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완벽한 속도의 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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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팅 스트로크에 자신이 없는 골퍼
2. 스트로크 때 짧게 끊어치면서 퍼터의 속도를 갑자기 높이거나 줄이는 경향이 있는 골퍼
모든 골퍼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퍼팅 속도를 갖고 있으며 그 최적의 속도를 템포라고 한다. 1)퍼팅 속도는 개인의 습관을 알 수 있는 특징의 하나이며, 2)이 속도를 알지 못하면 스트로크 때 인위적으로 맞춰야 하기 때문에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한다.
중간의 속도 조정은 시간을 맞추기 어렵고 항상 악성 실수를 유발한다.
템포를 잘 이용하는 방법
퍼팅을 잘할 수 있는 비밀은 개인의 리듬을 찾아낸 뒤 그에 맞춰 퍼팅 동작을 연습하는 것이다. 오른쪽의 단계를 따라하면 된다.
이렇게 해보자! 2단계 템포 연습법
1 단계 : 개인의 템포 찾아내기
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퍼팅 속도를 템포라고 하며 이는 개인의 스타일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이를 찾아낼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은 평탄한 지면을 찾아서 걸어보는 것이다. 친구에게 45초 동안의 시간을 기록하도록 부탁하고 그 시간에 몇 걸음을 걷는지 세어보도록 한다.
45초가 지난 뒤 걸음수를 기록하고 다시 반복한다. 이를 다섯 차례 실시하고 평균 걸음 수를 계산한다. 바로 그 수치가 자신의 템포다.
2 단계 : 개인의 템포를 반영한 스트로크 만들기
개인의 템포 수치를 메트로놈에 입력한다. 이어 두 개의 나무 각목과 티를 준비하고, 각목 중 하나는 오른발의 바깥으로, 다른 하나는 스탠스 상에서 볼의 위치로 내려놓는다. 스탠스를 취하고 퍼터를 뒤와 앞으로 움직여주면서 메트로놈의 연속적인 발신음에 맞춰 각각의 각목을 맞추도록 한다.
잠시 후 오른쪽 각목을 임팩트 각목 가까이 조금 옮겨놓도록 하고, 그 다음엔 훨씬 더 멀리 떨어뜨려 놓도록 한다. 연습하는 스트로크의 길이에 관계없이 모든 퍼트의 ‘똑-딱’속도를 똑같이 유지해야 한다.
실패를 모르는 폭파샷
[벙커 탈출하기] 다르지만 효과적인 새로운 방법이 있다. 벙커 플레이에 서툰 골퍼에게도 효과 만점이다.
1. 시도해본 대부분의 방법이 벙커 플레이에 도움이 되지 않고 있는 골퍼예전 방법의 문제점 벙커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모래 속에서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이유는 클럽의 바운스를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클럽이 모래 속으로 들어가 박히거나 모래 속으로 박히는 것이 두려워 모래를 전혀 떠내지 못함으로써 얇은 타격이 나오고 그 결과 볼이 그린의 반대로 넘어가 버리고 있다.
새로운 해결책
새로운 그립으로 시작한다. 양손을 손잡이에서 왼쪽으로 틀어서 그립한다. 이를 골프에선 위크 그립이라고 부른다. 이렇게 크게 왼쪽으로 틀어서 클럽을 잡게 되면 느낌이 불편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볼은 스탠스 중심의 뒤쪽 10cm 정도 지점으로 위치시킨다. 이어 정상적 스윙을 구사해 헤드가 볼의 바로 뒤쪽 모래를 확실하게 뚫고 지나가도록 한다.
임팩트를 통과할 때 페이스가 오픈된 상태로 모래를 때리며 앞으로 미끄러져 나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그렇게 위크 그립을 했던 이유이다.
이렇게 페이스를 오픈시키는 동작은 클럽의 바운스를 강화해 클럽이 모래 속으로 들어가 박히지 않고 미끄러져 나가도록 해준다. 나는 이 방법이 거의 모든 골퍼들에게 효과가 있는 것을 목격했다. 이 방법이 효과가 없다면 그것이 오히려 놀랄 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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