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특수 작년대비 30% 증가

할로윈 특수 작년대비 30% 증가




보기에도 끔찍한 할로윈 분장을 한 사람들이 몰려나와 홍콩의 레스토랑과 바, 파티 장소들이 할로윈 특수를 누렸다.

피를 철철 흘리는 귀신이나 뱀파이어, 해골의 탈을 쓰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분장을 한 사람들은 삼삼오오 모여 할로윈 파티를 즐겼다.

란콰이퐁에서는 모든 레스토랑들이 90%의 예약률을 보였고 일인당 평균 500달러 이상씩 소비해 지난해보다 평균 30%이상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란콰이퐁 상인 조합은 추정했다.

란콰이퐁에서 가장 사람들이 많이 모여 북적거린 La Dolce Vita97은 밤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발 디딜 틈 없이 사람들로 가득찼다.

올해에는 할로윈이 평일인 월요일이라 주말에 앞당겨 즐기는 분위기였다.

레스토랑 관계자들은 홍콩 시민들 뿐 아니라 마침 이 곳을 방문한 관광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축제 분위기를 만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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