속도 및 효율성 향상</b></span></p>
<p><span style="font-size:14px;">이 계획은 고등교육과 혁신기술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기술된 북부 메트로폴리스의 개발 가속화를 요구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정부는 교육, 기술, 인재 전반에 걸친 통합 발전을 추진하고, 산업단지, 대학, 연구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또한 교통, 주거, 녹지 및 기타 공공시설을 포함한 분야에 스마트시티 접근 방식을 도입하여 북부 메트로폴리스를 거주, 노동, 관광을 위한 잘 갖추어진 대도시 지역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b>사회 복지 현저한 증진</b></span></p>
<p><span style="font-size:14px;">민생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부는 의료, 교육, 주거, 노인 돌봄 및 기타 부문의 공공서비스를 개선할 것이다. 또한 노동권 보호를 강화하고, 고용 지원 조치를 향상시키며, 맞춤형 대응을 위한 보다 효율적인 사회보장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정부는 일상생활과 근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개발을 계속하는 한편, 커뮤니티의 행복감, 성취감, 안전관을 더욱 향상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b>국가 발전 대국에의 통합 및 기여에 있어 성큼 진전</b></span></p>
<p><span style="font-size:14px;">마지막 목표는 국가 발전의 전체적인 대국에 통합되고 이에 기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정부는 주요 국가 전략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粵港澳大灣區)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여기에는 첸하이(Qianhai, 前海), 난샤(Nansha, 南沙), 허타오(Hetao, 河套)의 협력 플랫폼을 추진하고, 기술 혁신, 산업 및 인프라 연계성 분야에서 중국 본토 도시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홍콩이 국가의 고수준 개방에서 '슈퍼 커넥터' 및 '슈퍼 가치 창출자'로서 더 나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표준 국제 경제 및 무역 규칙에 발맞추는 것이 포함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일대일로 협력과 관련해 홍콩은 참여를 심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중국의 좋은 이야기를 전파'하여 이러한 노력이 국가의 '쌍순환(Dual circulation)' 모델 발전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쌍순환'은 중국이 2020년에 도입한 발전 패턴으로, 국내 시장을 주축으로 삼으면서 국내 및 해외 시장이 서로를 강화하도록 하는 전략이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12:43:38 +0900</dc:date>
</item>


<item>
<title>[5개년 계획] 혁신적인 교육과 기술 혁신으로 글로벌 인재 유치</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55</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4141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rer0.jpg" alt="5개년 계획 혁신적인 교육과 기술 혁신으로 글로벌 인재 유치0.jpg" style="width:1024px;height:695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존 리 행정장관이 홍콩의 첫번째 5개년 계획을 통해 도시를 고급 인재의 국제 허브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 일련의 조치를 발표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정부는 기관, 연구소, 혁신 플랫폼, 기업 간의 조정을 강화하여 교육, 기술, 인재의 통합 발전을 추진할 예정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을 위한 인재를 더 잘 육성하기 위해 선도 학문을 확대하고 신흥 및 융합 분야를 개발할 계획이다. 도시의 전략적 요구를 지원하기 위해 젊은 혁신가를 발굴, 선별, 육성하는 메커니즘도 강화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과 중국 본토 모두의 발전 요구에 부합하는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맞춤형 접근 방식이 도입된다. 인력 수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시장 수요에 따라 인재 유치 전략을 검토 및 조정할 예정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정부는 또한 노동력을 확대하고 인구 구조를 개선하며, 홍콩 인재 유치 전담 기관(Hong Kong Talent Engage)을 통해 인재 프로그램의 해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스터디 인 홍콩(Study in Hong Kong)' 브랜드의 경우, 학술 연구, 과학 연구, 국제 협력 분야에서 홍콩의 강점을 홍보하기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가 구성된다. 비홍콩인 가족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 인재의 유치 및 이주 유지를 돕기 위해 국제학교 지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12:41:59 +0900</dc:date>
</item>


<item>
