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인상공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6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집안일만 하라더니 식당 알바까지?" 홍콩 이민국, 불법 노동 외국인 가사도우미 무더기 적발 홍콩 이민국(ImmD)이 고용주 소유의 사업장에서 불법으로 상업적 업무를 수행한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주요 표적으로 삼아 사흘간 도시 전역에서 불법 노동 단속 작전을 벌여 17명을 체포했다. 이민국 조사관들은 식당, 소매점, 미용실, 바비큐장, 상업용 건물을 포함하여 도시 전역의 21개 표적 위치를 급습했다. 이번 작전으로 9명의 불법 노동 의심자와 이들을 고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홍콩 주민 8명이 체포됐다. 체포...
✅ "자정의 빵탑 클라이밍!" 홍콩 청차우 빵 축제 ‘빅매치’ 직관 꿀팁 총정리 홍콩의 가장 대표적인 전통 축제 중 하나인 '청차우 빵 축제(Cheung Chau Bun Festival)'의 하이라이트 행사인 '번 스크럼블 대회 결승전(Bun Scrambling Final)'이 오는 5월 25일 새벽에 개최되어 수천 명의 인파가 청차우 섬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축제는 음력 4월 5일부터 9일에 해당하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하이라이트 행사인 빵 줍기 대회 결승전은 5월 25일 자정 청차우 소방...
- 쿤통 바닷길 따라 250여 명 한인 및 홍콩 현지인 한마음으로 달려 - 주홍콩총영사관 및 주요 한인 단체장 대거 참석... "한인 사회 화합의 이정표 세워" 민주평통 홍콩지회가 주관한 최초의 마라톤 축제 ‘K-RUN(케이런)’이 지난 3월 21일(토) 오후, 쿤통(Kwun Tong, 觀塘) 해안 산책로 일대에서 250여 명의 참가자가 집결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홍콩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비경쟁 러닝 행사로 기획되었으며, 화창한 봄날씨 속에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
지난주 2월 28일(토), 홍콩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홍콩한국토요학교 2025학년도 졸업식이 개최됐다. 이날 졸업생은 유치부 59명, 초등부 26명, 초등한국어부 9명, 중등부 13명, 고등부 13명 등 총 120명이 졸업했다. 중고등부 국어 담당 김성수 교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천성환 총영사대리는 졸업생들이 한국어 공부를 통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굳건히 지키고 자긍심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며, 계속해서 한국 문화...
1976년 창립된 홍콩한인상공회가 지난 1월 27일 침사추이에 위치한 아이콘 호텔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새해 한인 커뮤니티의 가장 큰 모임을 열었다. 올해는 한인들의 친선을 도모해왔던 신년하례식 성격을 넘어 상공회 창립 50주년에 초점을 맞춘 행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천성환 총영사대리, 중국외교부 판공실 리용성 부특파원(Deputy Commissioner), 홍콩입법회 교육부문 로렌스 탕 의원, 홍콩총상회 패트릭 영 CEO, 월드옥타 박종범 회장, 이원욱 전 국회의원, 그리고 상공회 명예회장단을비롯한 상공회원사 등...
재홍콩 대한검도회가 주관하고 홍콩한인회가 주최하는 제12회 한인회장기 검도대회가 1월 31일 KIS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정영 자문위원들을 포함한 대한검도회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홍콩한인회와 자매결연 및 세미나 등을 위해 충청남도검도회(김민환 회장)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홍콩연맹을 비롯한 마카오 대표들과 중국 현지인들, 일본 학생, 한국에서 자비로 출전한 선수들, 홍콩 교민 선수와 학부형 등 총 120여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탁연균 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작년에 비해 규모가 커지...
들어가면서 홍콩에 한인 워킹홀리데이 젊은이들이 제대로 정착하게 된 것은 2014년부터이다. 한국과 홍콩이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를 200명에서 500명으로 확대하면서 주홍콩총영사관과 홍콩한인상공회가 주도하기 시작했다. 상공회는 해외로 나오려는 학생들과 이들을 필요로 하는 기업, 기관을 매칭시켜 주었다. 크게 인턴십과 워킹홀리데이로 구분됐다. 인턴십은 4,000~5,000HKD 월급으로 회사 주니어 업무를 배우며 경험했고, 워킹홀리데이는 6,000~12,000HKD 월급으로 실질적인 업무를 감당했다. 업무 및 거주 혜...
(왼쪽부터 탁연균 홍콩한인회장, 이종석 부회장 당선자, 문익생 회장 당선자, 최영우 선거관리위원장, 류치하 부회장 당선자, 송세용 상임감사 당선자 토요학교장 3년 역임한 문익생 당선자, 토요학교 일부 정책 반려될 듯 홍콩한인회의 제54대 회장단이 발표됐다. 지난 연말 한인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문익생 후보가 예상대로 한인회장직에 당선됐다. 러닝메이트로는 홍콩한인요식업협회장을 맡아온 이종석 씨와 홍콩한인여성회를 역임한 류치하 씨가 부회장직으로 회장단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