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국문화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2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주홍콩한국문화원, 미디어아트 교류전 《Speculative Visions of a Post-Climate Future》 개최- 한·홍콩 작가·기획자 협업으로 기술, 환경, 인간의 관계 탐구 주홍콩한국문화원(원장 최재원)은 6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한·홍콩 미디어아트 교류전 《Speculative Visions of a Post-Climate Futur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여 기획된 프로젝트로, 한국과 홍콩의 동시대 미디어 아티스트와 기획자들이 협업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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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지난 8일(금) 낮 12시, 침사추이 갈비타운에서 홍콩한인회 주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랜 세월 타국에서 한인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홍콩총영사관 천성환 총영사 대리, 주홍콩한국문화원최재원 원장, 코윈 홍콩지부 김선미 담당관, 홍콩한인상공회김태형 부회장을 비롯한 각계 단체장과 한인회 고문단 등 약 7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추억을 남겨드리기...
한국의 신예 현악 사중주단 '아레테 콰르텟(Arete Quartet)'이 지난 9일 홍콩의 타이쿤 JC 클럽(Taikwun JC Cube)에서 열린 대망의 홍콩 첫 데뷔 콘서트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주홍콩한국문화원과 주홍콩체코공화국총영사관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아레테 콰르텟은 제1바이올린 전채안, 제2바이올린 박은중, 비올라 장윤선, 첼로 박성현으로 구성된 연주단이다. 이들은 2021년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 2025년 밴프 국제 현악 사중주 콩쿠르 2위 수상 등...
프랑스 에르미르 콰르텟과 협연… 동서양 아우르는 '프랑스의 밤' 무대 한국인 피아니스트 최초로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선우예권(Yekwon Sunwoo)이 홍콩 '프랑스 메이 예술제(French May Arts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동서양의 만남: 기교적 대화(East Meets West: A Virtuosic Dialogue)'라는 주제로, 절제되면서도 견고한 해석을 선보이는 선우예권 피아니스트와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에르미르 콰르텟(...
주홍콩한국문화원(원장 최재원, 이하 문화원)은 2025년 12월 10일부터 2026년 1월 31일(토)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한국 현대미술 기획전 《2025 한국작가전: Unfolding Silenc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화이트스톤, 갤러리 엑시트, 솔루나, 스트롤 갤러리 등 홍콩에서 한국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대표적인 갤러리와 함께 기획되었으며, 한국 추상미술 작가 권순익, 배상순, 우종택, 정윤경, 김덕한, 이채 등 총 6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홍콩 주재 갤러리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한국 작가...
홍콩한인체육회(회장 한승희)는 지난 11월 26일 수요일 주홍콩총영사관에서 제106회 부산 전국체전 홍콩한인 선수단의 해단식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에 85명의 홍콩 선수단이 다녀왔다. 선수 41명, 경기임원 27명, 그리고 홍콩인 참관인들도 함께 동행해 부산의 열기를 함께 느꼈다. 해단식에 참석한 홍콩한국문화원의 최재원 원장은 "한승희 체육회장님, 김준회 단장님, 조성건 총감독님 이하 모든 분들 고생 많이 하셨다. 올해 예...
글 손정호 편집장 매년 10월에는 한마음장터가 열립니다. 홍콩한인회가 주최하는 장터는 홍콩의 한인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행사지요. 한국국제학교 앞마당과 뒷마당에서 열리기 때문에 한인들을 위한 오붓한 모임으로 느껴집니다. 홍콩에서 이민자인 우리가 주인이 되고, 홍콩인들이 방문객이 되는 몇 안 되는 날입니다. 한마음장터가 많은 한인들과 홍콩인이 참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 바자회 때문 같습니다. 이날만큼은 한국식 먹거리가 가장 큰 인기 상품이에요. 올해 한마음장터에서도 김밥과 떡볶이 등의 한국 분식을 파는 '...
제1회 주홍콩대한민국 총영사배 태권도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치도록 행사 진행에 수고해준 홍콩한인태권도협회(KTAHK 엄승제 외 5인 공동대표) 소속 사범들을 위해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27일 감사 인사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처음으로 치뤄진 총영사배 태권도대회는 지난 7일 완차이 사우손 스타디움에서 2천여명의 관중이 함께 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총영사관은 이번 행사를 2025년 10월 한국문화제 개막식 행사로 선정하면서 각별한 노력을 쏟았는데, 유치하기 쉽지 않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홍콩 공연이 확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