<title>[5개년 계획] 홍콩, 글로벌 해운·항공 허브 대개조 선언</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54</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4042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94b1.jpg" alt="5개년 계획 홍콩, 글로벌 해운·항공 허브 대개조 선언.jpg" style="width:1024px;height:684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 정부가 2026-2030년 제1차 5개년 계획을 통해 국제 해운 중심지 및 항공 허브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강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을 발표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이 계획에 따라 홍콩은 컨테이너 물동량을 유지하고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증진하며 산업 시너지를 강화함으로써 물동량 중심의 항구에서 고부가가치 항구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당국은 해로 무역의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전환을 추진하는 동시에 본토 및 국제 해운 항구들과의 고품질 협력 발전을 심화할 예정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고부가가치 해운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부는 홍콩 선박 등록 제도를 개혁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선박 관리, 선박 금융, 해상 보험, 해사 중재 서비스를 포함해 입증된 홍콩의 해운 서비스 우위를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해운 서비스 클러스터의 업그레이드를 촉진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항공 분야에서 홍콩은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전역의 복합 운송 시스템을 개선하고 국가 회랑 및 허브 네트워크에 통합됨으로써 국가 항공 네트워크 개발에 깊이 참여할 것이다. 홍콩은 신규 항공 노선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일대일로 참여국들과의 민간항공 파트너십을 확대할 예정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또한 이 계획은 항공기 부품 가공 및 거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새로운 항공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홍콩 국제공항은 2030년까지 출발 편에 대한 지속가능항공유(SAF) 사용 비율을 1퍼센트에서 3퍼센트로 달성하는 동시에, 홍콩을 혁신적인 저고도 응용 분야의 아시아 태평양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한다는 구상이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12:40:55 +0900</dc:date>
</item>


<item>
<title>[5개년 계획] 홍콩 경제, 혁신 및 인프라를 위한 14가지 핵심성과지표</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5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3958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21t8.jpg" alt="5개년 계획 혁신적인 교육과 기술 혁신으로 글로벌 인재 유치3.jpg" style="width:1024px;height:683px;" /></p>
<p> </p>
<p><span style="font-size:14px;">2025년 3.6%를 기록했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목표는 시의적절한 여건을 고려하여 제시될 예정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마찬가지로 노동생산성지수의 성장률도 2024년에 기록된 2.3% 수준과 비교해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정부는 상품 및 서비스의 총 수출입액에 대해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지 않는 대신, "세계 경제 확장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예상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또한 홍콩은 지난해 507만 톤을 기록했던 항공 화물 물동량 부문에서 세계 선두 자리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을 글로벌 금융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에서 존 리 행정장관은 현재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국제 국경 간 자산관리 중심지로서의 독보적 지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해외에 본사를 둔 홍콩 내 기업의 총수도 연평균 4~5%의 성장률을 보이며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향후 5년간 북부 메트로폴리스 개발에 관한 의무 이행 목표와 관련하여, 정부는 해당 지역에서 즉시 부지 조성이 가능한 땅을 2030년까지 900헥타르 확보하도록 요구했으며 이는 누적 750% 증가한 수치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5개년 계획 기간 동안 북부 메트로폴리스에 준공되는 주택 수는 7만 호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약 640%의 누적 증가를 나타낸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아울러 존 리 행정장관은 정규 과정으로 현지 인가를 받은 고등교육 프로그램에 등록하는 비홍콩인 학생 수를 2029/30 학년도까지 10만 명으로 늘리겠다는 예측 목표를 세웠으며, 이는 25%의 누적 증가를 의미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관광 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액은 향후 5년간 1,260억 홍콩달러(약 21조 5,460억 원)에 달해 전체적으로 40~50%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12:40:05 +0900</dc:date>
</item>


<item>
