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뉴스] 홍콩 "모두를 위한 AI" 추진... 디지털 격차 해소 나선다

[홍콩뉴스] 홍콩 "모두를 위한 AI" 추진... 디지털 격차 해소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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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정부가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공공의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며 책임감 있는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포용적 AI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수요일 사이버포트(Cyberport, 數碼港)에서 열린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 포용 프로그램 발족식에서 순동 혁신기술공업국 장관은 AI가 홍콩의 경쟁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었다고 밝혔다.


순 장관은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실생활 적용을 확대하며 계산 인프라를 강화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연령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똑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프로그램은 사이버포트, 홍콩과학기술공원공사(Hong Kong Science and Technology Parks Corporation), 홍콩생산력촉진국(Hong Kong Productivity Council)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사이버포트는 온라인 입문 과정, 체험형 워크숍, 현장 방문 등을 통해 학생, 학부모, 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AI 리터러시를 함양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순 장관은 이번 이니셔티브가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단계별 접근 방식을 채택할 것이며, 더 많은 가구가 AI를 활용하고 주민들이 디지털 경제의 혜택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먼 찬사이밍( 사이버포트 회장은 이 기술 허브에 500개 이상의 AI 전문 기업을 포함해 2,300개 이상의 기업이 입주해 있다고 밝혔다.


사이버포트는 자사의 혁신 생태계를 활용하여 학교, 후원 기관, 사회복지 단체 및 지역사회 그룹과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AI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홍콩 디지털 경제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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