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6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신임 가맹단체 승인과 정관 개정안 의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예산 삭감에 따른 효율적 운영 방안 논의 재홍콩대한체육회(회장 한승희)는 지난 2월 26일(목) 저녁 한형제 횟집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규 회원 단체 승인 및 정관 개정, 차기 전국체육대회 준비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한승희 회장을 비롯해 손정호 부회장(스쿼시협회 겸직), 안영권 부회장, 심지우 사무총장과 신용훈·정윤배 고문 등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테니스협회 백주열 회장, 축구협회 양...
-20년 지나도 태권도 계속 가르칠 것 -자유롭게 사고하고 프로답게 행동 손정호 편집장 : 쌍용관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데 최근 소식이 궁금합니다. 엄승호 관장(형) : 홍콩에서 3년 넘게 지도 경험이 있는 사범님이 최근 쌍용관에 합류했어요. 경험 많은 지도자가 보강되서 든든합니다. 쌍용관은 좋은 사범님들이 많아서 자랑스러운데 또 좋은 분이 오실 때면 다른 사범님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가장 큰 혜택을 보게 될 겁니다. 엄승제 관장(동생) : 최근에 쩡관오 로아스파크 쇼...
미얀마 태권도연맹(Myanmar Taekwondo Federation)의 초청으로 YD 태권도 조영득 관장이 지난 설 기간 동안 미얀마를 방문해 국가대표 코치들과 선수들을 위한 코칭 봉사를 하고 돌아왔다. 지난 1월 미얀마 태권도연맹은 국제적 수준에 부응하고 미얀마 전국 코치와 선수들의 기술적 역량 그리고 품새 숙련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홍콩에서 YD 태권도 코리아를 운영 중인 조영득 관장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조영득 관장은 홍창기, 유병우 사범과 함께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난 설 연휴인 2월 17일~18일 미얀마...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홍콩과 두바이를 오가는 여러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지연되면서 중동에 있는 홍콩인 총 194명이 현지에 머물고 있으며, 홍콩에 있는 수백 명의 중동 출신 여행객들의 귀국길에 차질이 생겨.. ✅ 홍콩우체국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여러 항공사들이 중동행 항공편 운항을 중단함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로의 항공우편 서비스를 중단. ✅ 폴 찬 재무장관은 일요일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금융 시장에 상당한 변동성을 야기할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정부는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오늘은 짧은 기간 동안 빠른 성장을 보이며 태권도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는 NRG 태권도 노래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을 게재한다. 아동 후원을 통한 사회적 기여에도 힘쓰고 있는 노 대표의 이야기는 감동과 시사점을 전한다. 우선 ‘NRG’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NRG는 제 이름을 딴 노래 그룹(No Rae Group)의 약자입니다. 에너지(Energy)와 유사한 발음으로, 태권도를 배움으로써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자!’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그렇군요. NRG태권도가 처음 홍콩에 설립된 시기가 언제인지요?...
(왼쪽부터 탁연균 홍콩한인회장, 이종석 부회장 당선자, 문익생 회장 당선자, 최영우 선거관리위원장, 류치하 부회장 당선자, 송세용 상임감사 당선자 토요학교장 3년 역임한 문익생 당선자, 토요학교 일부 정책 반려될 듯 홍콩한인회의 제54대 회장단이 발표됐다. 지난 연말 한인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문익생 후보가 예상대로 한인회장직에 당선됐다. 러닝메이트로는 홍콩한인요식업협회장을 맡아온 이종석 씨와 홍콩한인여성회를 역임한 류치하 씨가 부회장직으로 회장단에 합류했다....
주홍콩총영사관(총영사대리 천성환)은 12월 16일 저녁 홍콩섬에 위치한 아일랜드 샹그릴라에서 국경절 리셉션을 개최했다. 원래 10월초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유형철 전 총영사가 갑작스레 귀국하게 되면서 연기됐었다. 11월 26일 타이포 왕푹 코트 아파트 화재 피해로 인해 많은 행사들이 취소되거나 절제된 분위기 속에 진행되어온 점을 감안하여 국경절 행사도 피해자들을 위한 추도식으로 시작하였다. 천성환 총영사대리도 다시 한번 애도의 메세지를 보내며 피해가 회복되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기를 기...
12/25는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우리는 지난, 그리고 진한 추억에 잠기고 또한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크리스마스에 어떤 추억이 있으신가요? 제가 어릴 때 집 근처에 큰 절이 있었고, 아버지와 아침마다 절 뒷산에 올라 맨손체조 하고 약수 한 컵을 마시고 내려오곤 했습니다. 동네 교회를 처음 갔던 때는 열 살 크리스마스 때였습니다. 성탄 설교도, 프로그램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단지, 느낌이 좋았습니다. ‘아, 교회는 좋은 곳이구나’ 절 입구는 험상궂은 사천왕이 있었습니다. ...
홍콩한인체육회(회장 한승희)는 지난 11월 26일 수요일 주홍콩총영사관에서 제106회 부산 전국체전 홍콩한인 선수단의 해단식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에 85명의 홍콩 선수단이 다녀왔다. 선수 41명, 경기임원 27명, 그리고 홍콩인 참관인들도 함께 동행해 부산의 열기를 함께 느꼈다. 해단식에 참석한 홍콩한국문화원의 최재원 원장은 "한승희 체육회장님, 김준회 단장님, 조성건 총감독님 이하 모든 분들 고생 많이 하셨다. 올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