<title>[5개년 계획] 중위 소득 증가, 의료비 지출 증대 등 생계 개선 핵심성과지표</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52</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3821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819z.jpg" alt="5개년 계획 혁신적인 교육과 기술 혁신으로 글로벌 인재 유치.jpg" style="width:1024px;height:576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민생의 4대 주요 지표는 외국인 가사관리사를 제외한 취업자의 월평균 취업 소득, 4대 주요 비감염성 질환으로 인한 조기 사망 위험, 인구 1,000명당 의사 수 비율, 그리고 1인당 경상 공공 보건 지출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이 계획은 각 지표의 성격과 함께 예상되는 연평균 변화 또는 누적 변화와 더불어 기준연도 데이터 및 2030년 목표를 제공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외국인 가사관리사를 제외한 취업자의 월평균 취업 소득의 경우, 기준은 2025년 22,200홍콩달러(한화 약 379만 6,200원)이며 경제 성장 추세에 맞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4대 주요 비감염성 질환으로 인한 조기 사망 위험은 2024년 7.3퍼센트였으며, 2030년까지 6.9퍼센트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계획에 따르면 2025년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2.25명이었으며, 2030년까지 2.43명으로 증가할 전망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2024년부터 2025년까지 1인당 경상 공공 보건 지출은 18,000홍콩달러(한화 약 307만 8,000원)였으며, 계획은 향후 상승세를 예상하고 있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12:38:32 +0900</dc:date>
</item>


<item>
<title>[5개년 계획] 홍콩 정부, 2030년까지 열악한 쪽방 완전 철거 선언</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51</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3742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g8x0.jpg" alt="5개년 계획 홍콩 정부, 2030년까지 열악한 쪽방 완전 철거 선언.jpg" style="width:1024px;height:683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 정부가 2026~2030년 제1차 5개년 계획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주거용 건물의 기준 미달 쪼개기 방(쪽방, Subdivided Units)을 완전히 퇴출하고 공공주택 공급을 대폭 확대해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발표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정부는 이번 청사진이 주택 공급을 강화하고 주거의 질을 높이는 한편, 계층 이동과 내 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주거 사다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당국은 안전, 소방, 위생 기준을 준수하도록 관리하면서 위험한 쪼개기 방을 질서 있게 정리하겠다고 약속했다. '기본 주택 단위(Basic Housing Unit)' 제도를 시행해 기층 민중 가구를 보호하고, 2030년까지 이 문제를 완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이 계획은 공공주택의 대대적인 증대를 요구하며, 3만 호의 간이 공공주택(Light Public Housing)을 포함해 2026~2027 회계연도부터 2030~2031 회계연도 사이에 총 공급량이 약 19만 6,000호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조금 임대주택의 복합 대기 기간은 2026~2027 회계연도까지 4.5년으로 단축되고, 2030~2031 회계연도까지는 4년 미만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또한 공급 속도를 높이고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조립식 공법 및 기타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정부는 청년층과 공공주택 입주자의 내 집 마련을 촉진하기 위해 보조금 분양주택 공급을 늘리고 전매 제도를 개선할 예정이다. 청년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더 넓은 평형과 디자인을 도입하여 계층 이동을 지원하는 다층적 주거 시스템을 구축한다. 도시갱신국(Urban Renewal Authority)도 향후 5년간 400억 홍콩달러(한화 약 6조 8,400억 원)를 투입해 노후 구도심을 재개발하고 지역사회를 현대적이고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12:37:51 +0900</dc:date>
</item>


<item>
<title>[5개년 계획] 홍콩, 글로벌 자산 유치를 위해 자산 다각화 및 세제 혜택 추진</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5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3639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h5ln.jpg" alt="KakaoTalk_20260916_112657940_05.jpg" style="width:1024px;height:675px;" /></p>
<p> </p>
