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6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에 기반을 둔 글로벌 물류기업 WAC & CO는 1월 21일 해운항만물류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교통물류학부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WAC & CO는 홍콩을 중심으로 아시아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해온 국제 항공·해상 화물 운송 및 포워딩 전문 기업으로, 항공 화물 통합 운송 서비스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왔다. 한국, 중국, 홍콩, 베트남 등 주요 거점에서 항공 화물 운송을 조정·관리하며 글로벌 공급망 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어, 물류 산업 현장의 실무 경험...
47세 중국인 남성이 홍콩 최고인재유치제도(TTPS) 관련 사기 혐의로 법정에 여러 차례 불출석한 끝에 체포영장이 발부되고 70만 홍콩달러의 몰수 조치를 받을 위기에 처했다. 양방향 통행 허가증을 소지한 피고인 천빙정은 최고인재유치제도(TTPS)에 제출한 신청서와 관련하여 사기 공모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라우라는 성을 가진 남성과 공모하여 자신과 아내, 딸의 입국 및 체류 허가를 얻기 위해 최고인재유치제도(TTPS) 자격 요건을 허위로 기재한 혐의를 받고 ...
✅ 홍콩 고속철도망은 난징, 우시, 허페이 등 중국 동부 주요 도시 16곳에 새로운 정류장이 개통되면서 110개 목적지로 확장되었으며, 정부는 곧 새로운 철도 건설 기준을 발표할 예정. ✅ 2020년 홍콩에서 불법 공매도를 통해 약 330만 홍콩달러의 이익을 챙긴 혐의로 4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이는 홍콩에서 불법 공매도가 사기 혐의로 기소된 첫 번째 사례임. ✅ 이번 주부터 시행된 대중교통 및 상용 차량의 새로운 의무 안전벨트 착용 규정으로 인해 출퇴근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많은 승객들이 새로운 ...
"외교부와 협의 사안 많아 가까이 있어야" "700만 동포는 시혜 대상 아닌 대한민국의 소중한 파트너" '동포ON' 통한 24시간 소통 강화…데이터 기반 맞춤형 정책 시동 "재외동포청은 업무 특성상 외교부와 긴밀히 협의해야 할 사안이 많은데, 너무 떨어져 있어 이동하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지난 9일 오후 인천 송도 본청에서 가진 연합뉴스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청장은 "광화문 정부중앙청사에 빈 사...
중국이 지난 2021∼2024년 대학 교육에 매년 한화 200조원가량을 지출했다고 당국이 밝혔다. 26일 제일재경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의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는 최근 웹사이트에 이런 내용이 담긴 '재정 고등교육 자금 분배·사용 상황에 관한 국무원 보고'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2021∼2024년 고등교육에 약 4조위안(약 815조원)의 재정을 투입했다. 4년 동안의 중국 전국 일반 공공예산 지출 총액 106조6천억위안(약 2경1천717조원)에서 고등교육 예산이 3.6%가량을 차지한 ...
✅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홍콩에서 중국 본토로 향하는 단체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국경 검문소에 인파가 몰렸고, 수년간 침체되어 있던 관광 산업이 예상치 못하게 활기를 되찾아. ✅ 홍콩은 전통적인 새해 전야 불꽃놀이 없이도 축제 분위기이며, 관광 관계자들은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활발한 관광객 활동과 약 90%에 달하는 호텔 객실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발표. ✅ 란콰이퐁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많은 인파로 북적였으며, 방문객들은 축제 분위기를 칭찬.. 업계 협회는 지난해 대비 방문객 수가 5~10% 증가하고...
재외동포청이 동포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통해 정책 기반을 고도화하고, 재외선거 제도 개선과 동포 영사 확충 등을 통해 재외동포의 실질적 권익 증진에 나선다. 아울러 포용적 귀환동포 정책과 범정부 추진체계 정비로 동포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19일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재외동포청 업무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김 청장은 "2026년은 차별 없는 포용의 관점에서 동포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중대한 시기"라며 "재외국민이 국내외 어디에 있...
전 세계 크리스마스 문화를 예술로 잇다 홍콩한국국제학교(교장 송병근)는 12일,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2025 Christmas Concert – Christmas Around the World’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산타와 엘프의 여행 이야기를 중심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크리스마스 문화와 전통을 공연 예술로 풀어낸 창의적이고 교육적인 무대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매년 12월에 열리는 홍콩한국국제학교의 크리스마스 콘서...
재외동포청이 매년 개최해온 세계한인회장대회와 별도로 한인회장·차세대·경제인·전문가까지 포괄하는 통합 행사인 ‘세계한인대회’를 신설해 내년 10월초 첫 행사를 연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2월 5일 2026년 예산을 발표하면서,“기존 세계한인회장대회 한계를 보완해, 차세대·경제인·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를 포괄하는 신규 통합행사로서 ‘세계한인대회’를 신설, 글로벌 한인 협력망을 전략적으로 재구성한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청 관계자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그간 한인회장, 경제인, 차세대 등이 각각 별...
글 손정호 편집장 (* 이 칼럼은 2021년 12월 1일 수요저널에 게재된 글입니다. 글을 쓴지4년이 지났지만, 한인 사회의 변화 패턴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봉사와 헌신에 참여하는 인재가 더 부족해지면서 단체장을 역임하셨던 일부 어르신들의 입김만 더 쎄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임원이나 이사회가 결정하더라도일부 어르신 고집 때문에 도루묵이 되거나 이해하기 힘든 결론이 나기도하더군요. 부디 흐르는 세월 앞에서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미래가 다가오길 바랍니다.)한인 사회에서 미디어 업종으로 20년 가까이 일을 하다 보니 매년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