튠문 폭력조직단체 조직원 대거 검거
경찰은 작년 1월부터 1년간 튠문과 윈롱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약 및 폭력에 대한 잠복수사로 튠문 지역에 폭력조직단체를 대거 검거했다.
[[1[[ 담당 형사에 따르면 이번 계획에 삼합회가 운영하는 오락장소 및 유흥업소에 몇 명의 스파이들을 잠입시켜 기다린 결과 최근 결정적인 증거를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19일 이 잠복수사로 여자 2명을 포함 총 25명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조직원들의 나이는 17세~46세까지 다양했으며 범인중에 학생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체포된 조직원 중 1명은 폭력조직 내에서 주요간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검거에서 케타민, 대마초, 코카인 등 각종 마약류와 무기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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