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라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7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홍콩 소아과 전문의, 코로나 백신 서둘러 접종 촉구 한 저명한 소아과 전문의가 현재 보유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유효기간이 곧 만료됨에 따라 대중에게 가능한 한 빨리 코로나 백신을 접종할 것을 촉구했다. 아시아 소아감염학회 회장인 마이크 관(Mike Kwan) 교수는 백신을 접종한 후 몸에 완전한 면역이 형성되기까지는 2주일이 걸리며, 고위험군은 백신 공급 공백기가 발생하기 전에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최고 유효기간과 관련해 그는 6개월에서 11세 사이를 위한 백신은 7월 10일에 만료되고, 12세 이상을 ...
✅ 홍콩 인턴 의사, 불법 의료행위에 비밀번호 도용까지…결국 해고 홍콩 병원관리국은 승인되지 않은 의료 절차를 수행하고 임상 데이터베이스를 무단 침입하는 등 심각한 전문적 명예실추 행위를 저지른 인턴 의사를 금요일 즉각 해고하고 해당 사건을 경찰에 인계했다. 이번 해고 조치는 카리타스 의료 센터(Caritas Medical Centre, 明愛醫院)에 근무하며 온라인에서 '엔젤(Angel)'이라는 이름의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던 인턴 의사에 대해 소셜 미디어상에서 격렬한 논란이 인 이후 내려졌다. Photo by ...
✅ "걸어가면 5초 끝"…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에 역대급 자동출입국 심사 도입 홍콩 이민국은 6월 25일부터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Hong Kong-Zhuhai-Macao Bridge, HZMB/港珠澳大橋) 홍콩 포트에서 멈춰 서거나 신분증을 제시할 필요 없이 단 5초 만에 출입국 심사를 완료할 수 있는 새로운 '심리스(Seamless) e-채널'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 이번 시범 사업은 지난 90일 동안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 홍콩 포트를 최소 10회 이상 이용한 경험이 있는 11세 이상의 홍콩 영주권...
✅ "15개 항공사 완전 이전 완료" 새단장한 홍콩공항 제2터미널...제주항공 포함 홍콩 국제공항의 새단장한 제2터미널(Terminal 2) 개장 2주 만에 15개 항공사가 모두 이전을 완료했으며, 승객들은 원활하고 편리한 탑승 절차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메이블 찬(Mable Chan) 운수물류국 장관은 새 시설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수요일에 마지막 항공사가 터미널 이전을 마쳤으며, 필요한 모든 조치와 지원 편의시설이 완벽하게 준비되었다고 밝혔다. 홍콩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한 15개 항공사는 홍콩 익스프레스, ...
홍콩에 20여 년을 거주하며 현지 연예인을 목격하는 일이 적지 않았다. 한국에 살며 영화에서나 보던 스타들을 홍콩에 와서 직접 보게될 줄이야! 나의 짜릿한 경험들을 공유해 본다. 1. 주윤발 나의 주윤발 목격담은 예전 칼럼 ‘명암이 갈린 홍콩 최고 스타, 성룡VS주윤발’에서 언급된 바 있다. 내가 살던 타이쿠싱 해안 공원에서였다. 검은색 모자와 선글라스, 검은색 운동복 차림으로 맞은편에서 천천히 걸어 오고 있는 그의 모습은 바바리 코트를 걸쳤던 영웅본색의 주윤발이었다. 2주 연속 월요일 오후 5시가 좀 넘은 시...
홍콩은 여전히 기회의 땅, 그러나 한인 사회는 '움츠림'을 넘어설 때 손정호 편집장 홍콩한인상공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 책자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상공회는 김범수 명예회장을 편집위원장으로 초빙했고, 저를 포함한 실무진을 편집위원으로 위촉하였습니다. 한인 비즈니스맨들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은 정말 의미 있고 감동을 주는 시간입니다. 1970년대 세계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아시아의 용(龍)' 홍콩은 동서양이 집중되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수출만이 살길이라는 표어로, 홍콩을 아태...
재홍콩 대한검도회가 주관하고 홍콩한인회가 주최하는 제12회 한인회장기 검도대회가 1월 31일 KIS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정영 자문위원들을 포함한 대한검도회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홍콩한인회와 자매결연 및 세미나 등을 위해 충청남도검도회(김민환 회장)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홍콩연맹을 비롯한 마카오 대표들과 중국 현지인들, 일본 학생, 한국에서 자비로 출전한 선수들, 홍콩 교민 선수와 학부형 등 총 120여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탁연균 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작년에 비해 규모가 커지...
홍콩한인체육회(회장 한승희)는 지난 11월 26일 수요일 주홍콩총영사관에서 제106회 부산 전국체전 홍콩한인 선수단의 해단식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에 85명의 홍콩 선수단이 다녀왔다. 선수 41명, 경기임원 27명, 그리고 홍콩인 참관인들도 함께 동행해 부산의 열기를 함께 느꼈다. 해단식에 참석한 홍콩한국문화원의 최재원 원장은 "한승희 체육회장님, 김준회 단장님, 조성건 총감독님 이하 모든 분들 고생 많이 하셨다. 올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