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은 지난 9월 5일 쿤통(Kwun Tong)에 위치한 무광영어중고등학교(募光英文書院 Mu Kuang English School)를 방문하여 '외교관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 총영사관에서는 천성환 총영사대리와 태재석 공공외교영사가 행사에 참석하여 120여명의 중고등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외교, 외교관 및 국제기구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재외공관의 주요 역할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강연에 앞서 선보인 홍콩한인태권도협회 태권도 시범단...
홍콩이 초중고 학생들의 중국 본토 수학여행 프로그램에 공산당의 혁명역사 관련 내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전날 홍콩 교육부는 일선 학교에 보낸 회람에서 다음 달 시작하는 2024∼2025학년도부터 중국 본토 수학여행에 중국공산당 역사와 주요 인물들의 투쟁에 관한 더 많은 요소를 포함해 학생들의 민족정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홍콩 교육부는 이러한 조치가 수학여행에 애국주의 교육을 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수학여행 목적지로 한국을 홍보하기 위해 홍콩 최대 학교 연합회 소속 초중고 교장단을 세종시로 초청해 정보기술(IT), 환경 과학기술 시설 및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홍콩 학교의 해외 수학여행 목적지는 통상 지역별 학교 연합회 회의를 통해 선정되며 최근에는 과학기술 등과 관련된 수학여행을 선호하고 있다. 홍콩은 중등 과정부터 필수과목인 과학을 내년도부터 초등 교과과정에도 도입할 예정이다. 관광공사는 이런 점을 고려해 대표 스마트도시인 세...
저작권자(c) 연합뉴스 홍콩이 국가보안법 시행 후 교육 개편 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에는 중학교 사회 과목에서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에 대한 교육이 사라질 전망이다. 14일 홍콩프리프레스(HKFP)와 명보의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 12일 홍콩 교육부는 2010년부터 가르쳐온 중학교 '생활·사회' 과목의 명칭을 '공민·경제·사회'로 바꾸고 국가관과 국가안보에 관한 내용을 추가한 해당 과목 개편 커리큘럼을 공개했다. 그에 따르면 중국 헌법의 이해, 국가 안보의 의미, ...
팬더믹 기간동안 관광업계를 지원하느라 고전하셨을 것 같다 2020년 초기에 이렇게 길어질 줄은 예상치 못했다. 예전의 사스(SARS) 발생 경우를 참조해 한 6개월 정도 예상했다. 한국 본사는 홍콩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동할 수 없으니 한국을 방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디지털을 활용한 랜선여행을 기획했다. 한국의 인기 여행지를 디지털 컨텐츠로 제작해 사전 또는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방법이었다. 하지만 팬더믹 상황이 더욱 심각해지면서 문화관광부에서는 어떻게 사업을 진행해야 할지 섣불리 정할 수 없었다. 온라...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지사장 박대영)는 COVID-19 전염병 기간 홍콩 학생들이 한국의 문화체험과 수학여행지 탐방을 지원하고 한국학생과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온택트 가상 한국수학여행(Ontact Virtual Korea study tour)’ 프로그램을 개최했다.수학여행이 어려운 전염병 유행기간 홍콩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 및 관광지를 현지에서 랜선투어로 소개하고 한국 학생과의 온라인 교류회를 진행했다.지난 15일 사틴 지역에 위치한 홍콩 크리스트 칼리지(Christ college) 중학생 120여 명은 실제 한국수학여행을 ...
제주도 수학여행에 나선 고교생 등 470여명이 탄 여객선이 지난주 16일 오전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하는 대참사가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를 비롯한 홍콩 언론들은 연일 1면 탑 기사로 선정해 비중있게 소식을 전했다. 선장과 승무원의 무책임한 도피로 인해 대규모 인명 피해를 야기했을뿐 아니라 무리한 출항을 강행한 선사의 관행적인 비리가 무더기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또한 피해 가족들에게 정확한 피해 실황을 알리지 않은 정부와 기관들의 무책임한 처신으로 인해 온 국민의 분노...
홍콩의 초등학교 중 절반 이상이 중국 국민으로서의 정체성 확립 등 사상적인 면을 교육의 목표로 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도입 여부와 관련해 부모 및 교육 단체의 강력한 반대를 받았던 ‘국민 교육’(National Eduaction)은 이미 6개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에서 독립 과목으로 수업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모든 학교에서 ‘국민 교육’을 의무교육화 하겠다는 홍콩 정부의 방침은 지난해 학부모 단체와 교육 단체의 대규모 시위 등 반대에 부딪쳐 백지화됐었다. 그러...
한반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지만 북한으로 8일 동안 수학여행을 다녀온 홍콩 학생들은 북한 주민들에게서 불안한 모습이 거의 없었다고 전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홍콩에 있는 중국국제학교 학생 22명이 8일간의 북한 수학여행을 마치고 지난 토요일 귀국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신문은 학생들이 자신과 같은 10대들이 평양에서 군사훈련을 하는 모습을 봤으며 비무장지대에서 북한병사와 어울려 사진을 찍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마틴 밴손(14)은 "당연히 북한이 보여주고 싶은 것만 봤겠지만, 주민들은 따뜻하...
최근 중국정부가 2008년도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불법체류, 임시 숙박등기 미필 등 각종범죄 예방을 통해 안전한 분위기속에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중국 치안 위반사범에 대해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11일 MBC 프로그램 PD 수첩과 9월 12일 KBS 뉴스를 통해 중국 수학여행을 다녀온 서울의 한 고등학교 일부 학생들이 중국 현지에서 성매매가 가능한 마자시업소에 들어갔다고 소개한 것과 관련, 동 문제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오는 2008년도 베이징올림픽을 앞둔 현 시점에서 대외적으로 국가의 이미지가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