<p><span style="font-size:14px;">존 리 행정장관은 대체 자산 펀드부터 부동산 투자 신탁(REITs)에 이르는 다양한 자산 관리 수단이 글로벌 자산 및 국경 간 자산 관리 허브로서의 홍콩의 입지를 강화하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리 행정장관이 발표한 첫 번째 5개년 계획을 통해 상품 제공을 다양화하고 펀드 시장을 심화하는 한편, 펀드, 단일 패밀리 오피스 및 성과 보수에 대한 세제 혜택을 개편하여 글로벌 및 중국 본토의 패밀리 자금과 장기 자본이 홍콩에 진출하거나 사업을 확장하도록 유치할 계획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자산 확장과 더불어 정부는 보험, 재보험 및 자본 시장을 활용하여 홍콩을 국제 리스크 관리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추진 과제를 설명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이 체계는 지역 및 글로벌 대형 재해 인수 역량을 구축하기 위해 보험연계증권(ILS), 캡티브 보험사 및 해상 전문 리스크 풀을 포함한 비전통적 리스크 관리 메커니즘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둔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또한 보험 부문의 위험기준자본(RBC) 제도를 강화하여 보험 자본이 홍콩과 중국 전역의 인프라 프로젝트에 직접 투자하도록 장려할 계획이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12:37:02 +0900</dc:date>
</item>


<item>
<title>[5개년 계획] 출산율 증진을 위한 11가지 조치...둘째 낳으면 3만 홍콩달러</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49</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3309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qa65.jpg" alt="5개년 계획 출산율 증진을 위한 11가지 조치...둘째 낳으면 3만 홍콩달러.jpg" style="width:1024px;height:657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 정부가 20,000홍콩달러(한화 약 342만 원)의 신생아 현금 지원금을 3년 연장하고, 둘째 아이부터는 지원금을 30,000홍콩달러(한화 약 513만 원)로 상향하는 누진적 포상 제도를 도입하는 등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11가지 신규 조치를 시행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자녀 공제 혜택도 대폭 늘어나, 둘째 이후 자녀에 대한 소득공제 한도가 기존 140,000홍콩달러(한화 약 2,394만 원)에서 160,000홍콩달러(한화 약 2,736만 원)로 인상된다. 출산 후 첫 2년간 적용되는 추가 공제 역시 160,000홍콩달러(한화 약 2,736만 원)로 확대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주거 지원책으로는 출산 전 1년 이내 또는 출산 후 2년 이내에 주택을 구입하는 자격 갖춘 가구에 최대 20,000홍콩달러(한화 약 342만 원)의 인지세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신생아 가구는 보조금 주택 우선 배정과 대출 우대 혜택도 받게 되며, 다음 분양 프로그램부터 일반 공공주택 신청자의 담보인정비율(LTV) 상한이 95%까지 확대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의료 지원 방면에서는 병원관리국이 향후 3년간 체외수정(시험관 아기) 서비스 지원 규모를 연간 1,900건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기초보건의료위원회는 지역보건센터를 통해 무료 산전·산후 및 양육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홍콩가족계획협회는 건강한 출산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펼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정부는 또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단독 보육센터 3곳을 신설하여 2030년 말까지 0~3세 아동을 위한 데이케어 정원을 약 1,800명 확충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2027/28 학년도부터는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이 정원 제한 없이 정례화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당국은 미취학 아동 돌봄 서비스에 대한 전문적 지원을 강화하고 가정을 위한 통학 운송 지원도 제공할 방침이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12:33:17 +0900</dc:date>
</item>


<item>
<title>[5개년 계획] 홍콩 빅토리아 파크 테니스장 7,000석 초대형 경기장으로</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48</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3230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tga8.jpg" alt="5개년 계획 홍콩 빅토리아 파크 테니스장 7,000석 초대형 경기장으로.jpg" style="width:1024px;height:683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더 큰 규모의 스포츠 경기와 공연을 개최하기 위해 빅토리아 파크 테니스 센터 코트 및 부속 시설을 상징적이고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다목적 경기장으로 재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소식통은 재개발의 목표가 관중석 규모를 현재 3,600석에서 최소 7,000석으로 늘려 ATP 500급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공사는 4~5년 이내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존 리 행정장관은 또한 카이탁 스포츠 파크가 170개 이상의 국제 및 지역 행사에서 26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끌어모았으며, 메인 경기장은 지난해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총수입과 티켓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이와 별도로 홍콩 체육학원(Hong Kong Sports Institute)은 관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3년 