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8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외교부 홈페이지(클릭!) 재외동포청 홈페이지 (클릭!)
✅ 홍콩 정부, 누수비용 17,000홍콩달러 청구하는 강력 조치 시행 홍콩 내 주거용 건물의 고질적이고 불만스러운 문제인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조사 및 민원 처리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새로운 검사 절차를 올해 중반부터 시행한다. 현재 시스템하에서는 식품환경위생처와 빌딩부가 공동으로 구성한 합동 사무소가 누수 근원지를 파악하기 위해 3단계 조사를 실시한다. 그러나 이 과정은 흔히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든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새로운 계획은 적외선 열화상 촬영 기술을 도입하여 가장 중요한 1...
홍콩한국국제학교(교장 송병근)에서 지난 3월 16일, 3월 23일, 3월 27일 총 3회에 걸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1차 진학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학 입시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진학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80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중앙대, 가천대, 동국대의 입학사정관이 직접 방문하여 각 대학의 전형을 심도 있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6학년도 대...
세계한인총연합회(이하 세한총연·회장 고상구)는 재외국민의 실질적인 참정권 보장을 위해 우편투표 및 전자투표 도입에 관한 '공직선거법 개정 국민동의청원'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세한총연은 우선 100명의 찬성을 받아 국회전자청원에 접수했다. 청원서는 '국회청원심사규정'에 따라 국회의장의 공개 여부를 거친 이후 본격적으로 국민동의청원으로 지난 24일 공개됐다. 국민동의청원은 공개 후 30일 이내에 5만명의 동의가 이뤄질 경우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치게 된다. 현재 재외국민 투표는 반드시 지정된 ...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재외선거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재외국민의 실질적 참정권 보장을 위한 우편·전자투표 도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토론회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열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직전 대선에서 투표가 가능한 18세 이상의 재외선거권자는 197만4천375명으로 이 가운데 투표에 참여한 이는 20만5천268명으로 투표율은 10.4%에 불과했다. 이는 재외선거가 재외공관을 중심으로 전 세계 118개국에 223개 투표소를 운...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총연합회(이하 연합회·회장 김기영)는 6일 태국 방콕 소재 한인회관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재외국민 참정권 보장을 위해 우편·전자투표 도입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연합회는 "현 재외선거 제도는 광활한 영토에 사는 재외국민의 경우 공관에 설치된 투표소까지 수천킬로 이동해 참정권 행사를 하게 돼 있다"며 "이는 국가가 국민의 소중한 주권 행사를 방조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 단체는 ▲투표소 접근성 해결을 위한 '우편투표'의 즉시 이행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전자투표' 도입 로드맵 ...
"외교부와 협의 사안 많아 가까이 있어야" "700만 동포는 시혜 대상 아닌 대한민국의 소중한 파트너" '동포ON' 통한 24시간 소통 강화…데이터 기반 맞춤형 정책 시동 "재외동포청은 업무 특성상 외교부와 긴밀히 협의해야 할 사안이 많은데, 너무 떨어져 있어 이동하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지난 9일 오후 인천 송도 본청에서 가진 연합뉴스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청장은 "광화문 정부중앙청사에 빈 사...
재외국민 사회의 노인 인구 비율이 집계 이래 처음으로 25%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재외국민 사회의 늙어가는 속도는 전체 한국 사회보다 가파른 것으로 나타나 이들이 체류하는 국가별 특성을 분석해 맞춤형 고령화 정책을 세워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10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우리 국적을 유지하면서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 8만9천281명 가운데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25.0%(2만2천332명)로, 전월 대비 0.1%포인트 늘었다. 행안부가 재외국민을 인구 통계에 ...
동포청, '재외동포현황' 발표…동북아·북미 감소, 남아태·유럽 증가 전 세계 181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가 약 700만 명으로 집계되며, 2년 전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외동포청은 31일 발표한 '2025 재외동포현황'에서 전 세계 재외동포 수가 700만6천70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2년 말 기준 708만1천510명과 비교해 1.06%(7만4천807명) 감소한 수치다. 이번 통계는 2024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재외공관이 주재국 공식 통계자료와 함께 민원 처리 현황, 재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