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인'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06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한인회는 지난 1일 일요일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마치고 2025년도 결산 및 감사보고, 탁연균 한인회장 이임식, 2026년도 예산보고, 문익생 신임 한인회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최지혁 상임감사는 감사보고에서 회계 감사 의견은 적정하다고 전제하고, 경영 감사에서 2가지 지적사항을 전했다. 그는 홍콩의 개인정보 조례에 따라 회원탈퇴 또는 자격 상실 시, 관련 개인정보는 최대 7년 이내 보관 후 파기하도록 제안했으며, 홍콩한인회 장학생 선발기준 및 운영 규정이 마...
주홍콩총영사관과 홍콩한인회는 107주년 3.1절 기념식을 1일 오후 2시 주홍콩총영사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올해 3.1절은 일요일이어서 교민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는 오후 2시에 개최되었다.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후 장은명 고문의 3.1 독립선언서 낭독이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3.1절 기념사를 천성환 총영사대리가 대독하며 메세지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께서 바라셨던 ...
지난주 2월 28일(토), 홍콩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홍콩한국토요학교 2025학년도 졸업식이 개최됐다. 이날 졸업생은 유치부 59명, 초등부 26명, 초등한국어부 9명, 중등부 13명, 고등부 13명 등 총 120명이 졸업했다. 중고등부 국어 담당 김성수 교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천성환 총영사대리는 졸업생들이 한국어 공부를 통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굳건히 지키고 자긍심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며, 계속해서 한국 문화...
1976년 창립된 홍콩한인상공회가 지난 1월 27일 침사추이에 위치한 아이콘 호텔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새해 한인 커뮤니티의 가장 큰 모임을 열었다. 올해는 한인들의 친선을 도모해왔던 신년하례식 성격을 넘어 상공회 창립 50주년에 초점을 맞춘 행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천성환 총영사대리, 중국외교부 판공실 리용성 부특파원(Deputy Commissioner), 홍콩입법회 교육부문 로렌스 탕 의원, 홍콩총상회 패트릭 영 CEO, 월드옥타 박종범 회장, 이원욱 전 국회의원, 그리고 상공회 명예회장단을비롯한 상공회원사 등...
재홍콩 대한검도회가 주관하고 홍콩한인회가 주최하는 제12회 한인회장기 검도대회가 1월 31일 KIS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정영 자문위원들을 포함한 대한검도회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홍콩한인회와 자매결연 및 세미나 등을 위해 충청남도검도회(김민환 회장)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홍콩연맹을 비롯한 마카오 대표들과 중국 현지인들, 일본 학생, 한국에서 자비로 출전한 선수들, 홍콩 교민 선수와 학부형 등 총 120여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탁연균 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작년에 비해 규모가 커지...
들어가면서 홍콩에 한인 워킹홀리데이 젊은이들이 제대로 정착하게 된 것은 2014년부터이다. 한국과 홍콩이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를 200명에서 500명으로 확대하면서 주홍콩총영사관과 홍콩한인상공회가 주도하기 시작했다. 상공회는 해외로 나오려는 학생들과 이들을 필요로 하는 기업, 기관을 매칭시켜 주었다. 크게 인턴십과 워킹홀리데이로 구분됐다. 인턴십은 4,000~5,000HKD 월급으로 회사 주니어 업무를 배우며 경험했고, 워킹홀리데이는 6,000~12,000HKD 월급으로 실질적인 업무를 감당했다. 업무 및 거주 혜...
(왼쪽부터 탁연균 홍콩한인회장, 이종석 부회장 당선자, 문익생 회장 당선자, 최영우 선거관리위원장, 류치하 부회장 당선자, 송세용 상임감사 당선자 토요학교장 3년 역임한 문익생 당선자, 토요학교 일부 정책 반려될 듯 홍콩한인회의 제54대 회장단이 발표됐다. 지난 연말 한인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문익생 후보가 예상대로 한인회장직에 당선됐다. 러닝메이트로는 홍콩한인요식업협회장을 맡아온 이종석 씨와 홍콩한인여성회를 역임한 류치하 씨가 부회장직으로 회장단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