과정의 스포츠 경영자 훈련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스포츠 관리를 전문화하고 은퇴 선수를 위한 커리어 전환 경로를 생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정부는 또한 대중의 정기적인 신체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야외 농구 시설을 업그레이드하고 홍콩 게임즈(Hong Kong Games)를 강화할 계획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은 전국 대회에 대표단과 팀을 계속 파견하고 지역 스포츠 단체의 대만구 리그 개최를 지원하여 지역 전반의 스포츠 통합을 더욱 심화할 것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내년 초 중국홍콩체육협회 겸 올림픽위원회는 국가 스포츠 협회에 지배구조 준수 인증서를 발급하기 시작할 예정이다. 향후 공공 자금 지원은 준수 상태와 직접 연계되어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span></p>
<p><br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12:32:41 +0900</dc:date>
</item>


<item>
<title>[학생취재기] “덩-덩-딱 쿵 딱!” 손장단 치고 아리랑 부르며… 홍콩을 물들인 우리 소리의 깊은 울림</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4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2931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22gy.jpeg" alt="WhatsApp Image 2026-09-15 at 2.51.4123 PM.jpeg" style="width:720px;height:960px;" /></p>
<p> </p>
<p> </p>
<p><span style="font-size:14px;">사진/글 홍콩한국국제학교 학생기자 최민서</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 지난 8월 29일, 홍콩 Fringe Club(The Jockey Club Studio Theatre)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한국음악의 마음: 철학이 묻고 음악이 답하다’ 강연과 콘서트가 열린 이곳에 기대와 호기심을 안고 발걸음을 옮겼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 행사는 각 악기의 매력적인 음색을 들려주는 오프닝으로 시작해 동아시아 3국의 음악을 비교하는 흥미로운 강연으로 이어졌다. 중국의 &lt;모리화&gt;, 일본의 &lt;사꾸라&gt;, 한국의 &lt;경기아리랑&gt;이 차례로 흐르며 각국의 독특한 '음진행' 차이가 또렷하게 드러났다. 밝고 경쾌한 모리화와 달리, 물 흐르듯 유려하게 흘러가는 아리랑의 선율은 같은 음계 안에서도 전혀 다른 국악만의 미학을 보여주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2950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fn92.jpeg" alt="WhatsApp Image 2026-09-15 at 2.51.423 PM.jpeg" style="width:720px;height:960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청중이 직접 장단을 배워보는 시간이었다. 강연진은 3박자 체계인 세마치장단을 설명하며 “덩-덩-딱 쿵 딱!” 구음에 맞춰 손장단을 유도했다. “‘덩’은 두 손, ‘딱’은 오른손, ‘쿵’은 왼손입니다!” 강의자의 안내에 따라 나를 포함한 현장의 모든 관객이 손을 들어 마치 장구를 치듯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장구 채 대신 손바닥을 짝짝 맞추는 관객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이어진 강원도 아리랑 순서에서는 한 홍콩 현지인이 조금은 서툰 엇박자로 반주를 맞추면서도, 누구보다 신나고 밝게 노래를 따라 불러 관객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국악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현지인들과 완벽히 호흡하는 순간을 목격한 감동적인 장면이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 강연의 하이라이트는 한국 음악의 꽃이라 불리는 ‘시김새’ 설명과 실연이었다. 음을 떨고, 꺾고, 밀고, 흘려보내는 시김새 기법이 대금 연주자의 숨결을 타고 유연하게 퍼져나갔고, 이어 거문고와 가야금이 그 선율을 받아 시김새 특유의 깊은 음색을 증명해냈다. 중국 원형을 유지한 ‘문묘제례악’과 시김새가 녹아든 한국의 ‘종묘제례악’을 비교해 들을 때는 우리 음악이 가진 독창성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3005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ixdn.jpeg" alt="WhatsApp Image 2026-09-15 at 2.51.41 PM.jpeg" style="width:960px;height:720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 이어진 Q&amp;A에서 가야금 연주자는 오선보에 다 담기지 않는 국악의 미학을 전했다. "오선보는 기준점만 제시할 뿐, 미세한 시김새는 연주자의 기량과 여백에 맡겨집니다. 그 자유로움 속에서 새로운 음악이 계속 태어나는 것이죠."라는 연주자의 말은 서양 음악 체계에 익숙했던 나에게 국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안겨주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 마지막 30분간 펼쳐진 미니콘서트는 국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폭발시킨 무대였다. 대금 독주 &lt;청성곡&gt;의 맑은 소리로 시작해, &lt;거문고산조&gt;의 깊은 울림, &lt;침향무&gt;의 화려한 손짓이 이어졌다. 거문고, 가야금, 대금, 양금이 어우러진 &lt;줄풍류&gt;에 이어, 태평소의 강렬한 소리가 폭발한 &lt;호적시나위+가야금&gt; 무대는 객석의 흥을 극치로 끌어올렸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 마지막으로 연주자들의 반주에 맞춰 전 관객이 다 함께 &lt;아리랑&gt;을 목청껏 부르며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홍콩 한복판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우리 소리를 떼창하던 그 순간의 소름과 울림은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것 같다. 악보라는 틀을 넘어 사람과 사람의 숨결로 완성되는 우리 음악의 깊이를 온몸으로 체험한 뜻깊은 하루였다.</span></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12:30:41 +0900</dc:date>
