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약국과 건강기능식품 매장에서 관광객 등을 노린 악덕 상술과 바가지 요금 피해가 급증하자 소비자위원회가 공식 경고 조치에 나섰다. 홍콩 소비자위원회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접수된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관련 피해 신고가 총 1,19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6%나 폭증했다고 밝혔다. 주요 피해 사례로는 주문한 상품을 유사 가짜 제품으로 슬쩍 바꿔치기하거나, 가격 단위를 속이는 방식이 적발됐다. 특히 홍콩 세관에 적발된 한 사례에서는 '근(斤) 단위'를 '전(錢) 단위'로 속여 파는 수법(cat...
홍콩 침사추이 이스트(Tsim Sha Tsui East)에 위치한 명품 아울렛 '제이아울렛(J.OUTLET)'이 유럽 명품 브랜드 100% 정품을 대상으로 대규모 클리어런스 세일(Clearance Sale)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발렌시아가(Balenciaga), 막스마라(Max Mara),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발렌티노(Valentino), 버버리(Burberry), 펜디(Fendi), 생로랑(Saint La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