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수요저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2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지난 7일 금요일 오전 주홍콩총영사관 대강당에서 한국 스포츠의학 권위자인 홍정기 교수의 명사특강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홍콩한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홍콩한인태권도협회가 주관했으며 홍콩수요저널이 후원한 자리였다. 홍정기 교수는 평생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생존 근육 운동법'과 '올바른 움직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35세 이후 매년 1~3%씩 감소하는 근육량은 다양한 만성 질환 및 사망률 증가와 관련이 깊으므로, 노화로 인한 근육 감소를 막기 위한 꾸준한 근력 운동이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특히 근육은...
“한국 올 때 금목걸이 하나 걸치고 와!” 기러기 아빠 생활이 시작된 후 처음으로 이달 한국에 다녀올 예정이다. 그런데 얼마 전, 한국에 있는 아내로부터 지령이 떨어졌다. “한국은 지금 금값 폭등이라 금이 귀해. 올 때 금 목걸이 하나 사서 걸치고 오시게!” 평소 금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우리집 내무부 장관이 최근 ‘김치 프리미엄’을 누리고 있는 금시세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당연했다. 2월 17일 기준 한국의 금값은 1g당 15만 8천원으로 국제 시세보다 2만 4천원이 비쌌다. 당시 한국의 금 시세가 국제 기...
새해가 밝았습니다. 홍콩에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한인 여러분의 이야기를 올해도 아름답게 담아가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홍콩수요저널 손정호 편집장 올림
신용훈 재홍콩대한체육회장과 한승희 부회장은 올해 가을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전국제전을 위한 사전 준비 모임에 참석했다. 2023년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목포를 중심으로 전라남도 일대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전 준비를 위해서 재홍콩대한체육회 신용훈 회장과 한승희 부회장은 5월 9일 목포를 방문했다. 선수들이 머물 숙소 및 식당, 경기장 동선, 그리고 대한체육회의 지원규모를 면밀하게 파악했다. 홍콩한인체육회는 선수 및 임원들의 편의와 비용절감을 위한 방안들을 찾고 있으며...
한자리에 모여 치뤄진 홍콩한인회장배 테니스대회가 4년 만에 개최됐다. 5월 1일 휴일 노동절 휴일 까우룽 짜이 파크(HKTA Tennis Centre, Kowoon Tsai Park) 테니스코트에서 열렸다. 홍콩한인테니스회(회장 이희종) 소속 지역 테니스 모임들이 모두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뽐냈다. 지난 4년간 코로나19 위험을 피하기 위해 테니스대회는 '홈어웨이' 지역 클럽교류전 형식으로 개최해 왔다. 사회적 거리두기 모임 제한으로...
주홍콩총영사관은 홍콩 내 커리어전문가 서은진 매니저(전 홍콩대 취업지원센터 소속) 초빙하여 홍콩 취업의 △전반적인 준비 프로세스, △이력서 작성법, △ 인턴쉽, △ 면접 요령 등 홍콩 취업에 필요한 조언과 경험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홍콩취업 일타강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업로드됩니다. 홍콩 취업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취업준비생분들의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사회 홍지영 아나운서 (홍콩 채널K뉴스) 제작 홍콩수요저널 연출 손정호 PD
홍콩을 들썩이게 만든 애비 초이 살인 사건 얼마 전 발생한 엽기적 살인 사건으로 홍콩 전체가 떠들썩했다. 홍콩의 20대 여성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애비 초이가 살해돼 시신이 심하게 훼손된 사건이다. 살해 혐의로 그녀의 전 시댁 식구들이 줄줄이 기소되었다. 피의자들은 애비의 시신을 토막낸 후 각기 다른 곳에 유기했다. 이중 일부는 경찰이 계속 수색 중인데, 머리 뼈가 요리와 함께 끓여진 탕솥에서 발견되기도 하였다. 지난 한 주 우리 학원에서 한국어 수업 중 입에 계속 오르내린 화제도 이 사건이었다. 그리고...
【굽네치킨/Goobne Chicken】 튀기지 않아도 바삭바삭, 한국에서 먹던 한국의 그 맛! 누룽지 치킨, 숯불구이 치킨이 홍콩에? 궁금하면 굽네에서 골든오븐바바삭, 불금치킨을 찾아보세요~!
(홍콩수요저널 손정호 편집장) 혹독한 제목이다. 신문에 게재되고 싶은 분들에게 말이다. 깍쟁이 같은 손 편집장에게 인터뷰는 이중적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한없이 들어주고, 걸러주고, 정리를 잘 해준다. 그러나 어떤 사람에게는 이름 한 자 없다. 위치에 있는 사람일 수록 더욱 그러하다. 가끔 본인 이름이 없다고 따지는 전화도 있다. 스스로 높이는 사람은 나의 머리속에서 조용히 삭제된다. 몇년 전 한 단체의 직원이 수요저널 신문 배송을 보이콧 하겠다고 한 적이 있다. 그의 이름이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내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