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2025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지난 20일 일요일 오전 6시 홍콩한국국제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홍콩한국교회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연합예배는 이성훈 목사(홍콩동신교회)가 인도를 맡았으며 이대현 장로(홍콩한인교회)의 대표기도, 김한덕 목사(홍콩애진교회)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다.



부활의 기쁨을 찬양했던 연합성가대는 지휘자 박재찬과 피아노 김주휘(이상 홍콩한국선교교회)의 연주와 함께 힘차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냈다.





합심기도는 정승대 목사(홍콩중앙교회), 주용진 목사(홍콩제일교회), 최성규 목사(홍콩순복음교회)가 차례로 나와 *한국과 홍콩의 복음화와 영적 회복을 위해, *조국의 남북통일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홍콩 내 한국 교회들의 영적 성장과 부흥을 위해, * 한인사회 (총영사관, 한인회, 상공회, 국제학교 등)의 건강한 사명 감당을 위해 기도했다.
봉헌 시간에는 첼리스트 박시원, 피아니스트 유수연 씨가 연주했으며, 봉헌 기도는 윤형중 목사(홍콩한국선교교회)가 대표 기도를 드렸다. 연합예배 마지막 순서로 한국교회협의회 회장인 조윤태 목사(홍콩엘림교회)가 축도했다.



이날 모금된 헌금은 장소를 제공해준 홍콩한국국제학교에 후원금으로 전달된다. 교회협은 예배 참석을 위해 새벽 5시 경부터 센트럴, 침샤추이, 샤틴 지역에 전세버스 차량을 제공했다.
홍콩한인회는 이날 참석한 성도들을 위해 빵을 제공했고 아띠몽에서 부활절 호두과자를 제공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홍콩뉴스 2026년 9월 14일 (월) 홍콩수요저널
- 2홍콩뉴스 2026년 9월 15일 (화) 홍콩수요저널
- 3홍콩뉴스 2026년 9월 12일 (토) 홍콩수요저널
- 4[홍콩뉴스] 3100만HKD 로또 당첨되자 큰 몫 요구... 결국 14명 공무원 계모임 돈 들고 사라져
- 5[홍콩뉴스] "직원 3300명 잘라내고 요금 내린다?"… 우버 CEO가 밝힌 파격 재투자 계획
- 6[홍콩뉴스] 홍콩 은행 절반 이상 "미래 밝다" 선언한 이유는?
- 7[홍콩뉴스] 실버 본드, 사상 최대 규모 47만 6,700건 신청 접수... 550억 달러 발행
- 8[홍콩뉴스] "전 여친이 수년간 괴롭혔다"… 39세 변호사의 긴급 접근금지 신청, 법원 기각
- 9[홍콩뉴스] 삼수이포 옥상서 작업하던 54세 비계 설치 작업자 추락사
- 10[홍콩뉴스] 홍콩 경찰태권도클럽, 설립 50주년 맞아 대만구 최고 고수들 홍콩서 한판 승부
- 11[홍콩뉴스] 홍콩 염정공서, 민간기업 전용 원스톱 반부패 센터 전격 출범
- 12[홍콩뉴스] 60억 로또 대박에 동료 14명 등치려던 홍콩 공무원의 최후
- 13[홍콩뉴스] "사지도 않은 신형 아이폰이 결제?" 애플 사전 예약에 홍콩 신용카드 도용 700여건 발생
- 14[홍콩교육] 홍콩 경찰대학, 정부 기관 최초로 정식 학위 수여 기관 등록
- 15[홍콩행사] 빅토리아 파크에 펼쳐지는 3천 개 등불의 대장관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