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청소년들이 뽑은‘좋은 책’

홍콩 청소년들이 뽑은‘좋은 책’

[[1[[홍콩교육인협회가 주최한 <제19회 좋은 책 순위>가 지난 17일 발표되었다. 이 순위에서는 몸이 불편하여 안락사 하고 싶다고 말하며 안락사에 대한 문제를 다루어 화제가 된 鄧紹斌 의 [我要安樂死(나는 안락사 하고 싶다)]가 중고생들의 가장 많은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선정되었다. 제19회 좋은 책 순위는 16만 명의 중고생의 투표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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