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 출정식 개최… 재홍콩대한체육회, “넓게, 높게, 화이팅!” 원팀의 선전 다짐
재홍콩대한체육회(회장 한승희)가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홍콩 대표 선수단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체육회는 출정식에 앞서 최근 부임한 서만교 신임 주홍콩총영사를 예방하고 인사를 나눴다.
8일 총영사관에서 개최된 출정식에는 서만교 주홍콩총영사를 비롯해 최재원 주홍콩한국문화원장, 이학균 교민담당 영사, 한승희 체육회장, 신용훈 재홍콩대한체육회 고문, 정선남 선수단장, 문익생 한인회장, 김선미 코인 담당관, 이종석 한인요식업협회장 등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과 선수단,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승희 회장, “결과보다 안전과 건강이 우선… 하나 되는 축제의 장 만들 것”
한승희 재홍콩대한체육회장은 “1979년 설립되어 1984년 대한체육회 승인을 받은 재홍콩대한체육회는 지난 47년간 운동을 통해 홍콩 한인들의 화합을 도모해 왔다”며, “지난 2024년에는 40주년 기념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에 이어, 이번 제주 체전에서도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선진 홍콩’의 신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주 전국체전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열리며, 해외동포 선수단 1,550여 명을 포함해 약 3만 명이 참가한다. 홍콩 선수단은 7개 종목, 총 9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한 회장은 선수단을 위해 사비 후원 및 구츠(수영 백팩, 스포츠 타월, 목베개, 물통 등 4종 세트)를 정성껏 준비해 준 정선남 단장과 유니폼을 공식 후원한 이금기 그룹, 정윤배 고문, 코인(KOWIN) 및 한인회 등 후원 기관과 관계자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표했다.

정선남 단장, “경기는 끝나도 도전은 계속된다… 후회 없는 경기 기대”
1970년 제51회 전국체전 참가를 시작으로 50년 넘게 체전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정선남 선수단장은 “선수로 오랜 세월 운동하며 배운 것은 경기장 안에서는 준비한 모든 것을 후회 없이 보여주고, 밖에서는 서로를 챙기며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만교 총영사, “매너에서 이기는 것이 진짜 승리… 성원과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격려사에 나선 서만교 주홍콩총영사는 “홍콩에 부임한 지 3일 만에 체육회 식구들을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상 없이 건강하게 다녀오는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매너 있는 태도로 홍콩 체육인의 품격을 보여주길 바라며, 총영사관 역시 교민 체육 활동과 화합을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한승희 체육회장의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회장 출마 소식도 전달
전임 회장인 신용훈 고문은 전달 사항을 통해 재홍콩대한체육회의 오랜 역사와 정체성을 강조하는 한편, “체전 참가 지원금 현실화 및 체육회 위상 강화를 위해 한승희 회장이 이번에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한인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출정식은 한승희 회장의 선창에 맞춰 “제주 바다처럼 넓게! 한라산처럼 높게! 홍콩 원팀 화이팅!”이라는 구호를 다 함께 외치며, 선수단의 건승과 안전을 기원하는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되었다.
✅ 황금연휴 기간 관광객 160만 명 홍콩방문... 중국인 141만 명
에릭 찬 정무장관이 이끄는 연휴 준비 관련 부처간 실무그룹은 목요일 발표를 통해 7일간의 국경절 골든위크 기간 동안 약 160만 명의 방문객이 홍콩을 찾았으며, 이 중 중국 본토 방문객은 141만 명 이상으로 지난해 8일간의 골든위크 당시 본토 방문객 수보다 많았다고 전했다.
중국 본토 방문객은 하루 평균 약 20만 2,000명을 기록했으며, 10월 1일에는 약 27만 7,000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 본토 단체 관광객은 약 1,140개 그룹, 4만 1,000명 이상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약 60%가 숙박 일정이었다. 전반적인 질서가 양호한 가운데 이 기간 동안 호텔 투숙률은 대체로 90%에 달했다.
국경절 불꽃놀이에는 37만 8,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렸고, 사틴 경주장에서 열린 국경절 경마 대회에는 9,300명 이상의 방문객을 포함해 약 3만 명이 참석했다. 빅토리아 파크에서 열린 추석 등불 축제에는 약 73만 명이 방문했다.
