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파크서 맛보는 열대우림 '레인 포레스트존'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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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파크서 맛보는 열대우림 '레인 포레스트존' 개장

 

 

오션파크의 새로운 테마존인 '레인포레스트 존(Rainforest zone)'이 지난 15일 개장했다.


이번에 개장한 '레인포레스트존'은 동남아 지역의 열대우림과 기후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테마존으로, 전체 면적은 5만 4700 평방미터에 달한다.


'레인포레스트존'에는 새로운 어트랙션 외에도 킨카주 너구리, 캐피바라 등 다양한 동물 70여 종을 전시하고 있다. 그 가운데에는 홍콩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동물도 있다.

 

오션파크는 새로운 테마존 개장으로 올해 입장객 수가 지난 해보다 15% 늘어난 560만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 초 5천여 종의 희귀어류가 살고 있는 수족관 '아쿠아시티'가 개장한 이후 공원 내 레스토랑 판매실적이 작년 동기대비 65% 급증했다.


2009/10년도 회계자료에 따르면 연간 상품 및 식음료 판매 수익은 홍콩달러 2,169만 불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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