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용맹함으로 맹위를 떨치다! 최강의 용병 구르카 네팔의 구르카(Gurkha) 용병을 알고 있는가? 전세계에서 용맹을 떨치며 용병으로 활약한 군인들이다. 이들은 네팔 중서부 산악 지대에 사는 몽골계 소수 부족이니, 징기스탄 후예의 DNA를 장착한 것 같다. 구르카들은 이들의 상징과도 같은 쿠크리(Khukri)를 들고 적이 누구든 두려움 없이 맞섰다. 쿠크리는 끝이 구부러진 단검이다. 영국의 침공에 맞서 끝까지 저항한 군인들도 구르카였다. 당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결사 항전을 벌인 구르카들은 영국군에 큰 인상을 ...
고액의 몸값을 요구한 납치사건이 발생한 이후 사설 경호원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홍콩에 진출해 있는 다국적 회사와 부유한 재벌가들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안전상태를 점검하기 바쁘다. 경찰 범죄 정보팀 수장이었으며 현재는 안전 컨설턴트 회사 SVA를 운영하고 있는 스티브 비커스는 홍콩을 떠들썩하게 한 납치사건 이후 적어도 10개 이상의 다국적 회사와 10개 이상의 재벌가, 3곳 이상의 상공회의소에서 안전 상담을 해왔다고 전했다. 또 다른 경호회사 시그날 8측은 “제대로 된 경호를 받기 위해 기꺼이 ...
지난 5일 청명절을 맞아 홍콩에 사는 네팔인 후손들이 위엔롱에 위치한 구르카 용병 묘지를 찾아 임시 제단을 마련하고 선조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홍콩 네팔인들은 대부분이 영국령 당시 구르카 용병들의 후손이다.구르카 용병들의 후손이 조상들을 기념하는 날인 프루카 디바스는 네팔인들의 ‘조상의 날’이다. 푸르카 디바스는 홍콩의 네팔인들 주도로 2004년에 시작돼 현재는 전세계 구르카들을 위한 주요 행사로 자리잡았다. 홍콩에 있는 구르카 용병들의 묘지는 현재 위엔롱 인민해방군 부대 근처에 있기 때문에 이곳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