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수'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30여 년간 IT 업계에 몸담아온 오경수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제주 올레와 서귀포의 풍경이 사진으로홍콩에 펼쳐진다. 오경수 작가는 1956년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에서 태어난 제주 소년이기도 하다. 은퇴 후 서귀포로 돌아온 오경수 작가는 제주올레 코스를 두차례 완주하면서 풍경 좋은 곳을 스마트폰으로 기록했다. 이번 전시에는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담은 사진 25점을 선보이면서 ‘작가와의 대화’도 3차례 갖는다, 또한 ‘제주올레’에 대한 홍보자료들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되는 주요 작품들은 노랗게 익은 감귤 뒤로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