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1 미스 홍콩 선발대회'가 개최돼 홍콩을 대표하게될 미모의 여성들이 선발됐다.
지난 7일 저녁 열린 선발대회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수영복, 이브닝드레스 심사 및 제비 뽑기 방식의 질의 응답 시간 등을 거쳤으며 가족들이 무대에 올라와 그녀들을 응원하는 시간이 마련돼 한동안 눈물바다를 이뤘다.
두 시간여의 진행끝에 참가번호 5번을 단 주천리(주신려 23)가 2011 미스홍콩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주시민(주희민), 쉬이니(허역니)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互動新聞台 유튜브 동영상
주천리는 장쑤(강소)성 쑤저우(소주) 출신의 발레리나로 15명의 최종 선발자들 가운데 일찍부터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에는 미스홍콩 선발대회 수상자들이 미모 논란에 휩싸이며 대중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았던 가운데 이번 선발 결과에 대한 평가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