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1[[ 지난 9월 8일 오후 3시, 공항고속전철(Airport Express) Hong Kong Station 안에 있는 e-art.com.hk 갤러리에서 한국인 미술가 조현재씨의 개인전 개막식이 있었다. 약 30여명의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개막식의 테입이 끊겨졌다. 內向外(Inside Out)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조현재씨의 최근 작품들이 특이한 부조 형태와 강렬한 색채를 드러내며 전시되어 있다. 전시회는 9월 27일까지 계속되며, e-art.com.hk 갤러리 건너편 Euro Ca...
]]1]] \"말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 더더욱 말을 잘하지 못하면서 인생에서 성공하기를 바랄 수도 없다! 언제, 어디서나, 어느 누구와도 대화를 잘 할 수 있는 방법!\" ▣ 저자 래리 킹 래리 킹은 뉴욕의 브룩클린에서 태어나 40년 넘게 '말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살아왔다. 그는 1985년부터 지금까지 CNN의 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케이블TV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으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시청자의 전화를 개방하고 있는 유일한 토크쇼이다. 또한 그는 CNN에서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으며...
한국전통종이 예술가인 함섭 개인전이 3월 9일부터 31일까지 센츄럴 롼콰이퐁에 있는 갤러리아시아에서 진행된다. 예술가 함섭은 1942년 춘천 출생으로, 홍익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함섭 예술가는 처음에 그림을 그렸으나 1980년대에 한국전통 종이를 이용한 예술에 심취해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등 극동아시아 문화를 종이예술로 표현하는 데 천재적 소질을 발휘해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갤러이 아시아 개방 시간은 아침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닫는다. 갤러이아시아 전화는 252...
란콰이퐁에 있는 갤러리 아시아에서 오는 3월 2일부터 한달 간 한국인 미술가 함섭씨의 개인전을 연다. [[1]] 1942년 춘천에서 태어난 함섭씨는 홍익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함씨는 처음에 화가로서 활동했으나 1980년대부터는 한지를 이용한 종이예술을 하고 있다. 함섭씨가 홍콩에 알려진 것은 지난 1992년 홍콩아트센터에서 문화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주최한 Arts-Korea에 작품을 전시하면서부터이다. [[2]] 이번 갤러리 아시아 개인전에는 15년 동안 작업한 그의 종이 창작품 16점이 출품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