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교육'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1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올해 홍콩 대입 입학 제도인 JUPAS(Joint University Programmes Admissions System)를 통한 대학 진학률이 최근 몇 년 사이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해 JUPAS를 통해 지원한 수험생은 총 4만 5,545명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다. 이 지원자 중 34.29%에 해당하는 1만 5,619명이 대학자예산위원회(UGC) 지원 대학 8곳, 홍콩메트로폴리탄대학, 홍콩교육대학교의 학사 학위 과정에 합격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이와 별도로 4,979명의 학생이...
✅홍콩 대졸자 평균 연봉, 작년보다 2.1% 오른 33만 6천 홍콩달러 기록 홍콩의 8개 공립 대학 졸업생들이 2024/25 학년도에 평균 약 33만 6천 홍콩달러(한화 약 6,283만 원)의 연봉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2.1퍼센트 상승했다. 이번 인상 폭은 이전 학년도와 비교해 약 7,000 홍콩달러(한화 약 130만 원) 늘어난 수치다. 대학별로는 홍콩대학교 졸업생이 약 40만 홍콩달러(한화 약 7,480만 원)로 가장 높은 평균 연봉을 기록했으며, 중문대학교 졸업생이 39만 9천 홍콩달러(한화 약 7...
홍콩의 초·중등학교들이 통일된 기준 없이 여러 인공지능(AI) 도구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면서 고립된 데이터 사일로 현상에 직면해 교육 효과를 평가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홍콩미래경제연구소(Hong Kong Future Economy Institute)는 80개 이상의 학교를 조사하고, 에세이 채점 및 언어 학습 등의 영역을 아우르는 20만 건 이상의 학생 학습 기록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많은 학교가 광범위한 AI 도구를 활용하고 있으며 일부는 10개 이상의 서로 다른 플랫폼을 도입하고 있...
홍콩이 고등교육 평가 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7 세계 베스트 유학 도시’ 평가에서 종합 순위 17위를 유지한 가운데, 대학 경쟁력 부문에서는 세계 6위로 올라섰다. 홍콩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 점수 87.7점을 기록하며 지난해(88.3점)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서울, 도쿄, 베이징, 타이베이, 교토에 이어 6위를 기록했다. 이번 순위는 대학의 질, 도시 선호도, 고용주 활동, 학비 및 물가 부담도, 학생 구성의 다원성, 학생들의 평가 등 6개 항목을...
홍콩의 주요 대학들이 'QS 세계 대학 평가 2027(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7)'에서 아시아에서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평가에서 순위가 매겨진 홍콩 내 7개 대학 모두 순위가 상승하며 세계적 위상을 입증했다. 홍콩대학교(HKU)는 지난해와 같은 세계 11위를 유지하며 명문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샹장 홍콩대 총장은 이번 성과가 글로벌 인재 유치와 학문적 우수성, 그리고 영향력 있는 연구를 주도해 온 결과라고 평가했다. ...
✅ "장 대신 위를 꺼냈다?" 홍콩 병원서 발생한 황당 의료사고로 85세 환자 사망 홍콩 정관오 병원(Tseung Kwan O Hospital, 將軍澳醫院)에서 외과 의사가 장루 수술 중 환자의 결장을 찾아야 할 상황에서 위를 잘못 꺼내는 치명적인 의료 과실이 발생해 85세 여성 환자가 사망했다. 해당 환자는 지난 2월 7일 결장암으로 인한 장폐색을 치료하기 위해 횡행 결장루 수술을 받았다. 이후 2월 16일 재활을 위해 헤이븐 오브 호프 병원(Haven of Hope Hospital, 靈實醫院)으로 이송되었다. ...
✅ 홍콩 공무원 급여 최대 4.12% 인상 권고... 하위직은 1%대 그쳐 정부가 공무원 급여 인상을 결정할 때 참고하는 민간 급여 동향 조사 결과, 최대 4.12%의 인상안이 제시됐다. 104개 민간 기업의 근로자 약 15만 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급여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위직은 4.12%, 중간 직급은 2.64%, 하위직은 1.17%의 급여 인상이 제안됐다. 목요일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잉그리드 영 공무원사무국 장관은 이 수치가 행정회의가 홍콩 내 17만 명 이상의 공무원에 대한 최종 급여 결정을...
홍콩의 학령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홍콩교육대학교(The Education University of Hong Kong)의 존 리치킨(John Lee Chi-kin) 총장은 교사에 대한 수요는 언제나 존재할 것이라며 졸업생들에게 낙관적인 어조를 취했다. 리(Lee) 총장의 이러한 발언은 최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의 신입생 모집 난항에 대해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그는 홍콩교육대의 높은 졸업생 취업률을 인용하며 홍콩 내 지속적인 교사 수요를 지적했고, 진짜 과제는 우수한 자질...
✅ "택시·미니버스 숨통 트이나"... 홍콩 정부, 2개월간 LPG 보조금 전격 지급 홍콩 정부가 운송 업계의 운영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요금 인상 압박을 줄이기 위해 이번 주 일요일부터 택시, 공공 미니버스, 학교 통학용 민간 소형 버스를 대상으로 두 달간 액화석유가스(LPG) 보조금 지급을 시작한다고 홍콩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연료 공급 모니터링을 위한 부처 간 태스크포스는 수요일 발표를 통해,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차량은 7월 3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LPG 리터당 0.50홍콩달러(한화 약 95원)의...
홍콩의 8개 공립 대학이 모두 아시아 100대 대학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특히 홍콩 교육대학교와 린난대학교가 이번 순위에 처음으로 진입했다. 새롭게 발표된 '2026 타임즈 고등교육(THE) 아시아 대학 순위'에 따르면, 중국 대학들이 여전히 이 지역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칭화대학교는 8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고, 베이징대학교가 2위로 그 뒤를 이었다. 2026년 순위표의 상위 10개 대학 중 5곳을 중국 기관들이 차지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는 3위를 기록했으며, 난양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