에릭 찬 정무장관은 다양한 행사들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특별 할인 혜택과 이벤트가 방문객 수와 소비를 늘리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소매업계가 품목별로 전년 동기 대비 한 자릿수에서 두 자릿수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보고했으며, 요식업계는 관광지 구역에서 매출이 약 10% 증가했다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 다음주 개장하는 새로운 황강 검문소, 한 번에 수속 마친다
재개발을 마친 신황강항(Huanggang Port, 皇崗口岸)이 다음주 월요일 정식 개장하며, 전날 개장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홍콩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이 같은 소식은 택시 업계가 당국으로부터 당일 아침 신규 검문소에서 승객 수송을 위해 택시를 대기시키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전하면서 알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승차 및 하차 구역은 공항과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되며, 교통 완충 지대에는 신계 택시 70대와 시내 택시 30대가 대기할 예정이다.
앞서 이민국은 요건을 갖춘 홍콩 주민이 'HK e-Channel' 앱을 통해 사전 등록하면 일치형 자원수속 무인 키오스크와 비접촉식 얼굴 인식 심사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황강항에 마련된 e-Channel 창구나 무인 키오스크에서도 등록이 가능하며, 18세 이상 주민은 첫 이용 시 양측의 출입국 수속을 한 번에 마칠 수 있다.
소식통은 양측 직원들이 일체화된 'co-location' 수속에 아직 완전히 익숙하지 않을 수 있어 국경절 황금연휴 수송 피크 기간을 피해 다음주 월요일을 개장일로 신중하게 선택했다고 전했다.
유동량이 비교적 적은 월요일에 개장함으로써 현장 인력의 부담을 줄이고, 적은 교통량 속에서 새로운 통관 절차에 적응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고수익 모델 알바라더니?" 대학생 커플이 벌인 충격적 사기극의 실체
홍콩 경찰이 가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모델 구인 광고를 이용해 구직자들의 디지털 지갑을 빼앗고, 온라인 쇼핑 및 성매매 사기로 벌어들인 범죄 수익금을 세탁해 온 현지 사기 및 자금 세탁 조직을 적발해 총 10명을 체포했다.
신계 남부 총구역 기술·금융범죄수사대는 홍콩 신분증을 소지한 13세에서 68세 사이의 남성 5명과 여성 5명을 체포했다. 구금된 인원 중에는 연인 관계인 현지 대학생 커플을 포함한 핵심 조직원 3명이 포함되어 있다.

경찰은 이 조직이 통제 하에 둔 최소 8개의 대포 전자지갑 계정을 통해 200만 홍콩달러(약 3억 4,200만 원)가 넘는 불법 자금을 유통한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습격 수사 중 용의자 중 한 명의 은행 계좌에 있던 출처가 불분명한 350만 홍콩달러(약 5억 9,850만 원)를 추가로 차단하고 동결했다.
학생들을 표적으로 한 3단계 범죄 수법
수사관들에 따르면, 경찰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접수된 피해 신고를 바탕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피해자들은 온라인 쇼핑 사기 및 성매매 사기로 총 80만 홍콩달러(약 1억 3,680만 원) 이상의 피해를 보았다고 신고했다. 자금 추적과 CCTV 영상 분석을 거쳐 수사관들은 이 조직의 3단계 범죄 모델을 파악했다.
1단계에서 조직은 SNS에 모델을 모집한다는 매력적인 단기 고수익 광고를 게재했다. 구직자들이 지원하면, 사기범들은 급여 지급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기존 개인 디지털 지갑을 비활성화하고 조직이 제공하는 휴대폰 번호로 새 계정을 등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신규 등록된 계정의 완전한 제어권이 범죄자들에게 넘어가면서 대포 계정으로 탈바꿈했다.
2단계에서 조직은 온라인에서 별도의 사기 행위를 저질렀다. 대포 계정은 13세에서 37세 사이의 남성 13명과 여성 30명 등 총 43건의 온라인 쇼핑 및 성매매 사기 피해금을 갈취하는 데 사용됐다.
피해자의 약 60%에 달하는 학생들을 유인하기 위해 사기범들은 인기 콘서트 할인 티켓을 제시하기도 했다.
