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6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의 한우 열풍이 뜨겁다. 특히 최근 홍콩 현지 미디어와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국산 한우의 인기가 급부상하며, 프리미엄 한우를 제공하는 전문 레스토랑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갈비타운’은 최상급 신선한우를 정식 통관해 공급하며, 진정한 한우의 풍미를 홍콩 현지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홍콩에서 만나는 1++, BMS 9 한우, 갈비타운이 제대로 선보인다 갈비타운은 홍콩에서 드물게 신선한우를 공급하는 전문점으로, 한국산 한우의 우수한 품질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철저한 유통 관리를...
오래전 홍콩 영화팬들에게 옛 향수를 즐기고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 쓰촨(四川) 요리 전문점을 소개한다. 바로 홍콩섬 쿼리베이(Quarry Bay)에 위치한 '홍관(紅館 The Red Cuisine)'이다. 홍관은 쓰촨요리의 진수를 고집하는 이 지역의 대표적인 로컬 맛집이다. 홍콩 지역 신문과 방송에도 수십 차례 소개된 곳이다. 본지 수요저널에도 2년 전 소개된 이후 한인들이 꾸준히 찾고 최근에는 한국인 여행객들도 자주 방문하고 있다. 홍관은 마라(麻辣) 요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쓰촨요리는 좁게는...
[동생] 찬와이 지음. 문현선 옮김. 탄커이가 열두 살이었던 1997년 중요한 두 가지 사건이 벌어진다. 그가 태어나고 자란 홍콩의 주권이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되고, 남동생 탄커러가 태어난 것. 이후 탄커이는 동생이 태어난 때를 떠올리며 "나는 탄커러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말한다. 두 남매는 그들에게 큰 관심을 두지 않는 부모 아래서 자라 서로에게 각별하다. 홍콩에서 2014년 이른바 '우산 혁명'이 벌어지자 젊고 혈기 넘치는 탄커러는 시위 현장에 달려가려 하지만, 직장인인 누나 탄커이는 동생이 다칠까 ...
라이트밀을 찾는 중국인들이 많아졌다? 최근 중국 사회의 전반적인 발전과 더불어 헬스케어에 대한 중시와 옌즈경제(颜值经济, 외모 중심의 소비 활동에 따른 경제효과)의 열기가 지속적으로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대중들은 신체 강화 및 체중 감량 수단으로 식단 관리를 우선순위에 놓고 있다. 이에 중국에서 ‘칭쓰(轻食, 가벼운 식사)’로 불리고 있는 라이트밀 소비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라이트밀이란 간단한 조리법을 통해 재료본연의 영양과 맛을 유지한 가벼운 음식으로, 저지방, 저칼로리, 저당 등 특징을 갖춘 고...
중국 반도체 업체에서 근무하다 간첩 혐의로 구속된 50대 한국 교민 A씨의 가족은 중국 당국으로부터 해당 사건이 한국 언론 등 외부에 알려질 경우 '엄중한 사법처리'가 있을 것이라는 경고를 들었다고 밝혔다. A씨의 딸은 30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작년 12월 18일 연행 당시부터 중국 측은 사건이 외부로 유출되거나 언론을 통해 공론화되면 아버지 사건에 불리하게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며 "올해 3월 어머니 참고인 조사 때는 '(사건이 알려지면) 절차대로가 아니라 더 엄중하게 사법처리하겠다'고도 했다"고 말했다....
홍콩한인회(회장 탁연균)가 주최한 'UNITED KOREAN NIGHT'에 150여명의 젊은 한인들이 모여 자유롭고 편안한 네트워킹의 자리를 가졌다. 지난 22일 저녁 완차이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의 바에서 홍콩에 거주하는 젊은 전문직 직장인, 유학생, 교수 등을 대상으로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 홍콩한인회는 기존 한인회원과 새로운 잠재적 회원을 찾아내며 홍콩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폭넓은 교류를 위해 작년부터 첫 모임을 가지기 시작했다. 한인회 청년...
홍콩 최초의 친환경 주거지 홍콩섬 센트럴에서 배를 타고 약 20여 분이면 유럽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어느 섬에 다다를 수 있다. 흔히 ‘DB’라고 부르는 디스커버리 베이(Discovery Bay)이다. 실제로 서양인들과 유럽식 가옥이 눈에 많이 띈다. 광장과 주요 도로의 바닥은 유럽 타일식으로 덮여 있다. 2021년 정부 통계 기준 홍콩에서 중국어를 제외한 영어 및 기타 언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6.7%에 달한다. 그런데 DB 인구의 영어 사용률은 56.9%를 차지한다. ...
채용 기관인 Randstad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홍콩 근로자의 약 60%는 승진 기회가 제한되어 있더라도 자신이 즐기는 직업을 유지하는 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18~67세의 현지 직장인과 구직자 75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전년도 10월 23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진행됐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6%는 관리직을 맡고 싶어했으며, 60%는 발전 전망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직위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홍콩의 근로자들은 경력 발전보다 안정성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잔망루피, 말티즈&리트리버 등 한국 캐릭터의 인기 점점 높아지는 중 SNS 이모티콘, 소비재 및 요식업 브랜드와의 콜라보 등 활발한 마케팅 진행 중국 MZ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국 캐릭터인 ‘잔망루피’, ‘몰티즈&리트리버’ 등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 유행 중인 캐릭터들은 만화나 애니메이션 대신 인터넷 밈(MEME, 유행하는 콘텐츠)을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또한 다른 소비재, 요식업 프랜차이즈 브랜드들과도 적극적으로 협업을 진행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한국의...
✅ 노동계 소식통에 따르면 법정 최저임금 수준은 매년 재검토되며 '인상만'이라는 새로운 메커니즘이 도입될 예정. 노동계는 최저임금을 현재 HK$40에서 HK$55로 요구하고 있지만 결국 HK$41.8으로 인상할 듯. ✅ 수년 동안 신분증의 성별을 바꾸기 위해 싸워온 한 트랜스젠더 운동가가 마침내 월요일 여성에서 남성으로 바뀐 ID카드 수령. ✅ 만성적인 구조원 부족으로 인해 정부는 인명 구조 서비스를 강화하고 구조원의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 시스템(AI)을 도입할 계획. 2023년 8월부터 10월까지 시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