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벨'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주홍콩한국문화원(원장 최재원)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홍콩 전역에서 ‘제16회 한국10월문화제(Festive Korea 2026)’를 개최한다.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한국10월문화제는 주홍콩한국문화원과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외교부 및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협력하며,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의 후원으로 열리는 홍콩 내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 축제다. 올해 문화제는 공연예술, 시각예술, 영화, 뷰티, 한식 등 총 3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홍콩 시민들에게 한국의 다채...
지난주 25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콩지회(지회장 신용훈)가 홍콩한국국제학교(KIS)에서 '2026 청소년 통일골든벨'을 개최했다. KIS 중고등부 학생 76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통일골든벨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통일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이다. 출제되는 문제는 매년 민주평통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기본 학습 문제를 바탕으로 구성되며, 크게 [역사] 영역과 [통일·북한] 영역 두 가지로 구성된다. 역사 영역은 대한민국 근현대사 중심으로 주요 사건을 다루며, 역사...
25일 어제 민주평통 홍콩지회(지회장 신용훈)은 홍콩한국국제학교에서 '2026 청소년 통일골든벨'을 개최했습니다. 통일골든벨은 2014년 시작한 이래 홍콩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홍콩한국토요학교 학생을 중심으로 매년 개최되어 왔었는데, 올해는 주말 대강당 대여가 어려워지면서 평일 소강당으로 장소를 변경해 개최하게 됐습니다. 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76명의 중고등부 학생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시상은 대상 민준기, 우수상 손정우, 김다은, 장려상 김건하, 정서윤, 정지우 학생이 선정됐습니다. 학...
- 6월 25일 홍콩한국국제학교 소강당서 열려… 홍콩·마카오 거주 한인 중·고등학생 대상 - 성적 우수자에겐 장학금 및 ‘모국 방문 한류 체험’ 참가 자격 부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콩지회(지회장 신용훈)가 미래 세대의 평화·통일 의식을 고취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기 위한 ‘2026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25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홍콩한국국제학교(KIS) 소강당에서 열린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6월 8일(월)부터 6월 16일...
주말 이틀간 8천여명 방문, 경주·APEC 2025 홍보 및 한류 문화 체험 성과주홍콩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종합 한국문화 체험 축제 「한국광장 2025(Korea Square 2025)」 행사가 10월 11~12일 주말동안 PMQ Courtyard & Marketplace에서 개최되어, 약 8천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올해 행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며, 개최지 경주와 정상회의를 알리고 한국의 다양한 문화와 현대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되었다.이번 행사...
2025년 6월 14일 토요일, 홍콩 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2025 해외 청소년 통일 골든벨’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콩지회(회장 송세용)가 주최하며, 홍콩과 마카오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대회의 주요 목적은 한반도 평화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며, 청소년들의 정체성을 함양하는 데 있다. 대회는 장문성 통일 골든벨 위원장과 이현주 간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통일부가 발간한 『통일문...
지난 8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 북부 홍콩 지회(회장 송세용)는 한아름 식당에서 ‘2025년 2분기 정기 회의 및 통일의견 수렴’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현주 간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류병훈 고문을 비롯한 13명의 자문 위원이 참석했다. 2025년 2분기 정책건의 의견수렴 주제는 『대내외 환경 변화와 통일, 대북 정책 추진 방향』으로 설정됐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 북한의 도발 위험성 상존, 통일에 대한 회의론 확산 가능성 등으로 인해 대내외 정책에 대한 종합적 점검이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 북부 홍콩 지회(회장 송세용)는 24일 한아름 식당에서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현주 간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류병훈 고문을 비롯한 14명의 자문 위원이 참석하였다. 2025년 1분기 정책건의 의견수렴 주제는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확산방안』으로 설정되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북한의 도발 지속 등으로 인해 안보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헌법 제4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통일 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