</item>


<item>
<title>야채부터 한돈까지 ‘ALL 한국산’… 홍콩을 사로잡은 프리미엄 K-푸드의 진수</title>
<link>https://hksooyo.com/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1246</link>
<description><![CDATA[<p><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1908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d2tp.jpg" alt="4821.jpg" style="width:1024px;height:768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홍콩의 미식가들과 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이 한국 식재료의 깊은 맛과 신선함에 매료됐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동 지원하고 한인홍, 토바우, 돈우, 알부자집이 주관한 ‘글로벌 넥스트 K-푸드 사업’의 일환으로 홍콩 현지에서 뜻깊은 한식 홍보 행사가 펼쳐졌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이번 행사는 단순한 한식 소개를 넘어 야채부터 고기(한돈), 계란까지 100% 한국산 프리미엄 식재료만을 사용하여 홍콩 현지인과 한인 미식가들에게 진짜 한식의 참맛을 각인시킨 특별한 자리였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2007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j0la.jpg" alt="[회전]web-4841.jpg" style="width:1024px;" /></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br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2429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hmw7.jpg" alt="KakaoTalk_20260917_112246390_02.jpg" style="width:1024px;height:768px;" /></p>
<p>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2431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ffl9.jpg" alt="KakaoTalk_20260917_112246390_03.jpg" style="width:1024px;height:768px;" /></p>
<p>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2432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xtjb.jpg" alt="KakaoTalk_20260917_112246390_04.jpg" style="width:1024px;height:768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이번 행사가 특별했던 이유는 홍콩 내 유명 한식당에 최소 1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톱 클래스 현지 인플루언서들을 대거 초청했기 때문이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현장에서는 숙련된 전문 셰프가 삶은 족발과 수육을 빠르고 정갈하게 썰고 플래이팅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방문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고기의 부드러움과 신선도를 눈앞에서 확인하고 즉석에서 조리된 요리를 시식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2453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tuyy.jpg" alt="KakaoTalk_20260917_112246390_01.jpg" style="width:320px;height:569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행사 현장을 지휘한 한인홍 강성준 상무는 "K-팝과 K-푸드에 관심이 깊은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한국 식재료 고유의 매력과 미학을 완성도 높게 전달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2508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uyf7.jpg" alt="KakaoTalk_20260917_112246390.jpg" style="width:320px;height:569px;" /></p>
<p><br /></p>
<p><span style="font-size:14px;">미쓰족발 김윤모 대표는 "한국에서 직송된 최상급 재료로 족발과 보쌈을 준비했다. 한국 식재료 본연의 맛으로 홍콩 현지인들에게 한식을 제대로 알릴 수 있어 한국인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span></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hksooyo.com/data/editor/2609/20260917112523_ca03deb6227c7fd2608170a202bd18f7_bbwr.jpg" alt="KakaoTalk_20260917_112246390_06.jpg" style="width:1024px;height:768px;" /></p>]]></description>
<dc:creator>홍콩수요저널</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12:16:1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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