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소녀, 엄마와 다투고 목매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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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소녀, 엄마와 다투고 목매자살

여름방학 과외수업문제로 엄마랑 말다툼을 했던 10살 소녀가 튜엔문 자기 집에서 목을 매 자살한 채 발견됐다. 가정부로 일하는 아이의 엄마는 일을 끝내고 저녁 7시쯤 집으로 돌아왔을때 초등학교 6학년인 딸이 거실의 파이프에 매달려 있는 것을 발견했으며 이미 사망한지 수 시간이 지난 뒤였다. 아이 엄마는 일하러 가기 전 딸에게 썸머스쿨을 가라고 말을 하고 집을 떠났으며 나중에 다시 집으로 전화를 걸어 다시 한번 상기시켰으나 딸이 가기 싫다고 말해 딸을 꾸짖었다고 경찰서에서 증언했다. 경찰은 의심 가는 상황은 없다고 판단하고 아이의 죽음을 자살로 단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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