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코리안클럽 홍콩(Korean Club of Hong Kong) 입점 한식 레스토랑 파트너 모집 공고
기사입력 2025.11.12 20:25
홍콩의 심장부에서 한국의 맛과 멋을 선보일 최고의 한식 파트너를 찾습니다.
1. 공고 개요
홍콩은 아메리칸 클럽, 재패니즈 클럽 등 각국의 문화를 대표하는 사교 클럽이 활성화된 국제도시입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 중반기 홍콩 센트럴에 설립 예정인 '코리안 클럽 (Korean Club of Hong Kong)'은 단순한 사교 공간을 넘어, 한국의 격조 높은 음식과 문화를 홍콩 현지인, 중국인 및 전 세계 외국인에게 알리는 문화 외교의 전초기지이자,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가 이루어지는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비전을 함께 실현할 역량 있는 한식 레스토랑 파트너사를 공개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 모집 요강
모집 부문: 코리안 클럽 홍콩 내 입점 정통 한식 레스토랑 운영 파트너
지원 자격: 대한민국 또는 홍콩 내에서 현재 한식당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법인 또는 개인 사업자
3. 클럽 및 레스토랑 개요
위치: 홍콩 센트럴 퀸즈로드(Queen's Road, Central) 중심 상업 빌딩 (예정)
전체 면적: 약 5,000 sq.ft. (약 140평)
레스토랑 면적: 약 3,000 sq.ft. (약 85평) - 주방 및 홀 포함
기타 공간: 문화 공간 약 2,000 sq.ft. (약 55평)
4. 주요 조건 및 혜택
임대료: 2026년 1분기 중 건물주와 최종 계약 체결 후, 전체 임대료를 기준으로 레스토랑 전용 면적에 비례하여 합리적으로 책정 예정
인테리어 비용: 파트너사의 제안 및 협의를 통해 인테리어 비용 일부 지원
공간 활용: 대규모 단체 행사 및 연회(Banquet) 시, 클럽 내 문화 공간(2,000 sq.ft.)을 연계하여 스탠딩 파티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
5. 지원 방법 및 절차
제출 서류:
지원 신청서 (자유 양식)
사업 제안서 (레스토랑 컨셉, 메뉴 구성, 운영 계획, 마케팅 전략 등 포함)
회사(사업자) 소개서 및 포트폴리오 (현재 운영 중인 식당 정보 포함)
접수 마감: 2025년 12월 31일 (화) 24:00까지 이메일 도착분에 한함
접수처: 이메일 접수 koreanclubhk@gmail.com
향후 일정:
서류 심사 후 개별 통보
프레젠테이션 및 심층 면접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계약 조건 협의
6. 문의처
KOREAN CLUB HONG KONG LTD.
이메일: koreanclubhk@gmail.com
회장: 조성건 (Mr CHO, SUNG KEON)
Taehan Co., Ltd. 대표
연락처: +852 9090 5883
부회장: 박완기 (Mr PARK, WANKI) 법정 변호사 (Barrister)
연락처: +852 6711 5351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한인소식] 한국식 BBQ ‘화통(Hwa Tong)’, 홍콩섬 공략 본격화… 셩완·코즈웨이베이 신규 매장 오픈
- 2홍콩뉴스 2026-7-30 (목) 홍콩수요저널
- 3[JB Studio and Company] 세계가 주목하는 K-발레의 비결, 이제 홍콩에서 만납니다.
- 4[홍콩 생활을 위한 필수 중국어] 사물 묘사하기 (3)
- 5홍콩뉴스 2026-7-29 (수) 홍콩수요저널
- 6홍콩섬 최고의 해변 도보길은 바로 여기! - [이승권 원장의 생활칼럼]
- 7[홍콩뉴스] 80% 폭락에 깜짝 놀란 홍콩… 한국 반도체 ETF '위험 줄이는 가변형 배율' 전격 도입
- 8[홍콩뉴스] 중국 이커머스 거물 京東, 홍콩 최초 오프라인 매장 ‘징둥몰’ 완차이에 개업
- 9[홍콩뉴스] "전 세계 유학생 몰린다"… 홍콩 주요 대학, 정원 확대 소식에 지원자 급증
- 10[홍콩뉴스] 샤넬 홍콩 물류센터 직원 4명, 폐기 대상 명품 도난으로 중형 위기
- 11[홍콩뉴스] 홍콩 제품, 중국 넘어 동남아까지.. 제3회 홍콩 쇼핑 페스티벌 8월 개막
- 12[홍콩뉴스] 홍콩인 20명 중 1명 감염된 '침묵의 질환'… 정부 B형 간염 검진 사업에 3만 3천 명 몰렸다
- 13[홍콩뉴스] 신황강검문소 강도 높은 시운전 진행 중.. 개통 임박
- 14[홍콩뉴스] 홍콩 펜싱 대표팀, 세계 1위 이탈리아와 접전 끝 1점차 아쉬운 은메달
- 15[홍콩뉴스] 존 리 행정장관, 논문 표절 판사 조기 퇴직 요청한 대법원장 결정 지지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