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인상공회, ‘코로나 극복 한인식당 살리기’ 도시락 배달 프로젝트 열어

홍콩한인상공회, ‘코로나 극복 한인식당 살리기’ 도시락 배달 프로젝트 열어

홍콩한인상공회(회장 강기석)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홍콩의 한인식당 회원사들이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한식 도시락 배송이 가능한 외식업계들과 협업하여 무료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침사초이, 센트럴, 애드미럴티, 완차이 등 배달이 가능한 한인식당 부근을 중심으로 시작했으며 많은 한인 식당이 참여할 수록 무료 배달 지역도 늘어날 예정이다.

현재까지 참여 업체는 맥스언, 아리랑, 한참1,2호점, 오테이스트, 바비박스 등이다. 각 지점마다 배송 지역 및 최소 주문 조건 등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확인하여 주문해야 한다. 

참여 업체 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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