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부동산] 뉴월드개발, "A급 부동산 점유율 90% 넘어"

[홍콩부동산] 뉴월드개발, "A급 부동산 점유율 90% 넘어"


홍콩 부동산 개발업체 뉴월드디벨롭먼트(New World Development)는 홍콩섬과 구룡 지역에 위치한 자사의 등급 A 오피스 빌딩 점유율이 90%를 넘어섰으며, 특히 침사추이의 'K11 아틀리에 빅토리아 독사이드(K11 ATELIER Victoria Dockside)'는 99%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개발업체 측은 K11 아틀리에 빅토리아 독사이드의 임차인들이 주로 프리미엄 자산 관리, 은행, 보험 분야의 기업들이며, 이들이 전체 임대 면적의 54%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임차인 중 한 외국계 은행은 130,000평방피트 이상의 공간을 임대하여 홍콩 본사로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월드개발, A급 부동산 점유율 90% 넘어.jpg


또한 센트럴에 위치한 뉴월드 타워 역시 91%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서구룡의 등급 A 오피스 빌딩인 윙홍가 83번지는 최근 몇 달 동안 10건의 거래를 기록하며 1억 홍콩달러(약 187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주거 프로젝트의 경우, 뉴월드디벨롭먼트는 MTR과 공동 개발한 타이와이(Tai Wai, 大圍)의 '더 파빌리아 팜 3(The Pavilia Farm III)'가 현재까지 274가구를 판매하여 약 45억 홍콩달러(약 8,415억 원)를 현금화했다고 공개했다.

 

 

공연 상세 정보

일시: 2026년 5월 1일(금) 오후 8시

장소: 홍콩 시티홀(Hong Kong City Hall) 콘서트홀(Concert Hall)

티켓 가격: 홍콩달러 580 / 480 / 380 / 250

예매: URBTIX (https://www.urbtix.hk/event-detail/14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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