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형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고작 이 돈으로?" 홍콩 영주권 따려고 공무원 매수하려다 체포된 30대 여성 36세 여성이 홍콩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홍콩달러와 중국 위안화가 섞인 현금으로 정부 관리를 매수하려 한 혐의로 목요일 관통 치안판사 법원에 출두했다고 홍콩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피고인 왕수빙은 2025년 홍콩 영주권자 신분증 발급 자격을 확인하려다 거절당한 후 벌인 일련의 사건들로 법적 조치를 받게 됐다. 그녀는 과거 학생 비자와 방문객 신분으로 홍콩에 거주한 적이 있으나, 홍콩 이민국은 그녀가 법적 요건인 7년의 통상 거주 기간...
✅ 4월부터 홍콩 생활비 '줄인상'... 대중교통·전기료·항공권까지 전방위 압박 이번 4월부터 홍콩 전역에서 가격 조정과 정책 변화가 시행됨에 따라 일상적인 출퇴근부터 전기 요금, 기업 운영 및 해외 여행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가장 큰 변화는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공공교통 요금 감면 제도다. 4월 3일부터 노인과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던 '2홍콩달러 균일 요금제'가 '2홍콩달러 또는 80% 할인' 모델로 전환된다. 새로운 방식에 따라 원래 성인 요금이 10홍콩달러 이하...
✅ 중동발 위기 MPF 3월 한 달간 1인당 평균 21,500홍콩달러 손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면서 홍콩의 강제퇴직연금인 MPF 수익률이 급락해 가입자 1인당 평균 2만 홍콩달러가 넘는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금 펀드 컨설팅 업체인 MPF 레이팅스(MPF Ratings)에 따르면, 3월 23일 기준 MPF 가입자들은 이번 달에만 평균 21,542.7홍콩달러(한화 약 409만 원)의 손실을 입었다. 투자 수익률은 약 6.33% 하락했으며, 이는 역대 7번째로 낮은 기록이자 2022년 9월 이...
- 쿤통 바닷길 따라 250여 명 한인 및 홍콩 현지인 한마음으로 달려 - 주홍콩총영사관 및 주요 한인 단체장 대거 참석... "한인 사회 화합의 이정표 세워" 민주평통 홍콩지회가 주관한 최초의 마라톤 축제 ‘K-RUN(케이런)’이 지난 3월 21일(토) 오후, 쿤통(Kwun Tong, 觀塘) 해안 산책로 일대에서 250여 명의 참가자가 집결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홍콩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비경쟁 러닝 행사로 기획되었으며, 화창한 봄날씨 속에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
✅ 홍콩 레스토랑, '아시아 50대 베스트 레스토랑' 1, 2위 석권 홍콩에서 사상 처음으로 개최된 '아시아 50대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 시상식에서 홍콩 레스토랑들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수요일 열린 행사에서 '더 체어맨(The Chairman, 大班樓)'이 아시아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되었으며, '윙(Wing, 永)'이 2위에 올랐다. 피터 람(Peter Lam, 林建岳) 관광청장은 현재 홍콩의 200개 이상의 레스토랑이 주요 국제 미식 가이...
✅ eMPF 플랫폼 수수료, 4월 1일부터 29bp로 인하 강제퇴직연금 계획관리국(MPFA)은 화요일, eMPF 플랫폼 수수료를 현재 MPF 계획 관리 자산의 37bp(베이시스 포인트)에서 29bp로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21.6%의 수수료 감면을 의미하며 모든 MPF 가입자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폴 찬 재무장관이 승인한 이번 조정안은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된다. 아이샤 맥퍼슨 라우(Ayesha Macpherson Lau) MPFA 의장은 eMPF가 MPF 계획 행정 업무를 처리하기...
신임 가맹단체 승인과 정관 개정안 의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예산 삭감에 따른 효율적 운영 방안 논의 재홍콩대한체육회(회장 한승희)는 지난 2월 26일(목) 저녁 한형제 횟집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규 회원 단체 승인 및 정관 개정, 차기 전국체육대회 준비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한승희 회장을 비롯해 손정호 부회장(스쿼시협회 겸직), 안영권 부회장, 심지우 사무총장과 신용훈·정윤배 고문 등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테니스협회 백주열 회장, 축구협회 양...
✅ 홍콩 건설 현장서 ‘담배 못 피운다’... 정부, 전면 금지 및 고액 벌금 추진 홍콩 정부가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노동자 건강 보호를 위해 모든 건설 현장을 금역 구역으로 지정하는 강력한 규제안을 내놓았다. 홍콩 노동복지국(Labour and Welfare Bureau)과 노동처(Labour Department)는 현재 일부 위험 지역에만 적용되던 흡연 금지 조치를 도시 내 모든 건설 현장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법령 개정안을 입법회(Legislative Council)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 유가 투명성 강화 조치에 공론화된 민심... "환영" 대 "부족하다" 의견 팽팽 홍콩 정부가 실제 할인된 유류 가격을 매주 공개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소비자들과 운전자들 사이의 논쟁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될 이번 조치는 당국이 현지 정유사의 상세 가격 정보와 국제 정제유 가격 데이터를 매주 발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정부 관계자들은 이러한 주간 단위 정보 공개가 시장의 투명성을 높여 소비자들이 가격 추이를 모니터링하고 더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
✅ 유가 상승에 홍콩 버스 업계, 실내 냉방 온도 25도로 상향 조정 글로벌 유가 상승에 대응하여 홍콩의 두 주요 프랜차이즈 버스 운영사인 KMB와 시티버스(Citybus, 城巴)가 연료 소비를 줄이기 위해 실내 온도를 최소 섭씨 25도로 설정하는 내부 지침을 하달했다. 이번 조치는 중동 지역의 불안정으로 인해 에너지 비용이 계속 상승하며 운송 사업자들의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온라인에 유포된 내부 공지문에 따르면, KMB는 차내 온도를 25.5도에서 27.5도 사이로 조정했으며, 시티버스는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