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2026년 2월 5일(목) 졸업한 홍콩한국국제학교 12학년 학생들이 2026학년도 대입에서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 12학년 학생들은 총 6명이며 중복 합격됐다. 학생들은 서류 평가 외에 지필고사와 면접 등 대학별고사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숭실대, 이화여대, 대전대(한의예), 항공대(항공 운항) 등 여러 대학에서 합격 통지를 받았다. 학교측은 이러한 성과가 학생들의 노력과 함께, 학교의 체계적인 진학 지도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홍콩 솔루나 파인아트(대표 이은주)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 오세열의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한국에서 '동심의 화가'로 알려진 오씨는 50년 넘게 창작의 길을 걸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2020년부터 2024년 사이에 완성된 오 작가의 최신작과 과거 작품들을 선별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이은주 대표는 "그의 작품은 모노크롬적 배경을 바탕으로 출발하여 낙서, 오브제, 콜라주를 작품에 접목시켜 면서 회화의 전통적인 관념에 도전해 왔다. 특히 배경위의 반복되는 숫자와 일상적인 오브제들로 구성된 오세열 작가의...
주홍콩한국문화원은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7.28(금)부터 9.16(토)까지 문화원 전시공간에서 한국 대표 영화인 200인을 선보이는 KOREAN ACTORS 200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와 콘텐츠가 세계적인 관심을 얻게 되기까지 그 동안 많은 한국 문화예술인들의 노력이 있었다. 특히, 한국 영화가 K-컬쳐의 세계화를 이끄는 한국문화산업의 근간 중에 근간으로 성장하기까지, 그 성장의 배경에는 훌륭한 연기를 펼쳐왔던 배우들의 역할이 주요했다. 문화원은 한국 영화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던 중요한 영화배...
솔루나 파인아트는 홍콩에서 거주 및 활동하는 김지윤 사진작가의 홍콩 최초의 개인전인 mother를 2월 2일 셩완에 위치한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mother는 김지윤 작가가 지난 10년에 걸쳐 진행해온 사진과 영상 작업으로, 홍콩 및 상하이에서의 거주기간 동안 만난 다양한 국적 및 인종이 다른 결혼을 통해 이루어진 가족과 아이들의 모습을,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포착해온 경험 다큐멘터리의 성격을 지닌 사진전이다. mother시리즈는 작가 본인의 국제결혼과 아이들의 양육과정 속에 시작된 질문들을 통해 , ...
신원식 홍콩한국국제학교 (한국부) 교장 홍콩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되는 과정에서 신원식 교장이 3월말에 부임했다. 격리기간 일정이 완화되어 14일에서 10일로 감면받았다고 한다. 격리에서 해제된지 얼마되지 않아 학부모님들과 한인사회에 먼저 인사를 하고 싶다며 인터뷰를 신청했다. 차분하면서도 활기찬 목소리의 신원식 교장과 1시간 반동안 진의가 담긴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국에서는 이미 없어진 격리까지 하시느라 어렵지 않으셨는지 한인사회에 일원이 되어 영광이다. 축하도...
중앙대학교 연구부총장 기계공학부 유홍선 교수를 비롯한 “기능성 저차원 물질 응용 융합 연구 그룹” 소속 교수(화학신소재공학부 김수영, 화학신소재공학부 김주헌, 융합공학부 김태형)들은 2월 27일 홍콩과학기술대학교 (HKUST)에서 HKUST 소속 김장교 교수를 비롯한 “FINETEX 연구소” 교수 및 대학원 관계자와 미팅을 갖고 전반적인 공동연구에 대해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미팅을 통해서 대학원생 교류 프로그램, 공동 학위 수여 제도, 공동 연구를 위한 지원 방안 및 해외우수연구센터 유치사업을 위한 경과 ...
홍콩한인회(회장 최영우)는 지난 1일 오후 7시 상환에 위치한 마카오자키클럽에서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중앙대학교 석좌교수)을 초청해 ‘동포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운영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간담회는 국민의례 후 최영우 회장의 개회인사, 선은균 상공회장의 건배제의, 안충영 위원장의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식사후 2부 순서로 오계근 토요학교장의 사회로 행운권 추첨도 간단하게 진행됐다. 최영우 한인회장은 “올해 홍...
[[1]] [[2]] [[3]] [[4]] [[5]] 10월 7일 저녁, 침사추이 홍콩문화센터 광장에는 전통 사물놀이패의 꽹과리 소리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제정된 10월 5일 세계한인의 날 기념과 함께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는 홍콩한인회의 역사를 축하하는 'Korean Day'의 무대가 바로 그것이다. 홍콩한인회는 1948년 그 시작을 기점으로 60년 동안 홍콩 한인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해왔으며, 최근 10만 명을 넘어서는 규모로 홍콩사회의 일원으로 그 중심에 서고자 노력해 왔다. 코리안데이...
]]1]] 이름트라우트 타르 지음 / 배인섭 옮김 미래의창 / 2005년 12월 / 224쪽 / 9,000원 ▣ 저자 이름트라우트 타르 독일 함부르크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독일 라인펠덴에서 병원을 운영하면서 심리 치료사 및 음악치료사로 활동 중이다. 그 밖에도 쾰른과 바덴바덴의 TV와 라디오에서 심리상담을 펼치고 있으며, 국제적인 오르가니스트이며 오스트리아 도나우 대학 의학부에서 음악치료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고슴도치 길들이기』,『단순한 일의 가벼운 행복에 대해』,『인생은 즐거운 것』,『응시의 마력...
[[1]] 'made in Korea'의 상표를 달고 엄청난 물량의 주방용품을 생산해 홍콩과 중국은 물론 동남아시아 일대에서 선풍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국회사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기자가 츄엔완에 있는 大成빌딩 21층을 찾아갔다. Silver Star (銀星廚具)라는 간판을 금색 찬란하게 빛내는 리셉션 데스크에서 우물쭈물하며 홍콩인 아가씨에게 다가서자 안 쪽에서 정도경씨가 나오며 반갑게 맞는다. \"문이 하도 많아서 어디로 들어가야 할 지 몰라 헤매고 있었습니다.\" 라는 기자의 말에 이 회사 대표의 부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