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WTO회의로 일부 학교 임시휴교

12월 WTO회의로 일부 학교 임시휴교

오는 12월 13일 WTO 회의 첫날에는 완차이 지역 80개 학교가 임시 휴교해 약 3만여 명이 학교를 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교통 혼잡과 예상되는 항의집회로 야기되는 소동을 피하기 위해서다. 홍콩교육국은 홍콩에서 진행될 6차 WTO 회의와 관련해 이 같은 권고사항을 각 학교에 전달했고 얼마나 많은 학교가 이날 휴교 할지는 확실치 않지만 완차이 지역 대부분의 학교는 휴교를 할 것이라고 교육국에 알려왔다. 완차이와 함께 홍함에 있는 최소한 4개 학교도 WTO 대표단 일행 다수가 이 지역에 머무르게 될 예정이어서 교통 통제가 예상됨에 따라 휴교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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