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당 ‘이태원’ 신장개업
침사츄이와 조던을 이어주는 오스틴로드에‘이태원’한국식당이 새롭게 개업했다.
윤수일과 신성일을 섞어 놓은 듯 선이 굵고도 부드러운 인상을 가진 이 찬 사장이 아내 김영의 씨와 함께 기자를 맞았다.
샤인코리아와 진미식당을 마주보는 위치에 위치한‘이태원’자리는 예전에 일본식당이 운영되다 몇 년간 비워있었다. 이 자리를 눈여겨보던 이 찬 사장은 한국 식품점과 식당이 몰려 있는 깜바리까이에서 가까운 점과 유동인구가 많은 점을 고려해 올해 가을 본격적으로 계약하게 됐다. 4천 스퀘어피트의 넓은 홀과 15명이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