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침사추이 칸톤로드 5호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최대 크기의 지점을 열고 개막식을 열었다. 침사추이 지점은 센추럴 지점의 1.5배 넓이로 전 세계 최대의 시계 및 보석 컬렉션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루이비통은 홍콩에 6개의 지점이 있으며 이번에 재개장한 침사추이 지점은 본사인 파리의 상젤리제 숍을 제외하면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열린 개막파티에는 장쯔이, 서기, 양자경, 주윤발 등 중화권 최고 스타들과 최지우, 이준기 등 한류 스타를 포함한 2천여 명의 스타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루이비통 본사는 이번 지점 재개장에 대해 홍콩은 여전히 판매량이 많은 지점중 하나로 중시하고 있다고 밝히며 현재 14개의 아시아 태평양지역 지점의 시장 점유율은 30-50퍼센트를 넘나들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루이비통의 3대 소비시장으로 전 세계 수입의 1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7년 한 해 동안 중국에서는 약 200억 달러의 루이비통 제품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