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의 미식가들과 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이 한국 식재료의 깊은 맛과 신선함에 매료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동 지원하고 한인홍, 토바우, 돈우, 알부자집이 주관한 ‘글로벌 넥스트 K-푸드 사업’의 일환으로 홍콩 현지에서 뜻깊은 한식 홍보 행사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한식 소개를 넘어 야채부터 고기(한돈), 계란까지 100% 한국산 프리미엄 식재료만을 사용하여 홍콩 현지인과 한인 미식가들에게 진짜 한식의 참맛을 각인시킨 특별한 자리였다. 영상 손정호 홍콩수요저널
홍콩의 미식가들과 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이 한국 식재료의 깊은 맛과 신선함에 매료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동 지원하고 한인홍, 토바우, 돈우, 알부자집이 주관한 ‘글로벌 넥스트 K-푸드 사업’의 일환으로 홍콩 현지에서 뜻깊은 한식 홍보 행사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한식 소개를 넘어 야채부터 고기(한돈), 계란까지 100% 한국산 프리미엄 식재료만을 사용하여 홍콩 현지인과 한인 미식가들에게 진짜 한식의 참맛을 각인시킨 특별한 자리였다. 이번...
홍콩의 대표 한류 거리인 침사추이 킴벌리로드에 서울의 가장 역동적인 미식 문화 공간인 ‘광장시장’을 그대로 재현한 한식당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서울의밤’ 김정민, 이현준 공동대표가 침사추이 서울의밤, 투킴스키친(코즈웨이베이, 몽콕, 센트럴)에 이어 선보이는 다섯 번째 브랜드이다. 광장시장은 넷플릭스 길거리 음식 편이나 영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등장하며 세계적인 명소가 된 서울의 대표 전통시장이다. 이현준 대표가 서울에서 근무하던 시절 매료되었던 시장 특유의 사람냄새 나는 열기와 멋을 홍콩 한인 거주...
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서래갈매기' 한국식당이 새로운 이름으로 바뀐다. 이름하여 한판(韓板)이다. "싸고 맛있게! 품질은 최고로!"가 기본 컨셉이다. '푸짐한 양'은 예전부터 서래갈매기의 특징이었다. 한판으로 새롭게 이름 지은 이유가 궁금했다. 서래갈매기 측은 지난 10년간 돼지고기와 소고기 BBQ로 큰 인기를 받아왔는데, 이제는 한식 메뉴의 재정비를 통해 정통 한식당으로 변화하게 됐다고 한다. 최근 홍콩에는 다양한 한국 식당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전문화, 지역화가 큰 특성을 보이고 있다. ...
침사추이 깜바리도에 위치한 삼삼뼈국 1호점이 점심 메뉴를 대폭 강화했다. 한국에서 맛과 질로 인정받는 기사식당의 정갈한 점심 정식을 표방한 점심메뉴 선택의 폭이 커졌다. 기력을 살리는 불고기백반과 제육백반 정식이 평일 매일 20세트 한정으로 제공된다. (주말, 공휴일 제외). 반찬과 국은 매주 달라진다. 불고기 또는 매콤한 제육이 푸짐하게 한 접시 제공되고 상추, 배추, 고추, 쌈장, 김치, 호박무침, 감자볶음, 샐러드, 미역국 등이 집밥 그릇에 담겨 나왔다. 한돈육전 냉국수+불백세트도 신선한 조합이...
제주산 돼지고기 홍콩 수출이 많이 늘어날 전망이다. 제주양돈농협은 22일 자체 수출육가공공장에서 대한한돈협회 제주지부와 제주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돼지고기 7천891㎏을 홍콩으로 보내기 위한 상차식을 했다. 이번 홍콩 수출 물량은 1마리를 부위별로 6분할 한 것으로, 총 100마리분이다. 이 돼지고기는 영하 2도인 저온 컨테이너에 넣어진 채로 화물선에 선적돼 1주일 후인 29일 홍콩에 도착한다. 제주산 돼지고기의 홍콩 수출은 지난해 처음 이뤄졌다. 그해 8월 634㎏이 수출되고 나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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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은 지난 20일(현지시간) 홍콩상공회의소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홍콩지회와 지역특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군과 월드옥타 홍콩지회는 홍희딸기와 마늘, 광천김, 광천토굴새우젓, 홍성한우·한돈 등이 홍콩에 더 많이 진출하도록 수출상담회와 우수기업 방문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용록 군수는 "홍희딸기가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도록 품질 향상과 유통, 해외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콩에서 한식 바비큐 대중화에 큰 영향을 준 서래갈매기 개업 10주년을 맞아 연말연시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다. 서래갈매기 김윤모 매니저는 “10년전 오픈을 준비할 무렵,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홍콩 및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한국의 치맥이 홍콩에 많이 유행을 했을 때였다. 처음 오픈 하자마자 많은 홍콩 분들과 교민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아 지금까지 올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윤모 매니저는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어떤 기획을 할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