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예배. 창립예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침사초이 쁘랏애비뉴(Prat Avenue)에 새롭게 들어선 여의도순복음구룡교회(김영석 담임목사)의 창립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지난 12일 열렸다. 여의도순복음구룡교회는 다양한 민족과 문화, 종교가 공존하는 아시아 지역 복음화의 중심인 홍콩에서 다문화, 다민족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홍콩 구룡 지역에 세워졌다. 구룡교회는 다민족인들을 순복음의 영성으로 훈련시켜 자신의 나라를 선교할 수 있도록 파송할 예정이다. 설교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2부 취임식에서 김영석 목사에게 취임축하패를 전달했다. 김영석 목사...
[[1[[“교회의 역사는 디아스포라의 역사, 우리는 그 소명을 다할 뿐입니다” 홍콩동신교회가 30주년을 맞았다. 홍콩을 통해 중국에 복음을 전파하겠다는 사임을 가지고 김응삼 원로목사(91년 작고)가 홍콩에 온 것이 지난 1979년, 그리고 동신교회의 전신인 ‘구룡한교교회’가 창립예배를 드린 것이 1980년 4월 20일이었다. 창립 당시 이 교회의 교인은 5명에 불과했고, 창립식은 침사초이 성안드레 기독센터를 빌려 열렸다. 그 이후 3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한때 남의 교회나 기독센터의 한구석을 빌려 예배를 드렸던...
[[1]] 여의도 순복음교회 산하 북미총회 소속의 벧엘 순복음교회(담임:김영석 선교사)가 침사추이 조던도에서 지난 4월 22일 창립예배를 가졌다. 한국인 뿐 아니라 열방을 위한 교회라는 모토로 오픈한 이 교회에는 토요일 12시에 영어예배, 일요일 9시30분에 광동어 예배, 11시30분에 한국어 예배, 오후 4시에 영어예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