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0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 국제공항 출국 제한 구역에서 차이완(Chai Wan, 柴灣) MTR 차량기지 침입 후 열차 외벽에 대형 그라피티를 그란 혐의를 받는 외국인 관광객 2명이 범행 6시간 만에 경찰에 체포됐다. 각각 30세와 40세인 두 피의자는 수사 당국의 '호크아이(Project Hawkeye)' 감시 카메라 네트워크 지원을 받은 신속한 수사 끝에 수요일 저녁 미국과 호주행 항공기 탑승을 준비하던 중 탑승구 앞에서 체포됐다. 3미터 담장 넘어 삼엄한 경계망 뚫고 도주 이번 사건은 정기 선로 점검을 실시하던 MTR 차량기지...
✅ 북부 신도시 발전 계획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센터 내년초 완공 예정 홍콩 신계 고동북(Kwu Tung North, 古洞北) 지역의 주거 및 생태 보존 현장을 내찰한 임혼호 발전국 장관은 북부신도시(Northern Metropolis)의 마스터플랜을 전시할 핵심 전시센터가 내년 상반기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입법회 대표단의 고위급 내찰은 북부신도시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세 번째 공식 점검으로, 위니 하(Winnie Ho) 주택국 장관, 다이아나 왕(Diane Wong) 환경생태국 장관 대리, 스타리...
오는 12월부터 강주아오 대교(Hong Kong-Zhuhai-Macao Bridge, 港珠澳大橋)에서 국경을 넘는 승용차 운전자와 탑승객이 차에 탄 채로 실물 서류 제출 없이 출입국 심사를 마치는 자동 출입국 시범 제도가 도입된다. 이번 방안은 존 리 행정장관이 오는 9월 16일 발표하는 정책연설 및 홍콩 첫 5개년 계획을 통해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방식으로는 탑승객이 지정된 구역에서 내려 도보로 출입국 심사를 받고, 운전자는 차량 전용 로를 통해 따로 이동해야 한다. 이로 인해 특히 휴가철 피크 타임에...
✅ 관광객 위협한 홍콩 여행사·가이드 '무관용 원칙'으로 자격 박탈 홍콩 여행업관리국(TIA)이 중국 본토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매를 강요한 여행사 2곳과 투어 가이드 1명의 자격을 취소했다. 자격이 박탈된 여행사는 '고고밍 트래블(Go Go Ming Travel Services Limited)'과 '그랜디 트래블(Grandee Travel Company Limited)'이며, 투어 가이드는 선관잉(Sun Kwun-ying)으로 확인됐다. 여행업관리국에 따르면 두 여행사는 각각 올해 2월과 4월 중...
MTR 공사가 홍콩 서구룡역과 공항철도 구룡역을 잇는 자율주행 차량 도로 시범 운행을 수요일 시작했으며, 내년 2분기 환승 서비스 정식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시험 운행에는 6세대 바이두 아폴로(Baidu Apollo) 자율주행 승용차 4대가 투입되어 두 역사 간 지정된 경로를 운행한다. 초기 단계에는 승객을 태우지 않으며, 비상 상황 시 수동 제어 및 운행 감시를 위해 비상 보조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한다. MTR 측은 운수부(Transport Department)...
✅ "새벽 3시 넘어 미국 시장과 연동?" 홍콩거래소, 거래 시간 연장·다중 자산 생태계 구축 전격 추진 홍콩거래소(HKEX)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힘입어 2026년 하반기 홍콩을 다중 자산 생태계로 구축하고 주식 거래 시간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 보니 찬이팅 홍콩거래소 최고경영자(CEO)는 수요일 언론 브리핑에서 홍콩거래소가 홍콩의 5개년 계획 및 국가 제15차 5개년 계획에 발맞추어 다중 자산 생태계를 강화하고 강력한 금융 시장을 조성해 국가의 국제 금융 센터로서 홍콩의 역할을 직접 지원하고자 노...
조종사가 다른 항공기에 전달된 관제 지시를 자신의 것으로 착각해 라디오 주파수를 잘못 설정하는 바람에, 홍콩에서 런던으로 향하던 캐세이퍼시픽(Cathay Pacific) 항공기가 루마니아 상공에서 항공교통관제탑과의 연락이 두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홍콩 민항처(Civil Aviation Department)는 7월 4일에 발생한 CX257편 통신 두절 사건에 대한 캐세이퍼시픽의 자체 조사 결과를 검토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항공기의 통신 장비는 정상 작동 중이었으나, 조종사가 다른 비행기에 내린 관제 지시에 ...
✅ 홍콩 정부, '홍콩 5년 개발 계획' 9월 공식 발표 예정 홍콩 정부가 도시의 향후 방향을 결정할 첫 5개년 개발 계획의 청사진을 오는 9월 공식 발표한다고 홍콩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헌법·본토사무국(Constitutional and Mainland Affairs Bureau)의 제니스 체시우와(Janice Tse Siu-wa) 국장은 금요일 정부총공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월 중순부터 두 달간 진행된 공공 자문 결과를 종합하여 발표했다. 체 국장은 자문 기간 동안 현지 사회가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이는 도시의...
신황강항 공공교통환승주차장에서 약 1,000명의 공무원이 참여한 스트레스 테스트가 실시되며, 시설의 홍콩 측 구역에서 첫 대규모 훈련이 진행됐다. 20개 이상의 정부 부처에서 참가한 인원들은 버스, 국경 간 대형버스, 소형버스, 택시 등 다양한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 환승주차장으로 이동했다. 이들은 출국장과 입국장을 거쳐 다시 환승주차장으로 돌아간 뒤 대중교통을 이용해 현장을 떠났다. 보행자와 차량 통행을 모의 실험하기 위해 이 과정이 반복적으로 순환되었으며, 120회 이상의 차량 운행이 포함됐다. 정부 ...
✅ 홍콩 식품박람회, 아세안 11개국 다 모였다… ‘역대급’ 현장 상황 홍콩 박람회가 사상 최초로 아세안(ASEAN) 11개국이 모두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한 가운데, 홍콩이 글로벌 브랜드와 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핵심 허브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홍콩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폴 찬모포(Paul Chan Mo-po) 홍콩 재무장관은 개막식 연설에서 3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에서 진출한 1,850개 전시업체와 함께 아세안 전 회원국이 처음으로 모두 참가한 이번 행사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