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 열대저기압 '토라지'가 홍콩에 접근하자 천문국은 어제밤 10시 20분에 대기 신호 1호가 발령하고, 오늘 낮 12시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발표. 화요일밤부터 수요일 새벽 사이 T3 발령 대기중.
✅ 24세 남성과 22세 여자친구가 2022년, 2023년에 태어난 두 아기의 장례를 하지 않고 유리병에 담아 둔 혐오스런 사건에 대해 각각 9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받음. 부검결과 아기 간에서 코카인 흔적 발견..

✅ MTR은 승객들이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할 때 "양쪽 중 한쪽에 단단히 서 있도록" 권장하는 강화된 캠페인을 다음달까지 계속하며, 위반시 법적 문제를 제기하진 않을 것이라고 설명.

✅ 마카오 카지노 운영사 갤럭시 엔터테인먼트 그룹과 홍콩 부동산 개발사 케이와(K. Wah) 인터내셔널 홀딩스의 회장이었던 루이처우(Lui Che-woo)가 95세의 나이로 별세.
✅ 주택청(HA)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공공주택의 최신 평균 대기 시간은 9월 현재 5.5년으로 변동이 없었음. 1인 고령자의 대기시간은 0.2년 단축돼 3.5년 기록.
✅ 저가 항공사인 홍콩 익스프레스 항공은 10번째 에어버스 A321neo를 도입해 보유 항공기 수가 39대로 늘어났으며 연말까지 항공기를 더욱 확대할 예정.
✅ 홍콩고궁박물관(HKPM)이 비용의 62%를 성공적으로 회수해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서구룡문화구청 위원장 헨리 탕이 주장. 현재 문화 부문이 홍콩 GDP의 4.5%를 차지하고 있으며, 10년 내에 10%로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
✅ 전기 자동차 회사로는 처음으로 분기 매출에서 Tesla Inc.를 앞지른 BYD가 올해 연간 출하량 면에서 포드 자동차를 앞지를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홍콩뉴스 2026-7-22 (수) 홍콩수요저널
- 2홍콩뉴스 2026-7-23 (목) 홍콩수요저널
- 3홍콩뉴스 2026-7-24 (금) 홍콩수요저널
- 4[홍콩교육] 홍콩, 대학 경쟁력 세계 6위 달성… 고비용 및 숙소 부족은 과제
- 5한국 외교부, 유학생 비자 제한한 美에 "부당한 침해 없어야" 당부
- 6[홍콩뉴스] "흡연 사진 증거 채택" 홍콩, 시민 신고제로 건설현장 단속
- 7[홍콩뉴스] "고위험군, 백신 만료 전 빨리 맞으세요"… 홍콩 코로나19 확산세 '심상찮다'
- 8[채용공고] 대교 홍콩법인 트니트니 사업부 모집 수업강사 (Playgroup Instructor)
- 9[홍콩뉴스] 점심시간 없는 홍콩 증시? 홍콩거래소, 거래 시간 연장·휴장 폐지 검토
- 10[홍콩뉴스]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2026년 GDP 성장률 4.3% 전망
- 11[홍콩뉴스] 폭탄 테러 장난쳤다가… 19세 DSE 수험생, 보석금 2,000홍콩달러에 풀려나
- 12[홍콩뉴스] 도시락통 속에 숨겨진 23억 원어치 담배? 홍콩 세관에 딱 걸렸다
- 13[홍콩뉴스] 홍콩 강제퇴직연금 당국, ETF 투자 확대 제안에 "신중히 검토하겠다" 밝혀
- 14[홍콩뉴스] 홍콩국제공항, 여객·화물 성장에 세계 최고 공항 영예까지
- 15[홍콩날씨] AI 기상 예측 모델, 태풍 '눌' 북상 경로 두고 의견 팽팽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