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삭 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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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델리티자산운용(Fidelity International investment)은 피델리티의 간판 펀드매니저였던 앤서니 볼턴(Anthony Bolton) 투자부문 대표가 중국 관련 투자운용 펀드 매니저로 현업 복귀한다고 밝혔다. 볼턴 대표는 경제 중심이 서양에서 동양으로 옮겨가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 중 신규 중국 펀드를 만들어 이를 운용할 계획임을 발표하였다. 앤서니 볼턴(Anthony Bolton)은 1979-2007 기간 '피델리티 스페셜 시추에이션 펀드' 운용하면서 연평균 19.5%(총 1만4,280%)의 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 (11월 27일자 SCMP) ▶ 2009년 중국의 자동차 판매량이 1,3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내 자동차 기업들이 푸조 시트로앵(Peugeot Citroen)- 동펀 자동차(Dongfeng Motor)가 2008년 세운 것과 유사한 R&D 센터를 세우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과거 일본주도의 자동차 시장을 중국이 선도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11월 30일자 SCMP) ▶ 홍콩은행공회에 따르면, 금년 7.1 홍콩 내 위안화 무역결제가 개시된 후 173건 거래로 총 2억 3000만 위안이 결제된 것으로 나타난 바, 이는 위안화업무확대를 위한 자금력(위안화 저축)이 상당히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시스템 도입초기라는 시기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중국당국은 무역액에 비해 현재 동 위안화 거래규모가 작지만, 기업유인책을 활용하여 시장수요 촉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노르만 찬 홍콩통화청 총재는 거래규모 확대 관련 시간표는 아직 미정이지만, 홍콩의 위안화업무 확대 및 투자상품 개발과 관련하여 중국 당국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11월 25일자 명보) ▶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가 상하이 디즈니랜드의 1단계 계획이 홍콩 디즈니랜드(126 헥타르)의 3배가 넘는 400헥타르 이상이 될 것이라는 기존 언론 보도보다 크게 축소된 116 헥타르의 건설 계획을 밝힌 바, 이는 상하이의 최대 공원인 푸동지구의 Century Park 보다 작은 규모로서 상하이 시민들과 언론들을 실망시켰다. 전 세계 디즈니랜드 규모 - 플로리다(미국) 10,117헥타르, 파리(프랑스) 1,942헥타르, 캘리포니아(미국) 206헥타르, 도쿄(일본) 200헥타르, 홍콩(1단계) 126헥타르 상하이 푸동지구 정부 관료는 116헥타르의 규모는 1단계 건설 계획만으로서, 2,3단계 개발 추진에 따라 홍콩 디즈니랜드의 규모를 앞설 것이라고 했으나, 자세한 계획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11월 25일자 SCMP) ▶ 내주 월요일 중국 난징(南京)에서 개최되는 ‘중국-EU 정상회담’에서 위안화 환율 문제가 재차 거론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장즈쥔(張志軍) 중국외교부 부부장은 위안화 환율은 시장의 공급을 기반으로 합리적이고 균형적인 수준에서 안정을 유지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였다. 이와 관련, 모건스탠리 이사장 겸 중국 증권 대표는 수출이 지속적으로 회복되고, 상품 가격이 상승하면서 내년 위안화가 점차 평가절상되어, 미달러 대비 평가절상 폭은 5% 정도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11월 25일자 홍콩경제일보) ▶ 2010년 여타 지역의 자동차 시장 약세에도 불구하고, 중국 자동차 시장 전망이 밝다며 중국시장 확대계획을 밝히는 가운데, 중국 자동차생산업체 역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 매진 중이다. 또한, 대규모 감세와 보조금지원 등 정부정책의 수요증가 견인을 인정하면서도, 이러한 산업진흥책 없이도 내년 자동차 판매가 최소 10% 증가할 것으로 내다본다. 한편, 닛산은 내년 중국 내 자동차 60만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생산능력 부족이 도전과제라고 지적하면서, 광저우 생산공장 증설을 통해 빠르면 2년 안에 생산량을 24만대 추가 제고시킬 계획이라고 전하였다. (11일 24일자 신보) ▶ 홍콩위생국은 123개 HINI 샘플의 유전자 배열 재검사 결과, 노르웨이 변종과 유사한 바이러스를 11.23 발견하였으나, 현재까지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입증할 방법이없으며, 향후 감염율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그러나 변종 바이러스는 독감의 특징 중 하나이므로, 홍콩 내 변종 발생이 지극히 정상범주에 있으며, 시민의 동요와 과잉 대처를 경계함. 다만 현재 가장 큰 유려가 신종플루의 확신이라고 강조하면서, 질병 고위험군는 백신접종을 통해 예방해야한다고 전하였다. (11월 24일자 대공보) ▶ 싱가포르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홍콩은 中-港 CEPA 체결 후 첫 번째 자유무역협정인 홍콩-뉴질랜드 CEPA를 2010년 상반기 체결키로 합의하였다. 양국 무역은 최근 5년 간 7.4%의 성장률로 매년 60억 홍콩달러의 무역액을 달성한 가운데, 동 협정체결에 따라 교육, 관광, 비즈니스, 환경, 아이디어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월 23일자 신보) 주홍콩총영사관이 제공하는 <홍콩·중국 관련 홍콩언론 보도>에서 발췌 요약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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