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한인의 날 '한마음 장터와 문화축제'가 10월 22일(토) 오전 10부터 홍콩한국국제학교에서 열린다. 홍콩한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자 우리문화를 홍콩에 알리는 문화교류 행사인 '한마음 장터와 문화축제'는 한인 기업과 단체가 마련한 전시 부스와 바자회를 1부로, K-Pop Contest와 초청 가수 공연을 2부 행사로 진행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K-Pop Contest는 한류의 중심지인 홍콩에서 우리 대중문화를 사랑하는 한국인과 홍콩인들이 끼와 재능을 선 보이는 무대로 많은 사람들이 지원했다.
또한 한국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과 7080세대의 주역이었던 가수 구창모씨와 중화권에서 활발한 활동 중인 K-Pop 걸 그룹 Y.E.S.의 무대가 예정되어 있다.
이날 사회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입담을 자랑하며 인기를 되찾은 개그맨 최홍림씨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