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위안짜리 위조지폐가 홍콩에서 다시 나타났다. 한 이스라엘 관광객이 최근 완차이의 한 환전소에서 100 위안짜리 지폐 6장으로 환전을 한 후 중국으로 여행을 갔다.
그 곳에서 택시를 이용하려 했는데, 택시 기사는 승객이 내놓은 100 위안 지폐가 위조된 것이라며 받지 않았다.
이스라엘인 관광객은 나머지 지폐도 위조인 것으로 보인다며 홍콩으로 돌아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 관광객이 환전을 했던 환전소에서 조사를 했지만 위조지폐는 발견되지 않았다. 위조로 판정된 지폐는 지면이 울퉁불퉁하고 인쇄 상태가 조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