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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일 금요일 코위너(KOWINNER,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로부터 '세계 30대 여성 기업인'으로 선정된 홍콩의 여성 기업인들이 인사 차 홍콩총영사관을 방문했다.
코위너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예정으로 열릴 '제 2회 홍콩 국제컨벤션'에서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재외 여성 기업인 30 명을 선정하여 표창하기로 한 바, 홍콩에서는 이홍자, 최금란, 김정자, 김미리 씨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홍콩에서 활발하게 경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공한 기업인인 이홍자 씨와 최금란 씨, 코위너의 김옥희 회장, 이수정 홍보팀장이 영사관을 방문하여 총영사님과 함께 여성기업인의 자세와 활동에 관한 담화를 나누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간략히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 2회 홍콩 국제컨벤션'은 전 세계에서 100여 명의 여성 기업인이 참석하여 'my kowin, my kowinners' 라는 주제로 홍콩 하버플라자 호텔에서 2박 3일 동안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국제컨벤션에서는 경제 금융 분야에 대한 특별 강의도 이어지는데 홍콩에서 김종범 MD (프랑스 SG은행), 임대혁전무(EFG 은행), 이연정 팀장(하나은행)이 강사로 참석할예정이다.
홍콩국제컨벤션은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기업인은 물론 여성 지도자들도 참석하여 성황을 이룰 것으로 기대 되는데, 특별히 미국에서 활동 중인 제니퍼 안(김창준전 의원 부인)과 홍콩 적십자 방혜자 고문을 비롯하여 여성 지도자와 경제인 16명, 세계 속에 가능성 있는 한인 여성 차세대 인재로 변호사 변정원 씨를 비롯하여 8명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