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여성리더 500여명(30개국) 여수 회의 참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여수에서 세계 30개국 여성 리더 500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회의'가 오는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4일간 열린다.
올해 12회째 맞는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는 2001년 여성 가족부 출범을 계기로 국내 여성과 세계 170여 곳에서 활약하는 동포 여성과의 교류 및 연대를 구축하고, 한민족 여성의 인적자원을 개발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발족됐다.
그간 서울, 인천, 부산, 울산 등 주로 광역시에서 개최 되었으며, 올해는 세계박람회가 열리는 여수에서 개최된다.
여수시와 여성가족부가 공동 주최하는 '2012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는 개회식과 기조연설, 주제별 토론, 분야별 네트워킹 및 멘토링 프로그램, 문화탐방, 청와대 방문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홍콩 지역에서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 전문인들은 3월 28일까지 김옥희 홍콩지역담당관(연락처 94873577)이나 최지형 지회장(연락처 97019717)에게 신청해 주길 바란다.
가. 일시/장소 : 2012.8.28 - 8.31(3박4일), 여수 디오션 호텔
나. 참가대상 :
- 한민족 여성 리더 및 차세대
- 친환경 과학 기술 및 여성친화 산업 분야에 활동하는 한민족 여성
- 정치 경제 행정 언론 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민족 여성 중 네트워크 활성화에 주력할 여성
다. 참가 인원 : 500여 명(국외 220여명, 국내 280여명) - 홍콩 10명
라. 신청 기간 : 2012. 3. 21(수)까지
마. 회의 주제: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글로벌 한민족 여성
바. 기타: 항공료 자비 부담. 체제 기간 중 숙식비 전액 지원
추천된 참가대상자는 여성가족부의 선정을 거쳐 최종 확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