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두번째 ‘차세대와의 만남’ 가져

한인회 두번째 ‘차세대와의 만남’ 가져




홍콩한인회(회장 김진만) 주최로 홍콩에서 공부하는 한인 유학생들을 초대하여 올해 두번째 ‘차세대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월3일 12시 섹오 해변(Shek O Beach)에서 홍콩대, 중문대, 과기대 학생 70여명과 총영사관의 진현용 교민담당 영사, 남기종 선거관, 김옥희 코윈 홍콩 담당관, 장은명 요식업협회장, 박충선 국민은행 홍콩현지법인 법인장과 IB에 근무하는 젊은 멘토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박충선 법인장의 "국제금융인이 되는 길"의 특별강연으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미래 한국을 위한 일꾼들을 격려하기 위해 여러 한인 업체들이 정성을 모았다.

코윈 홍콩에서 다양한 과일과 함께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이날을 위해 봉사했다.

장은명 요식업협회장이 영어 한자숙어집과 열쇠고리 80세트, KOFCO에서 김치 3박스, 부산식품에서 소주 3박스, 제주바이오에서 비타500 2박스를 기증받아 함께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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