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연휴 ‘한국 대축제’ 쇼핑몰마다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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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연휴 ‘한국 대축제’ 쇼핑몰마다 경쟁

홍콩에서 한류열풍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그러나 최근 TV에 대장금이 방영되면서 한국에 대한 관심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부활절 황금연휴를 맞은 홍콩 각 쇼핑몰에서는 연합으로 한국 대축제를 열어 화제다. 이 연합 한국 대축제에 참가하는 쇼핑몰은 홍함의 Fisherman's Wharf Shopping Centre(漁人碼頭), 틴수이와이의 Kingswood Ginza(嘉湖銀座), 샤틴의 Cityone Centre(第一城中心), Ngan Shing Commercial Centre(銀城商場), Ma On Shan Plaza (馬鞍山廣場), 홍함의 The Metropolis Mall(都會商場), Banyan Mall(泓景匯商場), 침사추이 Victoria Mall(港景匯商場)등 8개. 이들 쇼핑몰에서는 3월 18일부터 28일까지 <부활절 대한류풍 축제>를 마련하고 일정 금액 이상 구입할 경우 한국과 관련된 상품을 제공하는 등의 행사를 벌인다. 이중에는 한국궁중음식 맛보기, 한국의 궁정무 소개, 한국식품 소개, 대장금과 관련 한국 연예인 흉내내기 행사 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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