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38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2026 새해가 밝았다. 해가 바뀌는 시점에서 작년 홍콩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과 뉴스들을 정리해 본다. 2025년, 어떤 주요 이슈들이 홍콩 사회를 뜨겁게 달궜을까? 1.타이포 홍푹 아파트 화재 2025년 12월, 홍푹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160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이는 홍콩에서 발생한 최악의 화재 사고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이 사건은 홍콩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공공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아울러 법원 건물의 안전 규정과 설비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홍콩 특별...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90분간 정상회담에 이어 2시간 동안 만찬을 함께 하며 신뢰 관계를 다졌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은 이날 오후 6시 40분부터 8시 40분까지 인민대회당 3층에서 국빈 만찬을 했다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위 실장에 따르면 만찬은 한중 양국에서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 11월 경주에서 못다 나눈 대화를 이어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고 한다. 만찬에선 중국의 인민 군악대가 한중 양국의 음악을 6곡씩, 총 12...
주홍콩총영사관(총영사대리 천성환)은 12월 16일 저녁 홍콩섬에 위치한 아일랜드 샹그릴라에서 국경절 리셉션을 개최했다. 원래 10월초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유형철 전 총영사가 갑작스레 귀국하게 되면서 연기됐었다. 11월 26일 타이포 왕푹 코트 아파트 화재 피해로 인해 많은 행사들이 취소되거나 절제된 분위기 속에 진행되어온 점을 감안하여 국경절 행사도 피해자들을 위한 추도식으로 시작하였다. 천성환 총영사대리도 다시 한번 애도의 메세지를 보내며 피해가 회복되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기를 기...
12/25는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우리는 지난, 그리고 진한 추억에 잠기고 또한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크리스마스에 어떤 추억이 있으신가요? 제가 어릴 때 집 근처에 큰 절이 있었고, 아버지와 아침마다 절 뒷산에 올라 맨손체조 하고 약수 한 컵을 마시고 내려오곤 했습니다. 동네 교회를 처음 갔던 때는 열 살 크리스마스 때였습니다. 성탄 설교도, 프로그램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단지, 느낌이 좋았습니다. ‘아, 교회는 좋은 곳이구나’ 절 입구는 험상궂은 사천왕이 있었습니다. ...
✅ 웨스트 카우룬 문화지구 관리국은 빅토리아 항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라이브 공연과 함께 2026년의 뜻깊은 새해를 맞이하는 첫 번째 신년 카운트다운 콘서트 개최. 오늘밤 10시 30분부터 현지 뮤지션의 라이브 공연, 11시 50분부터 카운트다운 후 DJ 공연, 12시 30분 종료 예정. ✅ 화요일 밤, 쇠막대기와 나무 막대기로 무장한 남성 12명이 란콰이퐁 8-11번가의 한 술집을 부수고 약 38만 홍콩달러 상당의 피해를 입힌 후 도주. 전자스크린 31개, 다트 기계 등을 부숴. ✅ 홍콩대학교(HKU)...
홍콩 관광청(HKTB)은 31일 자정에 빅토리아 하버에서의 불꽃놀이 대신 센트럴 차터 로드 보행자 구역에서 신년 카운트다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평화의 축복을 전하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12월 31일 오후 11시 30분부터 1월 1일 오전 12시 10분까지 진행되며, 외국의 소프트 록 듀오 에어 서플라이와 현지 가수 제이 펑, 클라우드 완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에는 홍콩 어린이 합창단과 경...
✅ 위조된 홍콩 신분증을 사용하여 MPF(공공연금기금) 가입자를 사칭하고, eMPF 플랫폼에 계좌를 개설한 후 퇴직연금을 빼돌린 일당 5명 체포. 12명의 신원 도용했으며 그중 3명의 계좌에서 180만 홍콩달러 MPF 자금 빼돌려.. ✅ 홍콩측량사협회는 5급 화재 이후 주민 이주를 둘러싼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정부가 왕푹 코트의 모든 부동산을 매입하고 500억~700억 홍콩달러로 추산되는 보험금 청구를 처리할 전담 기구를 설립하는 법률을 제정해야 한다고 제안. 40년 된 건물들이 장기간의 고온으로 인해 골조, 설...
전 세계 크리스마스 문화를 예술로 잇다 홍콩한국국제학교(교장 송병근)는 12일,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2025 Christmas Concert – Christmas Around the World’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산타와 엘프의 여행 이야기를 중심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크리스마스 문화와 전통을 공연 예술로 풀어낸 창의적이고 교육적인 무대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매년 12월에 열리는 홍콩한국국제학교의 크리스마스 콘서...
홍콩의 4대 천왕 – 유덕화, 곽부성, 여명, 장학우 8, 90년대 홍콩의 대중문화는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였다. 그 중심에는 스크린과 음악계를 오가며 활약한 홍콩의 4대 천왕이 있었다. 유덕화, 곽부성, 여명, 장학우이다. 오빠 부대를 끌고 다니며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4대 천왕들도 이제 60줄을 넘겼다. 하지만 이들은 지금도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한때 홍콩을 넘어 아시아를 호령한 이들의 근황이 궁금하다! 유덕화 - 스크린과 콘서트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 중 주윤발과 장국영에 ...
다음 달 중국에서 K팝 공연을 개최하는 방안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2016년 이래 약 9년 동안 이어온 중국의 '한한령'(한류 제한령)에도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쏠린다. 15일 가요계에 따르면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대형 가요 기획사 4사는 최근 다음 달 중국 콘서트를 위한 문의를 받았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확정된 행사에 대한 섭외는 없었고, 1월 중 스케줄 문의 정도만 있었다"고 밝혔다. 하이브, SM, YG 세 회사도 비슷한 문의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