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로패'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한인체육회(회장 한승희)는 지난 11월 26일 수요일 주홍콩총영사관에서 제106회 부산 전국체전 홍콩한인 선수단의 해단식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에 85명의 홍콩 선수단이 다녀왔다. 선수 41명, 경기임원 27명, 그리고 홍콩인 참관인들도 함께 동행해 부산의 열기를 함께 느꼈다. 해단식에 참석한 홍콩한국문화원의 최재원 원장은 "한승희 체육회장님, 김준회 단장님, 조성건 총감독님 이하 모든 분들 고생 많이 하셨다. 올해 예...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은 재홍콩대한체육회 소속 임원들의 모범적인 체육 활동을 치하하기 위해 4명의 공로자를 선정했다. 홍콩한인골프협회 김준회 회장, 재홍콩대한체육회 손정호 부회장, 홍콩한인테니스협회 심상훈 부회장, 홍콩한인축구회 허육 사무총장이 선정됐다. 지난 10월 20일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재외한인체육단체를 초대해 개최한 오찬식에서 올해 홍콩선수단 단장으로 참석한 김준회 골프협회장이 대표로 공로패를 수상했다. 재홍콩대한체육회(홍콩한인체육회 회장 한승희)는 11월말 경에 주홍콩...
홍콩한인체육회(재홍콩대한체육회 회장 한승희)는 올해 부산에서 개최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을 지난 2일 주홍콩총영사관 대강장에서 개최했다. 노래 경기 이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천성환 총영사대리가 격려를 담은 축사를 전했다. 그는 이번 재홍콩대한체육회 선수단의 발대식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여러 종목에서 금메달도 기대한다고 전했다. 총감독을 맡은 조성건 고문은 본인의 고향 부산에서 개최되는 것을 기뻐하면서 강한 구호와 함께 체전에서의 승리를 부르짖었다....
홍콩한인체육회(회장 신용훈)은 지난 5일 화요일 오후 5시 주홍콩총영사관에서 한인체육회 40주년 기념식과 지난 10월 경남 일대에서 개최된 전국체전 해단식을 거행했다. 신용훈 회장은 올해 한인체육회의 40주년을 기념하며 1973년 처음으로 재외동포가 전국체전에 참여한 역사를 언급했다. 신 회장은 코로나 기간동안 힘들었단 상황에도 팔씨름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체육 문화 행사를 개최해왔고, 총영사관의 도움으로 설립 40년만에 처음으로 체육회가 '2024년 세계한인의 날 대통령상'을 포상하게 되었다면서 단체 ...
국내 최대의 스포츠 종합경기대회 '제105회 전국체육대회'가 17일 오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7일간의 대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17개 시·도의 총 49개 종목(정식 47, 시범 2) 2만 8153명의 선수단(선수 1만 9159명, 임원 8994명)과 미국, 일본, 독일 등 17개국 1488명의 재외한인체육단체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뜨거운 열전이 치러졌다. 대회 기록으로는 세계신 1개...
제25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와 제16회 세계한인언론인 국제심포지엄이 디지털 미디어 시대 재외언론의 대응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10월 14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막했다. 180여 개국 재외한인들의 눈과 귀가 되어 지구촌과 고국을 연결하는 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김명곤·이하 세언협)가 주최한 개막식에는 국내외 재외동포 관련 인사들을 비롯, 30개국에서 온 동포언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명곤 세언협 회장의 개회사와 김홍수 세언협 상임고문의 환영사에 이어, 이기헌 민주당 의원, 김덕...
홍콩 한인 역사상 가장 많은 107명의 선수단을 이끌고 참여했던 제104회 전국체전의 선수단 해단식이 10월 30일 월요일 저녁 총영사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재홍콩대한체육회 신용훈 회장(홍콩한인체육회장 겸직)의 사회로 진행된 해단식에는 유형철 주홍콩총영사를 비롯해 조성건 한인회장, 박민제 선수단장(한인회 부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냈다. 유형철 주홍콩총영사는 모든 출전 선수들이 부상없이 경기를 즐기고 돌아와 다행이라면서 오늘 해단식...
홍콩한인체육회(회장 신용훈)은 제103회 울산전국체육대회에 재홍콩한인 선수단 및 경기임원 41명이 참가했다.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울산 전역에서 개최했으며, 재외동포들은 총 18개 나라에서 1,331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홍콩은 공동 10위(말레이시아&독일&홍콩) 성적을 냈다. 테니스에서 남자복식 경기에서 양근모 심상훈 조가 동메달을 수상했다. 3년만에 다시 열린 경기인데다 홍콩은 대회 직전까지 입국자 격리조치가 있었기에 선수 수급이 충분치 못한 어려움이 있었다. ...
홍콩 한인들을 위한 가칭 '힘어게인' 팔씨름대회가 열린다. 2년 넘게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생활 체육 기회가 줄어들면서 기초 체력도 대부분 줄어들었다. 이에 위축된 교민들에게 활력을 주는 이벤트가 필요하다는 분위기에 홍콩한인체육회(회장 신용훈)와 수요저널이 공동주최하기로 합의했다. 대회 시기는 7월 중순으로 잠정 결정했다. 여름 방학을 맞아 많은 한인 가족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사이 30, 40, 50대 아빠들의 건강한 체력 승부를 가지자는 취지다. 체육회와 수요저널은 기성 팔씨름대회들의 특징과 장점을 ...
대한체육회는 해외 교민 화합과 전국대회 지원을 통해 교민들의 자긍심 향상에 크게 기여한 홍콩 한인 스포츠인 5명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홍콩한인체육회의 정윤배 고문, 테니스협회 김혜정 코치, 탁구협회 정선남 코치, 볼링협회장 이희준, 골프협회 박영중 고문에게 공포패가 수여됐다. 홍콩한인체육회는 지난주 한해의 마지막 날이었던 12월 31일 침사초이 이스트에 위치한 한참(엠파이어센터) 식당에서 수여식을 갖고 격려의 자리를 가졌다. 홍콩한인체육회는 194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