마지막 단계에서 조직은 자금을 세탁하고 정제했다. 2024년부터 2026년 사이 이 조직은 8개의 대포 계정을 통해 200만 홍콩달러(약 3억 4,200만 원)가 넘는 수상한 자금을 유통했다.
이후 100만 홍콩달러(약 1억 7,100만 원) 이상의 금액이 조직 핵심 멤버들의 은행 계좌로 직접 송금됐으며, 이들은 자금의 불법적 출처를 숨기기 위해 다양한 개인 계좌로 돈을 다시 분산시켰다.
당국은 자신의 은행 계좌나 디지털 지갑의 제어권을 절대로 타인에게 넘겨주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 금 30kg 훔치고 섬유유연제로 바꿔치기..., 감쪽같이 당한 사연
홍콩 쿤통(Kwun Tong, 觀塘)의 한 호텔 객실에서 약 3,000만 홍콩달러(약 51억 3,000만 원) 상당의 금을 훔치고 그 자리에 비슷한 무게의 섬유유연제 8통을 놓아둔 혐의로 양방향 통행증(Two-way permits)을 소지한 중국 본토 남성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수요일 새벽 한 중국 본토 방문객으로부터 자신의 가방에 있던 약 30kg의 금 알갱이가 비슷한 무게의 섬유유연제 통으로 교체됐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같은 호텔 객실에 머물던 그의 동행인도 사라진 상태였다.

CCTV 영상 분석을 거친 경찰은 수요일 오후 타포(Tai Po)에서 용의자 1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그가 소지하고 있던 호텔 객실 카드를 발견해 이를 토대로 도난당한 금 전체를 회수하는 데 성공했다.
두 번째 용의자는 홍콩을 탈출하려다 로우 검문소에서 체포됐다.
쿤통구 범죄수사대는 이번 절도 사건이 피해자의 동행인에 의해 철저하게 계획되고 주도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동행인은 공범 2명에게 섬유유연제를 구매하고 피해자의 객실 옆방을 임대하도록 수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자가 잠시 담배를 피우러 아래층으로 내려간 사이에 물건 교체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그의 동행인은 공범 2명이 객실 내부로 들어와 금을 유연제 통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호텔 객실 문을 열어준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용의자들은 추적을 피하기 위해 여러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체포된 27세와 41세의 남성 2명은 조사를 위해 구금된 상태다.
역시 양방향 통행증을 소지한 중국인 피해자는 정식 허가를 받은 기관을 통해 금을 거래하기 위해 홍콩을 자주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몇 달 동안 피해자와 함께 일했던 동행인은 경찰에 신고가 접수되기 전 이미 홍콩을 떠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그의 행방을 계속 추적 중이다.
✅ "사이쿵 텐트 안에서 무슨 일이?" 38세 여성 숨진 채 발견된 안타까운 이유
목요일 밤 사이쿵(Sai Kung, 西貢)의 한 캠핑장 텐트 안에서 38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오후 9시 15분경 해당 여성이 자살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족의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과 구조대는 지릿 패스(Chi Lit Path, 智烈路) 근처의 다이몽차이(Tai Mong Tsai, 大網仔) 캠핑장으로 출동해 텐트 안에서 번개탄을 피운 채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여성 라우(Lau) 씨를 발견했다.
구조대는 현장에서 그녀의 사망을 확인했다. 경찰은 조사를 위해 해당 구역을 통제했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최근 직장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10살 아이에게 맥주 들게 한 부모 보석으로 석방
홍콩 툰문(Tuen Mun, 屯門)에서 10세 여아가 두 개의 큰 맥주 비닐봉지를 들고 가는 영상이 유포돼 아동 학대 혐의로 수요일 체포됐던 부모가 보석으로 석방됐다.
10세 여아를 포함한 자녀 3명은 정밀 검사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38세와 32세의 부모는 아동 방치 및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해당 사건은 신계 북부 아동학대 전담 수사팀이 맡아 수사를 진행했다.
