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88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 노동처(Labour Department)가 건설 현장 내 흡연 금지 조치 위반을 단속하기 위해 적외선 열화상 드론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건설 현장 흡연 금지 규정이 시행된 이후 당국은 39건의 고정 벌금 고지서를 발부했다. 완치핑 수석 공무원 부국장은 현재의 단속 건수가 만족스럽지 않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동처는 집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적외선 드론을 테스트하고 있다. 관련 연구와 입찰은 약 9개월에서 1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적외선 카메라가 장착...
AI(인공지능) 기술을 악용하여 정교하게 만들어진 가짜 전자 비자 사이트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홍콩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아다 청 위원장은 사기꾼들이 AI 기술을 동원해 가짜 전자 비자 웹사이트를 제작하고 있으며, 현재 6개의 사이트가 단속 당국에 신고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고 경고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3개월 동안 사기성 웹사이트와 관련된 16건의 문의 및 신고 사례를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 위원장은 수요일(8월 5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피해자들이 비자 신청...
✅홍콩 대졸자 평균 연봉, 작년보다 2.1% 오른 33만 6천 홍콩달러 기록 홍콩의 8개 공립 대학 졸업생들이 2024/25 학년도에 평균 약 33만 6천 홍콩달러(한화 약 6,283만 원)의 연봉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2.1퍼센트 상승했다. 이번 인상 폭은 이전 학년도와 비교해 약 7,000 홍콩달러(한화 약 130만 원) 늘어난 수치다. 대학별로는 홍콩대학교 졸업생이 약 40만 홍콩달러(한화 약 7,480만 원)로 가장 높은 평균 연봉을 기록했으며, 중문대학교 졸업생이 39만 9천 홍콩달러(한화 약 7...
홍콩 내 가사도우미들의 과도한 대출 문제와 무허가 불법 사채 이용이 심각해짐에 따라, 이들의 대출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는 고용주 단체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새로운 규제책이 8월 1일부터 시행되면서, 월 수입 6,000홍콩달러(한화 약 112만 2,000원) 이하 버는 노동자의 무담보 개인대출 상환 한도는 35%, 6,001~12,000홍콩달러 소득자는 40%로 제한되었다. 글로벌가정서비스지속가능발전연합(Coalition of Global Home Service Sustainable Development)의...
단속반장 직책의 한 홍콩 공무원이 무고한 시민들에게 무단투기 과태료 부과 통지서를 허위로 발급한 혐의로 반부패 당국에 체포됐다. 홍콩 염정공서(ICAC)는 공직자 부패 행위(MIPO) 혐의로 식품환경위생숙정청(FEHD) 소속 단속반장인 로유이(Lo Yui, 41)를 기소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피고인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2월 사이, 과거 2021년과 2022년에 공공장소 무단투기로 과태료 통지서를 받은 적이 있던 시민 5명에게 또다시 허위 과태료 통지서를 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피...
✅ 홍콩 수능 만점자 12명 전원 홍콩 중문대 의대 진학 2026년도 홍콩 대입 시험(DSE) 최고 성적 학생 중 절반이 홍콩 중문대학교(CUHK)를 선택했으며, 만점자 12명 전원이 의과대학에 진학했다. 이번에 중문대에 입학한 우수 합격자에는 7개 과목에서 최상위 등급인 5**를 받은 '슈퍼 만점자' 4명과 6개 과목에서 5**를 받은 만점자 8명이 포함됐다. 이들 12명의 우수한 학생들은 모두 중문대 대표 학과인 의학 배첼러 및 외과 배첼러 프로그램 또는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의사-리더십 스트림(Global Phy...
홍콩 정부가 택시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하고 침체된 택시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프리미엄 전용 택시 제도를 도입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실제 운행 중인 차량 수는 당초 목표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수부(교통부 運輸署)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5개 프리미엄 택시 업체에서 운행 중인 차량은 약 2,000대에 불과해 정부가 초기 목표로 제시했던 3,500대의 57% 수준에 그쳤다. 입법회 운수시무위원회(Panel on Transport) 위원장인 벤 찬한판 의원은 프리미엄 택시 업체들이 ...
✅ 승객 기피·대출 막혀…홍콩 ‘프리미엄 택시’ 도입 1년 만에 목표치 반토막 홍콩 정부가 택시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하고 침체된 택시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프리미엄 전용 택시 제도를 도입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실제 운행 중인 차량 수는 당초 목표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수부(교통부 運輸署)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5개 프리미엄 택시 업체에서 운행 중인 차량은 약 2,000대에 불과해 정부가 초기 목표로 제시했던 3,500대의 57% 수준에 그쳤다. 입법회 운수시무위원회...
홍콩 경찰이 불법 의료 행위와 소비자 기만 혐의로 노스포인트 킹스 로드에 위치한 중국 본토 계열 치과 진료소를 급습해 72세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과 위생서(Department of Health, 衛生署)는 목요일 오후 37 킹스 로드에 위치한 '우위안 메디컬(Wuyuan Medical)'을 대상으로 합동 단속을 벌였다. 현장에서 면허 없이 치과 의료 행위를 한 혐의로 72세 현지 남성이 체포되었으며, 구금 상태에서 조사를 받았다. 당국의 단속 과정에서 구강 내 스캐너로 추정되는 장비와 치과용 의자, 각종 진료 기구 등...
✅ 가짜 의사 내세운 중국 치과 진료소, 경찰 단속에 덜미 홍콩 경찰이 불법 의료 행위와 소비자 기만 혐의로 노스포인트 킹스 로드에 위치한 중국 본토 계열 치과 진료소를 급습해 72세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과 위생서(Department of Health, 衛生署)는 목요일 오후 37 킹스 로드에 위치한 '우위안 메디컬(Wuyuan Medical)'을 대상으로 합동 단속을 벌였다. 현장에서 면허 없이 치과 의료 행위를 한 혐의로 72세 현지 남성이 체포되었으며, 구금 상태에서 조사를 받았다. 당국의 단속 과정에서 구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