사회복지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해당 가정과 연락을 취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사들은 다각적 회의를 개최하여 아동과 가정의 필요를 평가하고, 아동의 건강과 발달 상황 및 가정의 양육 능력을 고려해 후속 지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해당 여아가 다니는 학교 측은 SNS에 유포된 영상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학생의 안전과 복지가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다. 학교 측은 아동의 권리와 복지를 침해하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하지 않으며 현재 사건 정황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Z세대가 미술품 시장 큰손? 다른 세대보다 3배 더 쓴 이유
Z세대가 고액 자산가(HNW) 미술품 수집가 중 가장 많은 금액을 지출하는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며, 2025년과 2026년 상반기에 미술품 구입에 평균 34만 7,460 미국달러(약 4억 6,733만 원)를 지출해 다른 세대의 약 3배에 달하는 금액을 집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Z세대의 평균 지출액은 2024년 대비 19% 증가했는데, 이는 같은 기간 13% 증가하며 평균 12만 4,265 미국달러(약 1억 6,713만 원)를 지출한 전체 고액 자산가 표본의 평균 미술품 지출액과 대비된다.

이번 조사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 본토, 홍콩, 일본, 싱가포르, 호주, 브라질 등 10개 주요 시장의 고액 자산가 수집가 3,100명의 변화하는 행동과 동기를 분석했다.
Z세대는 고액 자산가 수집가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회화 및 디지털 아트를 비롯해 조각품과 사치성 수집품에 이르기까지 가장 광범위한 수집 습관을 보였다. 또한 이들은 2026년 상반기에 미술품에 총 100만 미국달러(약 13억 4,500만 원) 이상을 지출한 수집가 비중에서 단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체 수집가의 3%에 불과한 것과 비교해 응답자의 13%를 기록했다.
지난해 성장이 둔화되었던 글로벌 미술 시장은 2025년 매출이 596억 미국달러(약 80억 1,620만 원)에 달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고액 자산가 수집가들은 시장 전망에 대해 매우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응답자의 57%가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성장을 예상하고 60%는 향후 10년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가문이 Z세대의 미술품 수집 관심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른 응답자의 28%와 비교해 Z세대의 40%가 이를 수집 입문의 주요 경로로 꼽았다. 한편 작품을 물려받은 Z세대의 90% 가까이가 이를 그대로 보유하고 있어 세대를 아우르는 가문 유산의 지속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응답자의 43%는 고유성과 희귀성이 가장 중요한 수집 기준이라고 답했고, 전문가들에게 인정받는 작품을 선호한다는 응답이 23%, 수집가들 사이에서 높이 평가받는 작품을 가치 있게 여긴다는 응답이 22%로 뒤를 이었다. 고유성은 베이비붐 세대의 38%에 비해 Z세대에서 48%로 더 중요하게 작용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홍콩뉴스 2026년 10월 7일 (수) 홍콩수요저널
- 2[홍콩한인] 제3회 홍콩한인테니스대회 성료… “동포사회 화합과 열정의 한마당”
- 3홍콩뉴스 2026년 10월 8일 (목) 홍콩수요저널
- 4[홍콩한인] 2026년 사도관 전홍콩 오픈 카라테 대회 개최
- 5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 출정식 개최… 재홍콩대한체육회, “넓게, 높게, 화이팅!” 원팀의 선전 다짐
- 6[홍콩한인] 홍콩우리교회, 제1회 나눔 바자회 성황리 개최… 교민 사회에 따뜻한 온정 전달
- 7[동정] 서만교 주홍콩총영사 부임 인사
- 8[홍콩우리교회] 권사 임직 감사예배
- 9홍콩뉴스 2026년 10월 9일 (금) 홍콩수요저널
- 10예전엔 이런 곳이었다! 홍콩의 특별한 거리 역사 - 이승권 원장의 생활칼럼
- 11[신세계식품] 10월 한정 할인(CJ특정 제품 15%)
- 12큰 나무들의 숲을 지탱해주는 힘 - 홍콩우리교회 서현 목사
- 13[홍콩명소] 홍콩 야우마테이 경찰서·템플스트리트 잇는 신규 '영화 코스' 나온다
- 14[인터뷰] 5년 만의 새 단장, 현장감 더해 돌아왔다… 진솔학원 <한국인을 위한 중국어 & 광동어> 개정판 출간
- 15[홍콩한인] 유초등부 연계, 예술로 이어지는 배움…홍콩한국국제학교, 2026 아트 위크 성료







![10月全面[크기변환].jpg](https://www.hksooyo.com/data/editor/2610/20261005011418_83e3d9817130f831249dafc0f145e78a_z08j.jpg)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